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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5일 일요일

【2ch 막장】남편이 동창회에서 당시의 여자친구와 재결합, 「재산도 집도 전부 주고, 몸 하나로 나간다」면서 훌훌 떠나면서 이혼했다. 그러나 그녀가 병들고 시부모님을 개호할 사람이 없어지고 재산이 없으므로 나에게 「돈을 빌려 줬으면 한다」




44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6/23(金)17:42:31 ID:peM
어디에 있는지는 모르지만, 속마음(ど真ん中) 스레라는 것이 있는 것 같다.
나도 마토메 사이트를 보고,
(이런 것을 생각하기도 하고 상상하기도 하는 남성이 있구나)
하고 납득했다.

) 속마음 스레
마음 한가운데는 언제나 옛날의 연인이 있다(心のド真ん中にいつも昔の恋人がいる)
는 스레. 과거의 연인을 추억+이혼하고 과거의 연인에게 가는 것을 추천하는 분위기.



나는 4년 정도 전에 이혼하고 있다.
이혼하기 2년 정도 전에 전남편의 고등학교의 동창회가 있어서, 그 동창회를 계기로 바람피운다고 해야할지 진심이라고 해야할지 아무튼 당시의 여친과 전남편이 재결합 해버려, 나와는 이혼에 이르렀다.
처음은
(할 수 있으면 이혼하고 싶지 않다)
고 생각하고, 재구축을 바라고 있었지만
「재산도 집도 전부 주고, 몸 하나로 나간다」
는 말을 듣고,
「거기까지 할 각오가 있다면 알았습니다. 이혼합시다」
라는 이유로 헤어졌다.

실질 당시 입고 있던 양복과 정말로 몸 하나로 나갔으므로,
(음 어쩔 수 없을까)
라고도 생각했다.
순애라고 할지, 뭐 말을 빌린다면 속마음에 두던 상대와 청춘의 다시 시작에 두근거렸던 거라고 생각한다.
그녀 쪽도 그럤던 것일까.





올해 들어와서 전남편에게 연락이 있었다.
속마음에 두고 있었던 그녀가 병들고, 전 시부모님을 개호해 줄 사람이 없어지고, 하지만 재산은 모두 나에게 넘겨줘 버렸으므로,
「여러가지 의미로 집안 사정에 여유가 없기 때문에 돈을 빌려 줬으면 한다」
는 것 같다.

이혼 문제에 직면하고 있을 때,
「어떤 고생도 고생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함께 있는 것만으로 행복.
돈이나 재산으로는 이 마음의 빈틈을 메꿀 수 없다.」
그렇게 말했지요.

(뭐 열심히 고생해서 행복해지면 좋은데)
라고 생각했다.
이전 시부모님에게도 병든 그녀에게도 원한이라고 할 정도는 느끼지 않지만, 뭐 어떻게 되어도 관계없고 관심도 없다.
전남편에게는
(되도록 오래 고생하고 행복을 맛봐 주세요)
라고는 생각하는데.


나는 받은 집을 팔고 평범하게 일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솔직히 전남편과의 일이 트라우마가 되어서 계속 혼자 있지만, 혼자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何を書いても構いませんので@生活板 46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741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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