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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일 화요일

【2ch 막장】전남편 「너의 요리는 맛있었다, 또 먹고 싶다」그 말을 듣고 생각나서 지금 남편에게 전남편에게 만들어주던 요리를 하려고 하니까, 전혀 만드는 방법이 생각나지 않았다.




3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30(日)23:10:25 ID:V9q
최근, 아이 관련된 일로 전 남편과 만났다.
그 때 전 남편으로부터
「너의 요리는 맛있었다, 또 먹고 싶다」
는 말을 들었다.
전에 만났을 때에는
「(지금 아내)가 요리 잘한다」
고 자랑하고 있었으므로
(??)
하게 됐다.







전 남편, 지금 아내에게
「좀 더 ○○ 같은 느낌으로 해줘」 「뭔가 다르다」
라고 말하고 있었는데, 지금 아내가
「(나)의 요리와 비교 당하고 있다」
는걸 눈치채게 되버리고, 일절 취향 리퀘스트를 들어주지 않게 됐다고 한다.

(변함 없이 바보같고 무신경한 남자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전 남편이 「먹고 싶다」고 했던 요리는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이혼 뒤에는 만들지 않았다는걸 깨달았다.
하지만 지금 남편은 좋아할 것이므로, 즉시 저녁밥에 만들려고 피망과 돼지고기와 죽순을 도마에 올렸는데,
(채썰기 한 뒤에 어떻게 하면 되던가?)
라고 생각했지만, 레시피가 생각나지 않는다.
그 밖에 자주 만들었던 메뉴를 생각해 내려고 했지만, 모두 재료는 생각나는데 레시피는 전혀.
레시피 노트나 요리책은 거의 없어서 요리는 거의 눈대중으로 만들고 있다.
이혼 전부터 사이가 나빴지만, 전 남편이 좋아하는 요리는 만들고 있었는데,
이혼과 동시에 모두 완전히 기억에서 소거해 버린 것 같다.

넷에서 친쟈오로스(青椒肉絲, 피망과 돼지고기 볶음)를 검색해서 어딘지 모르게 생각났으니까 만들어 보았지만, 역시 기억에 있는 맛과는 별개라서 놀랐다.
아마 회수를 거듭해가면서 지금 남편이 좋아하는 맛이 되어 갔던 거겠지.

スレ立てるまでもないが沢山言いたいこと op11 より
http://ikura.open2ch.net/test/read.cgi/ms/1493259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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