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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2일 금요일

【2ch 막장】사이가 나쁜 남편 여동생 가족이, 아이 친구 어머니 가족까지 함께 우리집에서 숙박하러 온다고 한다. 남편이 부탁한다고 도게자 해왔지만, 그렇게 해주고 싶으면 네 돈으로 어떻게 해줘.


3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09(火)09:08:12 ID:HBx
지난 주 쭉 출근하고 있었으니까 오늘부터 다음주 수요일까지 편히 쉬세요.
얏호~!!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겠지만, 남편 여동생 가족이 내일부터 주말까지 묵으러 온다는 거야.
바보냐고 생각했으므로 거절했다.
어쩐지 잘 모르겠지만 시누이가 아이 친구 어머니(ママ友)에게 공짜로 묵을 수 있을 곳을 알고 있다고 자랑해서
함께 USJ(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에 가자고 하게 되서 벌써 표까지 샀다고 한다.
남편에게 도게자(土下座)받았지만, 그렇게 어떻게든 해주고 싶으면 너가 돈 내서라도 어떻게든 해줘,
이렇게 말하니까 울었다.
모처럼의 휴일인데 적당히 하면 좋아요.
애초에 나는 시누이가 너무 싫다.
시누이도 나를 너무 싫어한다고 공공연히 말하고 다니는데,
어째서 재워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걸까. 머리가 이상하다.



3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09(火)11:25:09 ID:ecZ
>>32
수고
휴가 즐겨줘

3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09(火)11:48:33 ID:HDc
>>32
시누이보다 받아들인 남편이 나빠요. 당신에 대한 배려보다 시누이에게 좋은 모습 보이는게 중요하니까.
확실하게 대화를 나누고, 남편의 반응에 따라서는 서명 기입한 녹색종이(緑の紙)를 부적으로 삼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3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09(火)12:43:52 ID:16Q
>>32
에? 그건 시누이 아이 친구 일가도 온다는 거야?

그렇다면 대단하네
그야 아이친구 엄마도 설마 설마 무료로 숙박할 수 있는 장소가
오빠의 집이라고 생각하지 않을테지ㅋ
지인의 호텔이나 여관이라고 생각해서 와봤더니
단순한 민가라니 기겁할거예요ㅋ

3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09(火)13:06:44 ID:HBx
>>35
그래.
칼잠이라도 좋으니까 5명 부탁합니다 라니, 헛소리하지마.
시누이가 이러니까 아이 친구 엄마도 알만하죠.

4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09(火)14:27:25 ID:AfH
>>32
32가 남편에게 돈을 받아서 고급 호텔에 숙박
그리고, 시누이와 아이 친구 어머니를 묵게 한다
접대는 남편에게 맡긴다

아슬아슬 양보한다면 이것일까

43 :32 : 2017/05/09(火)17:15:51 ID:HBx
>>42
절대 무리입니다.
마음대로 집에 들어온다고 생각하는 것 만으로 오싹해진다.
시누이를 집에 들여보내는 짓을 남편이 하면 절대로 용서하지 못한다.
9시 오전에 신오사카에 올테니까 맞이하러 나오라는 메일이 왔으니까,
신오사카 쪽이 호텔 찾기 쉽다고 메일 했어요.
남편이 마중 나가는 것도 어떻게 하는 것도 자유롭게 하면 좋은데
만약 집에 데려 오면 남편하고 같이 내쫓을거니까, 라고 라인 해뒀다.
정말 남의 이야기를 제대로 듣지 않네요.

44 :32 : 2017/05/09(火)17:21:44 ID:HBx
마음대로 집에 올거라고 생각하면 장보러 갈 수도 없어.
정말 적당히 하면 좋겠다.

4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09(火)18:02:38 ID:06o
단호하게 저지해.
남편, 믿음직스럽지 못하구나—

4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09(火)18:27:52 ID:5e0
그러나 남편+시누이 부부+그 아이 친구 어머니 부부 5:1로는 상황이 나쁜데…
데려와버리면 힘으로는 무리

4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09(火)18:33:51 ID:06o
>>47
양쪽 모두에 아이도 따라 오겠지요? 더욱, 불리하지—
힘센 아버지나 오빠한테 빨리 도와주러 달려와달라고 해요-

5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09(火)18:34:16 ID:680
>>47
체인락으로 남편채로 잠궈서 쫓아내버려

5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09(火)18:53:21 ID:WDU
남편도 「무리」로 여동생을 무시하면 끝나는 이야기인데
잘도 울면서 아내에게 싸구려 도게자까지 하는구나

5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09(火)19:14:01 ID:9bq
심술궂은 것을 알지만 32과 여동생의 확집에 대해서 지금까지 남편의 대응이 어떤 것이었는지 알고 싶어요
단지 남편이 이런 느낌으로는, 이번 어떻게든 되어도 녹색 종이가 나오게 될 날은 한없이 가까울테지

5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09(火)21:03:35 ID:06o
>>51
그렇지요—
지금 말하는걸 들어 버린다면, 앞으로 더욱 에스컬레이트하거나,
매년 밀어닥쳐오거나 할 가능성 높을 것이고・・・・
아이친구 어머니가 자랑하면, 앞으로 계-속 다른 아이친구 어머니도 쇄도해올거예요
무슨 일이 있어도 계속 거부할 수 밖에 없지요
녹색 종이가 등장할 날이 가까울지도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4203130/
何を書いても構いませんので@生活板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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