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8/21(月)16:12:15 ID:QAd
여름방학에 있었던 수라장.
내가 중학생이던 때.
부모님이 직장에 가서 부재중이라서 친구 4명 불러서 놀았다.
텐션이 오른 자신들은 막 시끄럽게 떠들었다.
그런 와중에, 누가 말했던 건가는 잊었지만,
「경찰에 110번 신고하자!」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한순간 「에?」라고 생각했지만 어쩐지 재미있을 것 같아서
110번 신고를 해봤다.
다이얼을 돌리자마자 경찰관이 받았다.
「여기는 현경입니다. 사건입니까? 사고입니까?」
라고 말한 순간,
친구가
「꺄~~~~살려줘요오오오오」
라고 절규.
바로 전화를 끊었다.
전원 대폭소.
그 직후 ・・・
「띠리리리리링…띠리리리리링…」
누구일까 라고 생각하고 내가 전화를 받았더니
「여보세요? 경찰입니다만?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라고 말해 왔다.
나는 황급하게 전화를 끊었다.
친구에게
「경찰에서 걸려왔다!」
라고 말하니까
친구는
「정말로? 역탐지라는 거야???」
라고 말하니까, 또
「띠리리리리링…띠리리리리링…」
하고 전화가 울렸다.
모두다 이 전화가 경찰에게서 오는 전화라는 것을 깨달았다.
「위험해, 어떻게 하지」
「경찰 오는 건가?」
「괘, 괜찮지 않을까?」
「그치만 우리들은 아무 것도 나쁜 짓 하지 않았고・・・」
「으,으응, 그,그렇지・・・」
하고, 장난전화가 나쁜 짓이라는걸 완전히 잊고 있었던 소년들.
그러니까 몇십 분 뒤.
「왜애애애애앵~~~~~~??????」
그래, 경찰차가 왔다.
그리고, 사이렌의 소리가 집 앞에서 사라지고,
「쾅쾅쾅쾅!
○○씨~이! 경찰입니다! ○○씨~이!
쾅쾅쾅쾅!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괜찮습니까~~??
쾅쾅쾅쾅!」
당황하는 소년들.
「위험해! 경찰왔어!」
「야아! 어떻게 할거야!」
「도、도망칠까?」
「바보! 잡히잖아!」
「이렇게 되버리면 죽은척이다!」
하고, 대화하고 있는데 경찰돌입!
경찰관이 자택의 어린이방을 들여다 본 순간, 거기에서 본 것은
부자연스럽게 쓰러져 있는, 몇사람의 소년들
한순간에 죽은 척 하고 있는 것이 들켜버린 우리들.
그 뒤,
경찰, 부모님, 학교 선생님에게 지독하게 꾸중들은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今までにあった修羅場を語れ【その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