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 이름:당신의 뒤에 무명씨가・・ ・투고일:03/08/25 20:55
요전에 시골 외가집에서 「주온(呪怨)」을 빌려 보았는데(무서웠습니다…),
우연히 방에 들어 온 할머니가 ‘가야코(カヤコ)'의 흰칠한 얼굴을 보고
「딱 이런거였다!」라고 말하기 시작해서,
우연하게도 할머니의 괴기 체험담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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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전에 시골 외가집에서 「주온(呪怨)」을 빌려 보았는데(무서웠습니다…),
우연히 방에 들어 온 할머니가 ‘가야코(カヤコ)'의 흰칠한 얼굴을 보고
「딱 이런거였다!」라고 말하기 시작해서,
우연하게도 할머니의 괴기 체험담이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