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8일 월요일

【2ch 막장】남친「누나 부부가 사고로 죽어버려서 조카딸만 남겨졌다. 데려다 기르고 싶지만 독신으로는 안될 것 같으니까 결혼해 줘.」 갑자기 엄마가 될 수 없으니까 1년 정도 교류기간을 가져달라고 하자 「결혼해 주는 거야!그럼 조카딸 이야기 꺼낼 필요 없었네ㅋ!」


21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2/18(月)10:07:20 ID:???
남친 「누나 부부가 사고로 죽어버려서 조카딸만 남겨졌다.
데려다 기르고 싶지만 독신으로는 안될 것 같으니까 결혼해 줬으면 한다.」
나「3년 사귀었으니까 결혼하고 싶지만, 갑자기 얼굴도 본 적 없는 8세 아이의 모친이 될 자신이 없다.
그러니까 적어도 1년 정도는 교류 기간을 만들어 줬으면 합니다.」
남친「에、 결혼해 주는 거야!
그럼 조카딸 이야기 꺼낼 필요 없었네ㅋ!
결혼하자!」

누가 하냐 멍청아


21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2/18(月)11:32:37 ID:???
>>215
진짜로 그 말 그대로
조카딸에게는 미안하지만 당신에게 책임은 전무
깨끗하게 인연이 끊기도록 기원 합니다( ´人`)

21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2/18(月)12:35:19 ID:???
>>215
조카딸 이야기 꺼낼 필요 없었네. 결혼하자 뒤, 거절당한 남친의 반응은?



21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2/18(月)13:06:04 ID:???
>>215입니다.

>>217
「에!? 지금 결혼하자고 (나)쨩 말했잖아!!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라고!!(분노)」
등등
「(나)쨩의 나와의 결혼에 대한 열의는 그 정도야!?(분노)」
라는 설교 당했다.

「『조카딸을 데려다 기르고 싶다(키릿→실제로 데려다 기를 생각은 없어요ㅋ 제~로~ㅋ』라고 말한 너같은 놈에게 발언 책임 운운이라는 말 듣고 싶지 않아.」
라고 말하고, 붙잡는 남친을 무시하고 돌아왔다.
지금도 남친에게 전화나 메일 LINE이 오고 있다.

【チラシ】雑談・相談・質問・ひとり言【もどき】 34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10021802/

인성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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