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26일 수요일

【2ch 막장】계산대에서 후배와 나이든 손님이 어쩐지 싸우고 있어서,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니까 손님이 상품을 붉은색으로 지정했는데, 후배가 검은색을 가져왔다는 것이다. 후배는 「나는 절대로 잘못 듣지 않았어. 나의 실수가 아니다!」하고 분노.




60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22(土)16:24:23 ID:Dd9

계산대에서 후배와 나이든 손님이 어쩐지 싸우고 있어서,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니까
손님이 상품을 붉은색으로 지정했는데, 후배가 검은색을 가져왔다는 것.
게다가 후배는, 손님이 검은 색을 지정했으니까 가지고 왔는데, 이걸 주문하지 않았다고 우기고 있다고 말한다.
후배는 「나는 절대로 잘못 듣지 않았어. 나의 실수가 아니다!」하고 반쯤 분노.





말하고 싶은건 이해되지만, 누구라도 말 실수는 하고, 상품도 검은색 밖에 없는건 아니다.
일단 사과하고 빨간색으로 교환만은 얼른 끝마쳤는데, 무엇보다도 계산대 하나 밖에 없으니까, 그런 일로 계속 싸우고 있어도 곤란하다.
다른 손님도 기다리고 있는데, 내가 후배 대신 빨간색 상품을 주니까, 손님은 「어째서 순순히 사과하지 않는 거야!」하고 불평하면서 돌아가 버렸다.
그 뒤 후배에게 「어째서 내가 잘못되지 않았다는걸 손님에게 말해서 정정해주지 않았던 거야! 내가 잘못된 것 같잖아!」하고 비난받았다.
기분은 이해되고 후배가 잘못하지 않았다는 것도 믿고 있지만, 거기에서 말했다 말하지 않았다 하면서 물싸움만 계속해도 쓸데없이 오래 끌고, 다른 손님에게 민폐가 된다는걸 전했으나, 듣지도 않음.
다음날 출근해도 무시당했다.
이젠 귀찮으니까 다음부터는 도와주지 않고 내버려 둘까.


61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22(土)17:35:32 ID:mWE
>>605
가게에서 일한다는건 그런 것이니까 후배는 이 업무에 무리야
적합하지 않아


何を書いても構いませんので@生活板66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36208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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