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2일 토요일
2013년 7월 17일 수요일
【2ch 괴담】영혼결혼식 『무사카리(ムサカリ)』
참조글 :【오컬트 정보】무카사리 에마(ムカサリ絵馬)
뭐든지 좋으니까 무서운 이야기를 모아 보지 않아?
427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12/05/31(목) 19:40:21. 57 ID:A9d0tpN10
나는 지금은 큰 디자인 사무소에서 일하고 있지만, 전문학교를 나오고 얼마동안은, 학교에서 권유받은 관혼상제 회사에서 사진 가공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장례식의 경우는 영정용으로서 스냅 사진에서 얼굴을 스캔하고 슈트 차림으로 하거나 결혼 사진의 경우는 전체적인 수정 등의 일이 많았다. 그리고는 사진과 관계없는 세세한 잡무.
어느 20대의 젊은 남성의 장례에서, 앨범으로부터 영정용의 사진을 고르는데 자신도 들어갔는데, 그 뒤에 60대라고 생각되는 부모님으로부터 불려가서 기묘한 의뢰를 받았다.
그것은 고인이 된 아들의 결혼 사진을 만들고 싶다는 이야기로, 미혼인 채 병으로 죽은 아들이 불쌍해서 견딜 수 없다, 어떻게든 꾸며낸 것이라도 결혼식을 올린 사진을 남기고 싶지만, 그런 것은 할 수 있는 것인가 하고 물었다.
뭐, 할 수 있을지 어떨지는 소재의 화상이 갖추어지고 있을지 어떨지로 정해지지만서도, 회사에서 정규로 하청받는 일과는 다르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바로 답하지 않고 정사원인 선배에게 상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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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좋으니까 무서운 이야기를 모아 보지 않아?
427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12/05/31(목) 19:40:21. 57 ID:A9d0tpN10
나는 지금은 큰 디자인 사무소에서 일하고 있지만, 전문학교를 나오고 얼마동안은, 학교에서 권유받은 관혼상제 회사에서 사진 가공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장례식의 경우는 영정용으로서 스냅 사진에서 얼굴을 스캔하고 슈트 차림으로 하거나 결혼 사진의 경우는 전체적인 수정 등의 일이 많았다. 그리고는 사진과 관계없는 세세한 잡무.
어느 20대의 젊은 남성의 장례에서, 앨범으로부터 영정용의 사진을 고르는데 자신도 들어갔는데, 그 뒤에 60대라고 생각되는 부모님으로부터 불려가서 기묘한 의뢰를 받았다.
그것은 고인이 된 아들의 결혼 사진을 만들고 싶다는 이야기로, 미혼인 채 병으로 죽은 아들이 불쌍해서 견딜 수 없다, 어떻게든 꾸며낸 것이라도 결혼식을 올린 사진을 남기고 싶지만, 그런 것은 할 수 있는 것인가 하고 물었다.
뭐, 할 수 있을지 어떨지는 소재의 화상이 갖추어지고 있을지 어떨지로 정해지지만서도, 회사에서 정규로 하청받는 일과는 다르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바로 답하지 않고 정사원인 선배에게 상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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