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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8일 일요일

【2ch 막장】뛰어난 봉제 기술을 가지고 있는 여성이 파트 타이머로 회사에 들어왔지만, 남성공포증이라서 남성 사원과 이야기 할 수 없다. 그 여성에게 분위기 읽지 못하고 2번 이혼 경력이 있는 남성 사원이 얽혀붙어서….

22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6/16(金)19:15:34 ID:AIR
어느 회사의 봉제 부문에서 일하고 있다.
봉제의 99%는 여성 사원으로, 기획과 설계 부문은 남녀 반반 정도.
우리 회사는 조금 특수한 미싱 기술을 필요로 하므로, 숙련된 직공은 굉장히 필요하다.
그 봉제 부문에, A씨라는 40대 여성이 파트 타이머로 들어왔다.
A씨는 그야말로 즉시 전력감이었다. 배우는게 빠르고, 기술도 높았다.
어째서 이런 사람이 파트 타이머? 라고 모두 생각했다.
하지만 이유는 의외로 쉽게 알았다.
A씨는 남성공포증으로 여성 기획이나 설계 쪽 사원하고 밖에 이야기하지 못했다.
남성이 설계를 담당한 견본을 꿰매는 경우는, 사이에 사람을 개입시켜야 했다.
그것이 조건으로 고용되었고, 조건이 있었지만 회사에서는 고용하고 싶은 인재였다.




물론 9할의 사원은 A씨에게 사정을 물어보거나 하지 않았다.
그 연령으로 남성 공포증은, 과거에 무엇인가 나쁜 일이 있었던게 당연하다.
하지만 봉제의 누군가가 설계의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해버린 것 같아서,
어느새 기획부문까지 널리 알려졌다.
그리고 기획에는, 분위기 읽을 수 없는걸로 유명한 남성 사원이 있었다.
이 남성 사원 B는 이혼 2번 한 40대.
A씨에게 「나 A씨 완전 스트라이크 존!」이라고 말하면서 얽혀붙기 시작,
이른바 「장난삼아 놀리기(いじり)의 대상으로 하기 시작했다.
놀림거는 재료는 용모, 연령, 옷센스, 사소한 버릇 등.
A씨가 무반응으로 있으면 「분위기 나쁘네」하고 머리를 때리거나 했다.
1개월 정도 되자 A씨의 얼굴에 틱이 생기기 시작하고,
B씨는 그 틱도 놀렸다.
상사에게는 여러차례 불만이 올라갔고, 몇번이나 B씨에게 주의하도록 했는데 고쳐지지 않았다.
상사(그 지사에서 제일 훌륭한 사람)가 기획부서를 편애했던 것도 관계 있을지도.
결국 A씨는 그만두어 버렸다.
A씨는 사정이 있어서 본사에서 보내져 온 사람이었으므로
과연 문제가 되었고, B는 본사에 호출하여 훈계와 경고 처분 받았다.
하지만 그녀의 구멍은 메꿔지지 않고, 반년 지난 지금도 봉제 부문은 덜컹덜컹 거리고 있다.
회사에 명백한 손해를 주고 있는데,
「A 탓으로 혼났다」
「장난쳐준건데」라고 아직도 불평하는 B가 스레타이틀(그 신경 몰라).

22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6/16(金)23:08:33 ID:3yh
>>220
2번이나 이혼한 이유를 잘 알겠네. 쓰레기 같은 인간성이예요
A씨 너무 불쌍하네요…
자신의 기술도 살리고 사정도 고려해주는 좋은 직장이 겨우 발견되었다고 생각했을 텐데

22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6/16(金)23:15:42 ID:HTR
회사가 바보같지
겨우 훈계라니, 뭐야
멀리 날리거나 A씨와 2번 다시 접촉할 수 없는 부문에 집어넣는 등
A씨에게 급료배증 등 조건부로 굽혀서 돌아오게 할 수 밖에 없었을텐데
아니면, B가 얽혀붙기 시작한 초기에, 의연하게 처우 해야 했는데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7147367/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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