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알림 : 블로그의 번역글을 퍼가도 좋습니다. 퍼간 글에는 출처와 블로그 주소는 넣어주세요.
게시물 아래의 트윗 버튼으로 RT도 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표시는 절대로 지우지 마세요.

구독방법 : 업데이트를 구독하려면 구독방법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2017년 6월 24일 토요일

【2ch 막장】연하의 여자 상사에게 불만을 가지고 「여자는 일하지 않는 쪽이 행복해질 수 있다」면서 민폐짓을 하던 시아버지. 결국 체포당하고 며느리가 회사에 통보하고 아들과도 이혼「체포당한걸 회사에 찔렀더니 척척 박자로 2쌍 이혼이 되었다」


관련된 이야기
【2ch 막장】조기퇴직하고 시간이 남아도는 50대 백부 「직장에서 싫은 경험을 시켜서 여자를 일자리에서 쫓아내면, 여자는 남자가 길러주지 않으면 어쩔 수 없게 되어서 결혼율이 오른다!」면서 점원이나 콜센터에 민폐짓을 반복.

23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01(月)11:22:35 ID:9hM
>>233
그 백부와 비슷한 사람이 있었어.
사촌의 전 시아버지이지만,
평범하게 신고당해서 체포되었다.


「여자는 일하지 않는 쪽이 행복해질 수 있다」
라든가 뭐라든가 하는 의미불명한 진술을 하고 있어서…하지만 특별히 퇴직 뒤에 한가함 때문은 아니고, 사촌이 말하기로는
전 시아버지에게는 연하의 여자상사에 대한 불만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음 보통으로 회사도 징계면직이나 개인사정 퇴직인가가 되었고,
아내(사촌 전 시어머니)로부터는 이혼 당하고,
유일하게 감싸던 아들(사촌의 남편)도 이혼 당했고,
끝내는 그 아들도 도망가버렸지만.

전 시아버지에게 계속 괴롭힘(「여자인 주제에」) 같은 말을 듣고, 게다가 감싸지도 않는 전남편에게 불신감을 더해가던 사촌이,
체포당한걸 회사에 찔렀더니 척척 박자로 2쌍 이혼이 되었다
고 웃고 있었어.

復讐とまではいかないちょっとしたいたずらや仕返しを語れ 5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8992373/


시간순으로는 이런 거군요.

직장의 연하 상사에게 불만→며느리를 괴롭힘&점원이나 콜센터에 민폐짓
→통보당해 체포→회사에도 알려짐→징계면직 or 개인사정퇴직
→아내에게 이혼당함→아들도 이혼당함→아들도 도망감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주간 가장 많이 본 글

월간 가장 많이 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