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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4일 화요일

【2ch 막장】이벤트에서 카메라 들고 다니는 직촬꾼의 배낭으로 안면을 구타당했다. 피가 나고 골절까지 일으켰는데 상대방은 「부딪친 것은 이쪽. 카메라를 변상해라」 면서 뻔뻔스러운 태도.


2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7/02(日)18:49:03 ID:ib7
벌써 몇 년이나 전에 있었던 일이지만
모 이벤트에서, 직촬꾼(カメラ小僧,이벤트 등에서 카메라를 들고 열심히 촬영하고 다니는 사람)의 배낭으로 안면을 구타당했다.
인간 1명 들어갈 것 같은 거대한 배낭을 짊어지고 있는 사람이 많이 있었고
나는 끝 쪽(동선이 아닌 장소)에 서서 그것들을 보고 있었다.
등 뒤에서 갑자기 남성이 뛰쳐나오고, 힘차게 몸을 회전시켰다.
그 기세로 남성의 배낭이 나의 안면 & 어깨에 격돌.
믿을 수 없을 만큼 딱딱했다. 눈에서 별이 나왔다.
카메라 기재 셋트가 가득 들어 있었다고 한다. 뭔가 딱딱한 상자도.
총중량은 10킬로를 넘었다. 그것이 힘차게 나의 얼굴에.
날려가거나 하는 건 아니었지만, 일어설 수 없었다.




곁에 있던 사람들이 그 남성을 붙잡아 주었지만,
남성은 「그냥 부딧친 것 정도인데 과장스럽게」하고 무시하고 떠나버렸다.
그러나 격렬하게 혼잡한 장소였기 때문에 곧바로 또 잡혔지만
이번에는, 내가 아니다, 사람 잘못봤다, 태연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러나 가방에 나의 피가 묻어 있고 특징적인 외모였기 때문에 발뺌하지 못하고
목격하고 있었던 사람과 친구와 함께 상대를 포획하면서 병원에 갔다.
남성은 「이벤트 끝나고 했으면 한다、 오늘 기대하고 있었는데」라더라.
병원에 가니까 나는 골절을 일으켜서 큰 일이 되었다.
그래서, 이것은 이제 제대로 공적으로 처리합시다 하게 됐다.



2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7/02(日)18:49:15 ID:ib7
나는, 치료비와 사죄가 있으면 그걸로 좋았다.
위자료 내놓으라고 까지는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상대 & 상대 모친이 절대로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그러기는 커녕
「부딪친 것은 이쪽. 카메라를 변상해라」 같은 말을 하는 상황이라서
결국 재판까지 했다. 변호사 지인이 없어서 곤란했어요.
물론 이쪽이 이겼다(그렇다고 할까 상대가 졌다) 그렇지만
「그렇게 딱딱한 물건을, 유연한 소재로 가드 하는 것도 하지 않고,
별나게 큰 배낭에 넣고 혼잡한 사람들 사이를 종횡무진하게 돌아다니면
굉장히 굉장히 위험하잖아요」라는 것은 마지막 까지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자신의 카메라도 변상하라고 마지막까지 말했다. 언제 망가졌는지는 불명.
그 남성은 25세 정도 였지만 모친 쪽도
「이것은 충돌 사고로, 불운. 어느 쪽도 무승부로 끝나야 한다.」
라고 침을 튀기면서 말했어요.
과연 정말로 치료비와 위자료를 지불해 줄지 걱정스러웠지만,
상대방 부친이 공무원(교사!)라서, 일괄로 확 지불해 주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서, 변호사로부터 연락이 왔는데, 그 사람 또 저질렀대요.
이번은 배낭의 사이드 포켓?에 삼각대를 노출한 채로 넣어두었는데
무섭게 생긴 오타쿠의 팔에 부딪쳐서 상처를 입히고, 그 자리에서 두들겨 맞았대요.
그래서 상당히 다쳐 버렸을 뿐만 아니라, 상대방 사람이 미치광이 같아서
큰일났다고 한다.

지금도 때때로, 카메라가 가득 들어온 거대 배낭을 짊어지고
힘차게 달려가는 사람을 보지만, 상당히 주위에 부딪치고 있고
정말로 위험하다고 생각해. 쓰다보니까 길어졌어, 미안해요.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8735507/
今まで生きてきて凄く衝撃的だった体験 その19

보고자가 얌전하게 나오니까 얕잡아 본 것 같네요. 그러다가 결국 참교육행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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