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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7일 일요일

【2ch 막장】초3, 어린이날에 일어났는데 아무도 없었다. 저녁에 부모와 언니가 디즈니랜드 갔다왔다면서 「괴로운 치료를 견디고 있는 언니에게 포상이니까 너는 관계없지 상식적으로 생각해서」초5, 어머니가 병원에 끌고가서 「이것입니다! 이걸 써주세요!」



87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05(金)16:24:41 ID:66l
초3 때, 어린이날에 아침에 일어 났는데 집에 아무도 없었다.

메모는 커녕, 나의 아침밥 같은 것도 전혀 없었어.
언니가 선천적으로 몸의 이곳저곳이 나빠서 입퇴원을 반복했었기 때문에,
(또 한밤중에 갑자기 병원에 갔을까, 그런데도 평소에는 아버지 정도는 있는데)
라고 생각하면서 컵라면 꺼내서 먹었다.
점심도 똑같다.







저녁 셋이서 돌아왔지만,
「쥐동산(ネズミ園,디즈니랜드)에 갔다」
라더라ㅋㅋㅋ
「괴로운 치료를 견디고 있는 언니에게 포상이니까 너는 관계없지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같은 말을 듣고 울었다ㅋㅋㅋ

5학년 때, 학교에 엄청난 표정을 지은 어머니가 와서 란도셀 가방도 놔둔 채로 병원에 끌려갔다.
어머니가
「이것입니다! 이걸 써주세요!」
하고 절규했을 때 간호사들의 반응ㅋㅋㅋ
본인만 의미를 몰랐었고ㅋㅋㅋ


그 뒤 부모로부터 갈라놓아졌던건 지금 생각하면 좋았지.
그런데도 언니 아직 살아있는 같다.
의료비 힘든 것 같지만 흐응- 할 수 밖에.

굉장히 시간이 흘렀는데 이렇게 맑은 어린이 날은 특히 아직도 괴롭다.


87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05(金)16:50:59 ID:kwW
>>874
전혀 관계없지만 아일랜드라는 영화가 생각났다
도망갈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은 빨리 잊을 수 있으면 더욱 좋은데

何を書いても構いませんので@生活板 43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235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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