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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5일 금요일

【2ch 막장】나는 길거리에서 통행인에게 재미있는 것을 말해서 즐거운 기분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일이다. 밤거리를 지나가던 여자에게 「어라? 무엇인가 떨어뜨렸어요?」「떨어뜨린 것은, 나와의, 사랑」라고 했더니.





33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24(月)06:12:45 ID:???
나, 재미팔이(面白屋)라는 일을 하고 있다.
보통 일처럼 급료를 받거나는 하지는 않는다.
정해진 시간에 일하는 것이 아니다.
일이라는 것보다는 자원봉사에 가까울지도 모른다.
길거리에서 통행인에게 재미있는 것을 말해서 즐거운 기분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일.
웃는 놈도 있다.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그냥 지나가는 놈도 있다.
무시당해도 상관없다.
나의 개그로 몇백명 가운데 한 명이라도 킥킥 해주면 나는 만족.







단지, 어제 조금 슬픈 일이 있었다.
밤길을 걷던 여자에게
「어라? 무엇인가 떨어뜨렸어요?」
라고 말했어요.
여자가 조금 두리번 두리번 거려서
「떨어뜨린 것은, 나와의, 사랑」
이랬어.

그랬더니 여자, 뭐라고 말했다고 생각해?
「나는 겨우 일 끝나서 비틀비틀 거려서 빨리 돌아가고 싶어!
쓸데없는 시간 잡아먹지마! 죽어!」
라고 말하고 달려갔다.

어쩐지, 여유가 없는 여자가 많구나.
여자답지 않은 천박한 말투는 어쨌든, 만약에 남자가 시시한 말을 했다고 해도, 웃는 척이라도 해주는 것이 여자 답다고 생각한다.
남자가 웃기고, 여자가 웃는다.
좋은 광경이라고 생각한다.
한밤중까지 그렇게 고함지를 때까지 초조해하면서 일하고, 도대체 뭐가 되려는 걸까.
인생이란 무엇일까.

여자로 태어난 이상 조금은 붙임성이라는 것을 얻어.
그렇지 않으면 인기 없을 거야!


33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24(月)07:42:32 ID:???
>>332
하는 짓이 정신이상자 수준이라 웃었다


33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24(月)08:48:25 ID:???
>>333
내가?여자가?
어느 쪽이든 농담을 이해할 수 없는 놈은 싫다.


33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24(月)08:54:18 ID:???
>>336
전혀 안면이 없는 타인이 묻지마살인마(通り魔)처럼 농담을 해온다고 그게 재미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 리가 없지
오히려 불쾌, 잘못하면 공포를 느껴요

【チラシ】雑談・相談・質問・ひとり言【もどき】25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2353130/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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