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번역 SS 번역

2017년 5월 5일 금요일

【2ch 막장】여동생이 SNS에서 「남자친구에게 반지를 선물 받았습니다」라고 올렸더니, 다음날 여동생의 직장에 모르는 아줌마 아저씨들이 등장. 「양다리 걸치고, 우리 아이를 버렸지요! 책임져!」



77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03(水)15:32:55 ID:tiM
여동생에게 결혼전제로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락 걸어둔 SNS에서
「남자친구에게 반지를 선물 받았습니다」
라는 말과 사진을 올렸다.
그랬더니 다음날, 여동생의 직장에 모르는 부모자식과 그 부모과 자식과 사이가 좋다는 아저씨가 고함지르면서 나타났다.

아줌마가
「양다리 걸치고, 우리 아이를 버렸지요! 책임져!」
하고 고함지르고, 아저씨는
「너 탓으로 (아줌마)의 아들이 『일 그만둔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책임져!」
고 마구 고함 질렀다.
정말로 모르는 사람으로, 남자친구나 나를 포함하여 가족에게 전화해서 물어봐도 전원이 「모른다」고 대답했다.







일단 장소를 바꾸고, 남자친구+가족도 함께 가서 보았는데 아줌마와 아저씨, 나카가와 파라다이스(●川パラダイス) 닮은 사람이 있었다.
아무도 모르고, 「양다리라니…에?에?」하고 전원이 패닉하고 있으니까, 파라다이스가
「(여동생)과는 가끔 통근하면서 버스를 함께 탄다.
이것은 운명이니까, 그 못난이(여동생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나하고 결혼해야 한다」
면서 울기 시작했다.
아줌마와 아저씨는
「여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다른 남자하고 약혼했다」
고 듣고 있었던 것 같아서, 아줌마와 아저씨
「무슨 말하는 거야?」
하고 당황했다.


결국 파라다이스가 「운명」이라고 착각 했을 뿐이라는걸 알고 아줌마와 아저씨는 사죄했다.
아저씨는 어떤 회사 사람 같아서
「나는 ××회사의 훌륭한 사람이다! 책임져라!」
고 고함치고 있었으므로, 착각이라고 이해하고 부끄러웠는지, 얼굴이 새빨개져서 조금 웃어버렸다.
남자친구를 파라다이스는 못생겼다고 말했지만, 여동생 남자친구는 노무라 슈헤이(●村周平)를 몸집이 작게 만든 느낌으로, 못생기진 않았다.
아들의 거짓말 때문에 돌격했다니, 이 이야기가 퍼지면 죽고 싶어지겠지….



【暴走】勘違い男による被害報告1人目【粘着】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395360915/

댓글 없음:

댓글 쓰기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