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30일 목요일

【2ch 막장】남편에게 코로나 양성반응이 나온 탓에 나도 출근정지 되어버렸다… 게다가 가게도 2주일간 영업정지. 하지만 자택요양하고 있는 남편은 사과도 하지 않고, 환자라는 자각이 전혀 없다.





33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4/26(日)07:44:48 ID:Rr.j4.L4

남편에게 코로나 양성반응이 나온 탓에
나도 자동적으로 출근정지 되어버렸다…

게다가 가게도 2주일간 영업정지
모두에게 정말로 미안해서 눈물이 나오고,
단지 사과하는 것 밖에 할 수 없다

가뜩이나 시간단축 영업이 되어서 매상 내려갔는데,
거기에 추격타를 날리는 형태가 되어버렸다








당신 탓이 아니야,
시간 문제였다고 말해주고 있지만
그래도 후회의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다

내가 좀 더 남편에게
예방하라고 말을 했으면 하고 생각한다

마스크나 소독용 알콜도 평소부터
사두었다면 하고 생각했다

마지막 쪽은 마스크가 떨어져서,
예방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종이 마스크를 돌려 쓰거나
수제작 하고 있었으니까

남편 탓으로 일하지 못하는데,
본인은 경증 취급으로 자택요양이라
같이 있으니까 스트레스가 보통이 아니다

아직 사과하지 않았고,
본인으로서는 피할 수 없는 것이니까
어쩔 수 없다고 까지 말한다

나까지 옮고 싶지 않으니까
공용 부분에 테이프를 붙치고,
남편용과 나용으로 공간을 나누거나
궁리 하고 있지만,
그것을 정이 없다고 피해자인 척 한다

알콜이 떨어졌으니까
소독액을 수제작 해서
남편에게 쓰라고 설명했더니,
역시 신경질이라고 말해왔다

코로나 환자란 자각 가져요
열은 일단 내려간 것 같지만,
그렇다고 자기 판단으로
집 안을 어슬렁 거리지 말아줘
아침부터 창문전개하고
불평을 해왔으니까 푸념 토함


33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4/26(日)08:02:32 ID:VT.hi.L3
>>332
아니, 솔직히 남편 탓도
확실히 아니라고 생각해요
332 탓도 아니고, 정말로 시간 문제

하지만, 열 나고 쉬고 있는 동안
간병하는 것은 부인인데
거기에 전혀 감사가 없는건 이상하다

남에게 감사도 없는 놈이
신경질이다 뭐다 지껄이지마라.
너는 무신경한 바보야 하고
타인이지만 말해주고 싶다


33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4/26(日)09:38:52 ID:KM.wg.L14
>>332
이 코로나 소동에서 평소에는 볼 수 없는,
소중히 해야 하는 사람과 멀어져야 하는 사람을
나타내 보이게 해주네요…


34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4/26(日)13:24:02 ID:Rr.bx.L4
>>338
정말로 그래요
남편에게 어디서 옮아왔는지
짐작가는게 없냐고 물어보니까
모르겠다고 대답도 하지 않고 있고

휴회했다고 말하고 있지만,
몰래 체육관에 다니고 있었던게
아닐까 생각하지만

마이카 통근이니까 옮아온다면
회사 또는 체육관이나 가정이고,
나는 음성이었다(지금으로서는)

아니면 생각하고 싶지 않지만,
밤의 가게라든가

남편의 근무처에 성병을 부인에게 옮겨서
이혼해버린 사람이 있을 정도로,
그쪽 방면이 느슨한 직장 같으니까,
영향받아서 남편까지 가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86995160/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124



名無しさん : 2020/04/30 00:28:16 ID: aTIs6YCU
감염증에 걸린 사람이 사과하는 거야?
이 유행의 최대 피해자가 감염자지요?

名無しさん : 2020/04/30 00:39:33 ID: rm/fplzQ
제일 코로나 감염자를 차별하는 것은
이 여자였다고 하는 농담 같은 이야기

名無しさん : 2020/04/30 00:41:26 ID: hBwPs1WI
아마 평소부터 신뢰관계 없이 식어 있으니까
직장의 타인 >>>> 남편이겠지

名無しさん : 2020/04/30 00:42:26 ID: XEaiiTvk
남편은 감사 정도는
말해두라고 생각할 정도지만,
아내는 자각 없는 레이시스트라고 생각해.
남편 보는 눈 없구나.

名無しさん : 2020/04/30 00:45:22 ID: t/AsPjHA
모르겠다고 대답하지 않는건
보통으로 생각해보면 정말로 모를 뿐이겠지…
체육관이나 밤의 가게라면
전면적으로 남편이 나쁘겠지만
또 아직도 사과하지 않는다니
환자에게 생각하는 건가?
게다가 나는 옮고 싶지 않다는 것은
간병 따윈 일절 하지 않는다는 거네
앞으로 자신이 힘든 입장이 됐을 때
이 사람은 어떻게 하는 걸까

名無しさん : 2020/04/30 00:56:29 ID: .sU7D5B.
아무리 예방했다고 해도,
예를 들어서 슈퍼에
장보러 가는 것 만으로도
감염될 가능성이 있는 것인데
어째서 감염됐다는 것 만으로
비난받아야 하는 거야
이 남편이 안됐어

