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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일 토요일

【2ch 막장】친구 가운데 시간도 돈도 약속에도루즈하고 말하는게 거칠어서 불쾌한 사람이 있었다. 나는 그런 점이 싫다고 다른 친구들에게 이야기 해도 들어주지 않아서 절교하고 3년에 걸쳐서 겨우 쿨하게 됐다. 근데 내가 빠지자 다른 친구들도 하나둘….


70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6/30(金)11:05:00 ID:GYh
친구 가운데 1명, 시간도 돈도 약속에도 루즈하고 말하는 것도 거칠어서 불쾌한 사람(A)이 있었다.

본인에게 불평 해도 당연히 고쳐주지 않고,
「A의 이런 점이 싫다!」
고 이야기해도, 다른 친구는 다들
「확실히 저것은 너무하네ー 아하하」
똑같은 짓을 당하고 있는데 다들 별로 신경쓰지 않는 것 같았다.
그래서
(어째서 다들 싫어하지 않는 거야!? 울컥ー!)
해서 혼자서 초조해 하다가,
「이젠 친구들끼리 만날 때, A가 있으면 나를 부르지 말아줘」
하고 부탁해서 A하고 서서히 헤어졌다.







떨어져 보고 나서 냉정해지지니까 나는
「다들 A를 싫어할 거야!」
라고 화내고 있었지만,
(그럼 어떻게 하고 싶었던 걸까?)
싶었다.
A에게 다들 화내거나 무시하게 하고싶었던 걸테지만,
(초등학생의 괴롭힘 레벨의 사고구나ー)
해서 스스로 자신이 부끄럽게 되었다.
지금이라면 다른 애들처럼 무시하거나 하고
(A의 그런 싫은 점을 이렇게 하면 좋았다 저렇게 하면 좋았다)
하고 말대답하는 대사나 난투하는걸 상상할 수 있어서,
(교류가 있을 때 그렇게 했으면 절교하는 일도 없었겠지ー)
하고 머리를 차갑게 식힐 수 있었다.
여기까지 3년 걸렸지만.

그런데 이제 와서 A하고 사이 좋게 지낼 수는 없지만,
「지금이라면 잘 교류할 수 있을 자신이 있어ー」
라고 친구에게 말했다.
그러니까
「에ー 나는 무리.
다들 지금 누구도 A하고 연락하지 않아.
(나)쨩이 빠져나가고 나서
『아ー 그러고보면 (나)쨩 이 말했지 A의 이런 점이 싫다고。』
라는게 눈에 뛰게 되어서
1명 또 1명 이란 느낌으로 멀어져 갔어ー。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A。
라는 말을 듣고
(에에에)
라고 생각했다.

何を書いても構いませんので@生活板 46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741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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