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30일 일요일

【2ch 막장】친구에게 「개를 기르고 싶다」는 상담을 받았다. 나 나름대로 물어보는 것에 진지하게 대답했지만, 모르는건 대답하지 못했는데 「저렇게 비싸다니 몰랐어!」「산 뒤에 알고나서 굉장히 곤란했어!」「제일 중요한걸 숨기다니 심술궃어」




63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29(土)22:48:36 ID:DLY
몇년 전이 되겠지만, 당시는 친구였던 A에게
「개를 기르고 싶다」
는 상담을 받았다.
나 나름대로 물어보는 것에는 진지하게 대답했다고 생각하지만,
물어보지 않은 것 에 대답하지 않았던 걸로 후일 굉장히 비난받았다.







즉, 피임거세수술이나 광견병 예방접종은 알고 있었지만, 등록이 필요한 것이나 혼합 백신이나 필리리아 예방 까지는 몰라서,
「저렇게 비싸다니 몰랐어!」
「산 뒤에 알고나서 굉장히 곤란했어!」
「제일 중요한걸 숨기다니 심술궃어」
라면서.

그렇지만 그런 것, 개 기르려고 생각하면 요즘 인터넷에서 얼마든지 조사할 수 있고, 금전적인 것은 우리집 경제사정에서 기를 수 있을지 어떨지 정도 스스로 먼저 조사해 보잖아.
그리고 다소는 금전 관련된 질문도 있고(도그 푸드 값이나 동물보험 같은 것), 거기에는 대답해주었으니까, 무슨 불만이 있어?하고 생각했다.

A코, 1년 정도 기른 것 같지만, 결국 근처의 동물병원에 입양 벽보를 내붙여서 누군가에게 양도했다고 한다.

그 때는 A코 쪽에서 절교하고 있었지만,
지난 달, 왠지 처음으로 여름문안 편지가 왔다.
빈 공간에는
「슬슬 옛날 일은 물에 흘려보내자. 또 차 마시자(^o^)
라고.
물에 흘려보내는 것도 무엇도, 일방적으로 혼나고, 일방적으로 절교당한건 이쪽이고, 내 쪽은 전혀 인연을 다시 되돌릴 생각은 없다.

「심술궃다」는 말까지 들었으니까, 그 심술궃음을 농축해서 그 여름문안 엽서에
「거절하겠습니다」
라고 써붙이고 편지로 되돌려 보냈다.
절교 그대로 OK야.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45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3568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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