名無しさん : 2020/04/30 10:12:24 ID: Wj1AJyCA
남편이 불쌍해 게다가 캐물으면
감염원 알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바보스러움
그런거 모르는게 당연하잖아
보건소는 감염자 전원에게 청취하고
그 데이터를 짜맞추고 있는데
단 한 명에게 물어본다고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다니
정말로 머리 나빠

名無しさん : 2020/04/30 18:55:19 ID: rmYYfBqI
뭐어 이 남편이 뇌가 부족한 것이나
감염자로서 자각이 전무한 것은 확실하지만,
보고자도 조금 이상하지 않을까?
보통으로 생각하면 회사에서
감염되었다는게 가장 가능성 높을텐데
사회활동하고 있는 보통 사람이
어떻게 노력해도 감염되는건 막을 수 없으니까,
사죄에 집착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
뭐어 내가 감염되면
가족에게 사과할 거라고는 생각하지만




名無しさん : 2020/04/30 00:46:19 ID: QCP7d02M
어쩔 수 없다는 예방 할 수 있는건
제대로 했던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단어
코로나 양성이 되어서도 뻔뻔스럽게
피해자인 척 하는건 근성이 썩은 인간
지금은 세균이니까 제대로 소독해라

名無しさん : 2020/04/30 01:05:42 ID: XJrAMwr.
감염된 것 자체가 아니라,
아내도 자택대기가 되거나
아내의 근무처가 휴업한 건에 있어서는
한 마디라도 사과해야 한다는 거지
나라면 미안해서 사과할 거라고 생각해
또 이미 양성인데 소독액 쓰는거 거부하거나,
상당히 남편 측에 문제가 있을듯 하다고
생각하지만…

名無しさん : 2020/04/30 01:09:34 ID: /oaYIndg
이걸로 보고자 쪽
비난하는 것이 이상하지 않아?
가정에 코로나 가져와서
사과하지 않기는 커녕 정색
한껏 예방조치를 하니까
정이 없다고 피해자인 척
소독에 고민하면 신경질이라고
누구 탓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어처구니 없지만

名無しさん : 2020/04/30 01:09:45 ID: azQ88Sjk
그런데
자각증상 별로 없는 것 같지만
간병이라니 무슨 말하는 건지
아니, 테이프로 선긋다니 머리 좋구나
접촉부위부터 분리하는 것으로
가정내 감염을 방지하는 것이다
마스크나 소독액도 수제작 하고
엄청 노력하고 있구나
남편은 별로 자기방어 하지 않았던 것 같지만ㅋ

名無しさん : 2020/04/30 01:21:02 ID: LY8yVyc2
평소부터 조심하고 있었으면
남편이 불쌍하다는 안건이지만,
감염했는데 또 알콜 소독을 거부하거나,
일부러 테이프로 선을 그을 필요가 있을 정도로
아내에게의 접촉을 신경쓰지 않거나,
평소의 행동도 알만한 레벨.
뭘 실실 거리는 거야
너 때문에 내 직장에도 민폐가 되었지만?
사과해! 하게 되는건 보통.



名無しさん : 2020/04/30 01:29:02 ID: FcxrWed2
어째서 아내 두드려대고 있는 것인지 수수께끼
남편이라도 피해자, 그야 그렇지만,
예를 들어 코로나가 아니라
노로였다고 해두면,
자신의 노로를 가족에게 옮길지도 모르게 되면
최대한 신경을 쓰려고 생각하고,
혹시 옮아버리면 엄청 사과할거야
그것이 일절 없으면 푸념 내뱉어지겠지 이 남편
코로나 차별이 아니라, 일상의 위기감 없음과
발병 뒤의 배려 없음에 질리는 거야…

名無しさん : 2020/04/30 02:01:51 ID: .RYuruvQ
아내가 얻어맞는건
「감염자=악」같은 논조로 쓰고 있기 때문이야.
이렇게
「감염된 인간이 주위에 민폐를 끼치니까 사과해야 한다」
같은 사고방식이 지금의 일본이나 세계에 있어서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모르는 거야.

名無しさん : 2020/04/30 10:32:51 ID: v6euQZho
코로나에 감염됐으니까 사과해라!
가 아니라 모두에게 민폐를 끼치고 있는
자각을 가지고, 반성해라!는거 아냐?
정색하고 실실 거리고 되려 화내고,
아직도 아내에게 옮기지 않으려는
노력을 하지 않다니 최저라고 생각해


名無しさん : 2020/04/30 12:52:24 ID: whuYsf4g
조심하지 않고
조심하고 있는 사람을 비웃고 있으니까,
남편의 행동에 문제가 있었던 거겟지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지도 않았던 것 같고,
코로나 이혼하게 될지도

名無しさん : 2020/04/30 20:45:57 ID: /D3NFQbY
이번에는 코로나지만,
인플루엔자로 하면 흔히 있는 이야기지요
손씻기 양치질 소독은 싫어하고,
마스크도 하지 않고,
독감의 백신 접종도
「맞는다고 옮지 않게 되는건 아니고ㅋ」
하며 절대로 하지 않는다.

임신중인 아내가 울고 호소해도,
절대로 자신의 신념을 꺽지 않는 남편의 이야기는
일 년에 2~3건 정도 보는데ㅋ



http://kosodatech.blog133.fc2.com/blog-entry-42977.html


[설문]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poll&wr_id=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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