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1일 월요일

【2ch 막장】아들의 1주기에 사진을 정리했는데, 나랑 아이의 얼굴이 같이 찍힌 사진이 하나도 없었다. 전남편이 찍은건 아이가 클로즈업 되어있고 나는 잡고 있는 손만, 등만, 다리만.




73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22(火)12:01:44 ID:afg
푸념하게 해주세요
아들의 1주기에 사진을 정리했다. 나랑 아이의 얼굴이 같이 찍힌 사진이 하나도 없었다.
그 때 전남편과 내가 교대로 카메라맨을 했는데, 내가 찍은 것은 전남편과 아들의 미소가 함께 찍혔던 것인데,
전남편이 찍은건 아이가 클로즈업 되어있고 나는 잡고 있는 손만, 등만, 다리만.
전남편이 찍은 전시부모와 아들의 사진은 제대로 한 장에 얼굴도 들어가 있으니까 찍을 수 없었던 것은 아닐 거야. 하지만 나하고 아들은 한 장도 없어.
어째서 이런걸 지금까지 깨닫지 못했을까 하고 울었다. 나하고 아들이 찍힌 사진을 갖고 싶어요. 이젠 불가능하지만.







77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23(水)11:30:12 ID:EwQ
어제의  >>733입니다. 자기만족이지만 적게 해주세요.
자꾸 훌쩍훌쩍 거리고 있었더니 부모님이 남동생 부부에게 연락을 해줘는데, 올케의 스마트폰에 나와 아이의 얼굴이 찍혀 있는 데이터가 있었습니다.
즉시 보내주었습니다. 타인에게 푸념이나 기쁨을 내뱉을 수없어서 인터넷에 쓰게 됐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77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23(水)11:47:43 ID:Bsb
>>772
잘됐다
>>733 읽고 나도 슬퍼졌고 분했어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96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25915238/

대체 전남편이란 인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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