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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7일 목요일

【2ch 막장】신입사원 환영회에서 교육담당이 술을 지나치게 마시게 해서, 신입사원 한 명이 급성알콜중독으로 사망 직전. 살아났지만 뇌장애가 생겼다.


80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22(土)23:02:08 ID:WzP
신입사원의 환영회 같은건 벌써 끝날 시기일까?
원래 있던 회사에서 신입사원 1차 연수가 끝나고 환영회 했을 때 있었던 일.
교육담당이 신입사원을 마구 술마시게 해서
한 명이 급성 알콜 중독으로 죽기 직전이 됐다.
뇌에 장애가 남을 정도의 상황이라고 말하면 지독함을 이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나 포함 다른 사원이 부추기는 교육담당(나의 선배 사원에 해당하는 사람)을 말렸지만
시끄럽다고 다른 방으로 쫓겨났다.
거역할 기력도 없어서 옆 방의 다른 회식 쪽에서 즐겁게 놀면서 지냈다.




그리고 돌아갈 때 신입사원 한 명이 일어나지 않는다.
그 정도가 아니라 오줌을 싸고 호흡이 이상했다.
이 시점에서 구급차를 부르면 좋았지만,
그 교육담당이 과장이다! 물을 마셔 하고 억지로 마시게 하려고 했다.
그 도중에는 나도 젊을 때는 이런 식으로 만취했다, 너희들도 취하면 물 마셔고 역설.
그러나 명백하게 상태가 이상해서, 점원이 괜찮습니까 하고 상태를 보러 왔다.
그랬더니 그 점원이 점장을 부르고 점장이 구급차를 불렀다.
그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에 호흡이 정지.
취기가 깊지 않은 녀석들은 모두 새파랗게 됐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랐다.

그리고 구급차로 옮겨진 신입사원은 후유증이 남는 결과가 되버린게 수라장.
결국, 회사와 간사와 교육담당이 합의금을 지불했다.
회사 상부 사람이 몇명 처분되거나, 교육담당 하고 있던 선배 사원은 해고.
그 자리에 있던 사원도 구두주의 받았다.
합의금은 자세한 액수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소문으로는 몇천만인것 같다.

이 계절이 되면 씁쓸한 추억으로서 살아난다.
그리고 지금도 후회하고 있다.
설사 지위가 위에 있는 사람이었더라도 억지로라도 말렸어야 했다.

그런 일이 있고 나서, 그 회사에서 회사 회식은 신고제가 되었다.
신고하지 않고 회사에 소속된 인간이 3명 이상이서 회식하면 처분받는다는 엄격한 규칙.
그만두고 나서 상당히 시기가 지났지만, 지금도 이것이 남아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싶다.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6762279/
今までにあった修羅場を語れ【その21】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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