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4/23(土)06:47:13 ID:eCi
옛날, 직장에 중량급 여자가 있어 여러가지 다이어트에 도전하고는 실패해서 주위에다 화풀이 했다.
아무튼 행동이 이상해서,
(그래서야 다이어트 같은건 무리겠지)
라는 느낌이었다.
『식사 전에 사과를 먹으면 좋다』
라고 듣고, 3식 매번 사과를 1개 【추가로】 먹고
「살이 안빠진다」
라고 소란피우거나.
『야채를 먼저 먹으면 좋다』
라고 듣고, 샐러드를 【추가로】 먹기로 하고, 게다가 드레싱 듬쁙듬쁙해서,
「아가씨, 드레싱은 샐러드에 뿌리는 것이고, 샐러드를 담그는 것이 아니예요」
라고 말하고 싶어지는 느낌.
어떻게 생각해도 본인에게 문제가 있는데,
「이 다이어트법은 안된다. 속았다」
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