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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4일 수요일

【2ch 막장】시골 길에서 멀리서 나를 괴롭히던 남자를 발견, 하지만 그녀석 뒤에서 오는 차에 치어버렸다. 아연해져 있으니까 차는 도망갔다. 타고 있던 애는, 치인 놈에게 괴롭힘 받던 애였어.







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8/12(火)10:03:10 ID:d2O

이젠 시효가 됐을까ー 하고 생각해서 쓴다.


멀리서 나를 괴롭혔던 남자를 발견했어.
(나는 타인에 비해서 굉장히 눈이 좋은 것 같다)
남자라고는 해도, 벌써 성인 직전이었지만.
시골이라서 멀리서도 잘 보였지요,
공기라든가 장애물이 없다든가
여러가지 있어서.

뭐어 이젠 이 나이에 괴롭힘 같은건 없지만,
만나서 즐거운 기분이 되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회피하려고 길을 바꾸려고 했는데,
그녀석 뒤에서 오는 차에 치어버렸다.
아연해져 있으니까 차는 도망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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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3일 토요일

【2ch 막장】매일 아침 가장 가까운 역에서 보이는 남녀. 처음에는, 바보같은 신혼부부?하고 생각했지만, 여자가 남자에게 「부인은 오늘 뭘 하고 있어?」「어제 부인 뭘 만들어 주었어?」하고 대화하고 있으니까 부부가 아니라는걸 깨닫게 됐다.




95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8/02(金)00:24:32 ID:Mx.xm.L1

2년 정도 전부터 매일 아침
가장 가까운 역에서 보이는
남녀가 굉장히 눈에 띄었다.

35정도였지만,
언제나 눈 앞에서 노닥거리면서
큰 목소리로 이야기 나눈다.

여자는 전차 기다리는 줄에서
매일 과자 빵을 서서 먹는다.

아ー앙 같은 것도 하고 있고,
아무튼 목소리가 크니까
싫어도 대화가 들린다.


처음에는, 바보같은 신혼부부?하고 생각했지만,
여자가 남자에게 「부인은 오늘 뭘 하고 있어?」
「어제 부인 뭘 만들어 주었어?」하고
대화하고 있으니까 부부가 아니라는걸 깨닫게 됐다.

팔짱끼고 있으니까 9할 불륜이겠구나ー,
남들앞에서 노닥거리다니 바보구나 하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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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9일 토요일

【2ch 막장】차로 아이를 보육원에서 데리고 돌아왔을 때, 맨션 주차장 입구에 커플이 탄 차가 있었다. 안에서 키스를 하는걸 봐버려서 화가 났다. 저런건 테러라고 말해도 좋다고 생각해요




21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2/25(火)16:57:00
아ー 진짜ーーー
차로 아이를 보육원에서 데리고 돌아왔을 때
맨션 주차장 입구 부근에 세워져 있는 차가 있는 거야
커플로 여자친구를 집(주차장 맞은 편의 맨션)에 데려다 주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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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일 화요일

【2ch 막장】중학교 때 괴롭힘을 당해서, 부등교 상태가 되었다. 어느날 산책하다가 멀리서 나를 괴롭히던 놈이 다가오는걸 보고 달아났다. 괴롭히던 놈은 나를 쫓아오다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죽어버렸다.




766. 名無しさん 2018年10月01日 16:30 ID:Cq6FpDFG0
벌써 시효이고 쓴다.
복수라고 할 수 있을지는 미묘하고 후련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중학교 때, A라는 남자에게 괴롭힘 당했다.
내가 별로 거부하거나 할 수 없는 성격이었던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괴롭힘은 점점 에스컬레이트 해가서, 끝내는 뾰족한 연필로 이마에다 “꼬추(ちんぽ)” 라고 새겨넣기도 했다.
머리카락으로 감추려고 하니까 앞머리만 가위로 싹둑 잘라버리기도 했다.
일단 크게 다치게 하는 폭력은 없었고, 돈을 빼앗기거나 교과서 버려지거나 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바지하고 패닡 갑자기 내리고 빼앗아서 도망치거나, 인간의 존엄의 빼앗아가는 이지메를 자꾸 당했다.

물론 문제는 되었지만, A의 부모, 부친 뿐이었지만 그 녀석도 쓰레기로, 좋지 않은 업종의 쓰레기였으니까 해결되지 않았다.
A는 나 이외는 타겟으로 하지 않았고, 학교에서 지도 받고 알았다는 척 해서 비난 없음.
그러다가 또 내가 괴롭힘 당하는게 루프.


나는 그러다가 부등교 하게 됐다.
부모님도 「무리하지 않아도 좋아」라고 말해 주었다.
하지만 공부에서 뒤쳐지는 것도 불안해서, 부등교로 A하고 만나지 못하게 되어도 오히려 멘탈은 악화되는 느낌이었다.
틀어박혀 있을 수는 없었으니까, 밖에는 나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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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3일 금요일

【2ch 괴담】『목격자』

87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2010/01/13(수) 05:07:27 ID:0zMxB3bH0
붉은 웅덩이를 찾아내서 꺅꺅꺅꺅 하고 놀고 있는 아이들의 곁에서 멍 하니 앉아 있던 아저씨가 갑자기 일어섰다고 생각했는데, 머리가 갑자기 뚝 하고 떨어지더니
「이 물은 위치가 다르다, 위치가 다르다.」
라고 말하고 있는 것을 보았을 때, 공포가 너무 지나쳐서 자신이 통합실조증이 되었다고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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