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9일 토요일

【2ch 막장】이웃이 시부모님 간병을 「내가 할테니까!」 하고 나서다가 「이젠 무리!」하고 울어버렸고, 시부모는 양로원에 갔다. 시설은 수준이 떨어지고, 돈은 더 들어가고, 자신은 노이로제가 되어버린 자업자득이었지만 왠지 동정받고 있다.






93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10/18(金)14:49:31 ID:5k.ej.L1

 근처에 사는A,
시부모님 간병을 「내가 할테니까!」하고
의욕에 넘쳐서 하다가 끝내
「이젠 무리!」하고 울어버렸고,
시부모는 양로원에 갔다.


뭐가 신경 모르겠냐고 하면,
주위에서는 (A남편도)
「아니, 시설에 보냅시다」고 제안하고 있는데,
좋은 양로원 예약을 걷어치고, 결국
처음 양로원보다 랭크도 떨어지고,
자택에서 멀고, 돈도 더욱 들어갔고,
A도 노이로제가 되었던 것.




A남편도 「우리 부모님을 아내에게 간병시킬수는」
하면서 자택간병 반대하고, 처음부터 양로원 추천했는데,
아니 나도 밖에서 A하고 이야기 할 때마다
「양로원 예약은 캔슬 해버리면,
다시 맨 마지막에 다시 서게 되니까(경험담)
절대로 하지마세요」
라고 말했었는데,
A가 전부 억지로 밀어붙이고서
자택간병, 양로원 캔슬을 해버렸다.


글세, 개호직이 아닌 우리들의 발언을
무시한다면 어쨌든 케어 매니저에게서도
「남편 분이나, 이웃 분들이 말하는 대로예요」
라고 말리고 있었는데 말이야.


나는 단순한 이웃 사람이지만,
A남편이 친척들 사이에서
「아내에게 간병 시키고 노이로제까지 몰아넣었다」
고 되어 있는 건 납득이 되지 앟는다.

거꾸로 A가 좋은 며느리 취급 같다는 것도,
A가 원흉인 자업자득인데 말이야.

어째서 말리는걸 전부 저지른 놈이
불쌍하게 여겨지고 있는 걸까.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53
https://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70859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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