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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0일 수요일

【2ch 괴담】『주온(呪怨)을 보고 생각해 낸, 할머니의 괴기체험담』

153 이름:당신의 뒤에 무명씨가・・ ・투고일:03/08/25 20:55
요전에 시골 외가집에서 「주온(呪怨)」을 빌려 보았는데(무서웠습니다…),
우연히 방에 들어 온 할머니가 ‘가야코(カヤコ)'의 흰칠한 얼굴을 보고
「딱 이런거였다!」라고 말하기 시작해서,
우연하게도 할머니의 괴기 체험담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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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동료의 책상 아래』

192 :생선 입에 문 무명씨:2005/12/25(일) 12:05:55 ID:KvjZLzVm
상당히 예전의 이야기.

어느 날의 아침, 친하지 않은 동료의 책상 아래에, 쪼그려 앉은 소년이 있는 느낌이 들었다.
자신은 영혼의 존재는 부정하고 있었으므로, 이상한 이미지 품어 버렸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점심시간, 그 사람이 소리 높여서, 그 무렵 공개하고 있던 『주온(呪怨)』을 어제 봤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쪼그려 앉은 소년이 무서웠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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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3일 일요일

【storyis 공포영화】주온(呪怨) 시리즈

주온【주원】/じゅおん【呪怨】
강한 원한을 품은 채로 죽은 것의 저주.
그것은 죽은 것이 생전에 접하고 있던 장소에 축적되어 「업」이 된다.
그 저주에 닿은 것은 목숨을 잃고,
새로운 저주가 태어난다.

《개요》
일본의 시미즈 다카시(清水崇) 감독의 공포영화 시리즈. 제목이 되는 주온은 이 작품에서 만들어낸 말이다.

2000년에 처음으로 비디오로 공개되었다. 기본적으로 서로 느슨하게 줄거리가 이어지는, 옴니버스 단편 공포영화의 연작으로 구성되어 있다.

당초에는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작품이었으나, 호러 매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면서 인기를 얻게 되었고, 극장판으로 공개되면서 대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10년 이상에 걸쳐서 장기간 시리즈가 만들어지고, 판권을 판매하여 미국에서도 리메이크가 나오는 등. 흥행 시리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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