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알림 : 블로그의 번역글을 퍼가도 좋습니다. 퍼간 글에는 출처와 블로그 주소는 넣어주세요.
게시물 아래의 트윗 버튼으로 RT도 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표시는 절대로 지우지 마세요.

구독방법 : 업데이트를 구독하려면 구독방법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2017년 4월 26일 수요일

【2ch 막장】여름방학에 친정 부모님에게 초등학교 저학년 딸을 맡기고 부부끼리 해외여행을 가기로 했다. 그랬더니 어떤 사람들이 「있을 수 없어, 딸이 불쌍해」

31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23(日)12:13:07
여름방학에 일주일간 친정에 딸(초등학교 저학년)를 맡기고 해외여행에 가는 것을 계획했습니다만
몇몇 사람으로부터 「있을 수 없어, 딸이 불쌍해」같은 말을 들었습니다.

딸에게 비밀로 가려고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작년 함께 홋카이도에 갔을 때 기압차로 귀가 아파져서 비행기를 싫어하고 있는 것,
봄방학에도 일주일간 맡겨 드렸습니다만 그 때 상당히 즐거웠던 것 같고
딸도 가고 싶어하고 있어서, 부모님도 꼭 오라고 말하고 있고,
해외여행도 딸도 부모님도 둘이서 다녀오라고 하는 느낌입니다만

그것을 설명해도
「있을 수 없어, 함께 가면 좋은 추억이 될 거야,
그렇게 아이와 떨어져서 아무렇지도 않다니 믿을 수 없어, 무슨 일이 있으면 어떻게 하려고
도저히 비행기가 싫어서 어쩔 수 없으면 비행기를 쓰지 않는 여행으로 해서 함께 가면 좋지 않아.
아이가 방해되니까 둘이서 가고 싶은 것뿐이겠지」
하고 끈질기게 말해왔니다.

해당 기간에 있는 아이의 교습 이벤트에 쉰다는 이야기에서 이런 이야기가 되었습니다만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어느 정도 있다면 별로 이야기하지 않는게 좋은 걸까요.


31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23(日)12:40:09
>>315
이야기하지 않는 편이 좋았겠지.

나도 어째서 부부만으로 해외?라고 생각해요.
아이가 부모님에게 따라가서 장기여행 같은걸 하는 일은 그러다가 사라지니까
지금 여러 곳에 가서 즐거운 체험을 부모자식이서 공유하면
좋을텐데, 라고 생각하니까.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꼭 와달라고 하는건 아첨 들어간 대사라고 생각해.
상당히 말 잘 듣고 혼자서 놀 수 있는 아이가 아니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평소 생활 리듬을 어지럽혀져 피로에 찌듬.
오면 기쁘지만 돌아가도 기쁘다, 그것이 손자.

31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23(日)13:14:37
>>315
사람에 따라서는 길든 짧든 나누어지는 미묘한 기간일까
나는 연말연시에 같은 기간 할머니(할아버지 돌아가심)네에 여동생과 맡겨졌지만
그것은 어머니가 조모가 20세에 낳은 아이로 당시 아직 거기까지 노인도 아니었던 것
그리고 자매 2명이니까 였다고 생각한다

덧붙여서 아침점식은 확실히 했지만 점심밥은 상당-히 적당했어ㅋ
당사자들이 좋다면 좋은거 아닐까? 다만 의견을 확실히 나누어질 이야기라고 생각해

31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23(日)14:03:49
>>315
아이와의 시간보다 자신의 쾌락을 우선이니까
의견은 나누어지겠지
나라면 절대 그런 짓 하지 않고 아이도 함께 즐길 수 있는데를 찾겠지

32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23(日)14:19:10
쾌락 (웃음)

32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23(日)14:38:22
>>315
과연, 일주일간은 아니다.
비판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겨우 2박 3일, 길어서 4박 5일이지.

32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23(日)14:43:38
이 스레에서도 그렇지만,
아이가 초등학생일 때는 떨어지면 안된다든가
아이의 곁에 있는 것이 우선이라는 모친신화를 내거는 사람이 일본에서는 많으니까
트러블을 피하기 위해서 말하지 않는거보다 나은게 없어요

마치바타 자매(道端姉妹)가운데 누군가가 일주일에 한 번은 시터에게 맡기고 남편과 디너 데이트 하고 싶다고 발언하니까
염상(炎上)했다는 뉴스가 나왔다는 일도 있고

32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23(日)14:45:14
>>315
따님 본인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아직 초등학생, 하물며 저학년이라면 그런말 들어도 어쩔 수 없다
함께 갈 수 있는 장소로 하면 좋은데
게다가 1주일은 너무 길다
아무리 부모님이라고 해도 아이 돌보기가 1주일 계속 되다니 큰 일이라고 생각한다

32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23(日)15:31:52
>>315
가고 싶은 감각도 이해된다
나는 떨어지고 싶지 않기 때문에 가지 않지만…
하물며 돈도 없고 너무 부럽다

부부 둘이서 해외여행 이미지
・돈 있구나
・아이를 제대로 맡길 수 있는 환경이 있구나
・어느 쪽도 너무 부럽다!
↓바꾸면
・자랑이냐 잘난척하냐!

하게 되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
모친신화를 방패로, 자신이 해외 갈 수 없으니까
이녀석만 즐겁게 만들어줄까보냐! 저지해주마!!
라는 것이 본심 아닐까?
타인의 여행계획에 말참견 하는 쪽이 머리 이상해요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2353130/
【チラシ】雑談・相談・質問・ひとり言【もどき】25

[설문]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poll&wr_id=1267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주간 가장 많이 본 글

월간 가장 많이 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