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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1일 일요일

【2ch 막장】자기 아들이 돈 달라고 졸라대길 계속해서, 한계에 이른 시어머니가 결혼 전 저금은 없냐고 나에게 물어봤다. 「없습니다」라고 대답하니까 「저금도 하지 않고 결혼하다니!」하고 나를 비난했다.





64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8/10/20(土)21:43:02 ID:K2N
요즘 시기가 되면 생각난다.

자기 아들(전남편)이 돈 달라고 졸라대길 계속해서 한계에 이른 듯한 전 시어머니에게 결혼 전의 저금은 없냐는 질문을 들은 적이 있다.
「없습니다」
라고 대답하니까 「저금도 하지 않고 결혼하다니!」하고 나를 비난했다.
당시는 독신시절의 저금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비난하는 상대를 잘못하는 전 시어머니에게

「입닥쳐, 이 가난뱅이 바보야!」
하고 고함질러 버렸다.
「지금까지 얼마나 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단돈 1엔이라도 나나 아이들의 의식주에 쓰였던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라고 말했더니 끽 소리도 하지 못하고 조용해졌다.
아들의 금전감각을 알고 있을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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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3일 수요일

【2ch 유머】100유로의 지폐

333 :부자 무명씨, 가난 무명씨:2010/01/16(토) 07:46:26
때는 8월, 흑해 연안의 마을. 비에 젖는 작은 마을은 활기가 없으며, 완전히 쇠퇴해져 있었다.
사람들은 빚을 짊어지고 괴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

그 마을에, 한 명의 여행자가 왔다. 그리고 마을에 하나 밖에 없는 호텔에 들어가서,
접수 카운터에 100 유로 지폐를 두고, 방을 고르기 위해서 2층으로 올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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