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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5일 월요일

【2ch 막장】불륜상대하고 여행 가면서, 나나 다른 친구 B코랑 같이 간다고 거짓말로 신랑에게 핑계대던 A코. 거짓말이 들켜서 이혼당했는데 「이야기를 맞춰줬으면 좋았을텐데!」하고 격노. 절교당한 A코는 B코의 결혼식 모임에 아이를 데리고 나타났다.



72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6/03(土)02:38:05 ID:y6A
(전)친구 A코가 머리 이상했다.

불륜상대하고 데이트나 여행하러 가는데,
「(나나 친구 B코)하고 간다」
고, 신랑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었다.
너무나 빈번해서 수상하게 생각한 신랑이, 나와 B코에게 문의해왔고,
우리들은 전혀 몰랐으니까 시원시럽게 들켜버렸고,
A코는 이혼당했다(아이는 없다).

A코가
「이야기를 맞춰줬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격노해왔지만, 그럴거면 사전에 우리들에게 사전교섭 해놨어야지(거절했을테지만).
그거 뿐이면 「친구 그만둔 이야기」지만.







수년후, B코의 결혼식에서.
나는 피로연과 2차 모임에 초대 받았고, 2차 모임 레스토랑에 이동하니까,
가게 앞에 배가 커다란 A코가, 3~4세된 유아의 손을 잡고서 서있었다.

A코와는 상기했던 소란 이래 서로 연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놀랐다.
A코는 싱글벙글 거리면서 손을 흔들고
「(나)쨩 오래간만, 이건 우리 아이, 그리고 이거 (배를 가리키며) 둘째」
내가
「흐응, 그러면, 안녕」
이라고 받아 넘기고 가게에 들어가려고 하니까, A코,
「저기저기, 나, 가게에 들여보내주지 않는 것 같아서 말이야, (나)쨩에게 부탁할게,
나와 이 아이의 몫의 음식과 음료를, 여기에 가져다 주지 않을래
「하?」
「오늘 더워서 목이 마르고, 음료는 차가운 것이 좋은데」
「무리」
하고 밀쳐버리고 가게에 들어갔다.

점내에서 B코에게
「A코가 아이 데리고 왔어」
라고 가르쳐주니까
「알고 있다」
고.
내가 오기 전에 A코가 접수대에서 「들여보내줘」라고 소란일으키다가, 쫓겨났다고 한다.
2차 모임이 끝나고 밖에 나오니까, A코와 아이들은 없었다.

유아와 뱃속의 아이는 누구의 아이일 것인가, 2차 모임 정보는 어디에서 누설되었을 것인가, 수수께끼는 많지만 나도 B코도 추궁할 생각은 없다(관련되고 싶지 않다).
그것보다, 레스토랑의 앞에는 평범한 도로라서 사람도 차도 왕래하고 있는데, 그런 곳에서 먹고 마실 생각이었는지, 그 신경이 제일 몰랐다.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32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4496395/

[설문]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poll&wr_id=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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