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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1일 화요일

【2ch 막장】우리 친정에서 남편하고 귀성하고, 현지 친구하고 3명이서 술 마시러 갔다가 돌아오고 역에서 표를 사려고 줄을 서고 있으니까, 한 사람의 남성이 나를 노리고 부딪쳐왔다. 내가 「아얏」하고 말한 순간, 남편이 격노해서 그 남자를 위에서 덮쳤다.





45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8/12/10(月)19:31:59 ID:Ulw
다른 사람하고 비교하면 상당히 사소하지만
결혼하고 1년 정도였을 때였을까

우리 친정에서 남편하고 귀성하고, 현지 친구하고 3명이서 술 마시러 갔다가 돌아오고
역에서 표를 사려고 줄을 서고 있으니까, 한 사람의 남성이 나를 노리고 부딪쳐왔다
내가 「아얏」하고 말한 순간, 남편이 격노해서 그 남자를 위에서 덮쳤다
남편은 목을 졸리고 있었지만, 앗 하는 사이에 거꾸로 덮어누르고
상대 남성의 입에 주먹을 꽉 하고 눌러서 앞니를 부러뜨리려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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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일 월요일

【2ch 막장】가라테 하던 친척이, 아들 두 명에도 가라테를 가르쳤다. 그 친척은「절대로 사람에게 가라테를 쓰지마라」고 해서, 아들이 삥을 뜯겨서 정당방위 해도 일어서지도 못할 만큼 두드려 패면서 훈욕했다.


11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9/30(土)16:45:14 ID:Cgl
가라테 하던 친척이, 아들 두 명에도 가라테를 가르쳤다.
그 친척은
「절대로 사람에게 가라테를 쓰지마라」
고 해서, 아들이 삥을 뜯겨서 정당방위 해도 일어서지도 못할 만큼 두드려 패면서 훈욕했다.
결과, 장남은 고교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돈을 빼앗겨도 전혀 반격할 수 없게 됐고, 목을 매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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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5일 토요일

【2ch 막장】나는 장남, 쌍둥이 동생들이 있다. 둘째는 귀가부, 막내는 야구부. 연휴에 둘째하고 외출했다가 낯선 아저씨가 뒤에서 습격, 반격하고 경찰서에 데려갔더니 「연습 게으름 피우고 놀러 나오고 폭력까지 휘두르다니 퇴학시켜줄테다」야구부 감독이었다.




22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2/22(水)12:54:26 ID:hVV
우리 아버지는 가라테(空手)를 하고 있으며, 우리들 형제도 자기 교실에서 가르쳤다.
내가 장남. 남동생에게 쌍둥이 차남(둘째) 삼남(막내).
아버지는 교실 열 정도니까 적당히 강했지만, 유감스럽지만 아들들에게 재능은 유전하지 않음.
교습하는 감각으로 계속하고 있었던 나와 달리 동생들은 고교 수험을 계기로 교실 그만두고, 고교 들어가면 둘째는 귀가부, 막내는 야구부에 들어갔다.
야구부=무조건 삭발하는 시대였기 때문에, 막내는 입학하자마자 머리를 삭발했다.

GW(골든위크) 연휴에, 막내가 부활동으로 나갔으니까 나와 둘째는 마을에 놀러 갔다.
그랬더니 갑자기 뒤에서
「어이」
하고 누가 말을 걸어왔고,
둘째가 낯선 아저씨에게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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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6일 금요일

【2ch 막장】부원 3명 밖에 없는 가라테부에 1학년 불량배가 나타나 「중학교에서 나는 싸움 최강이었다」「방을 나에게 넘겨라」「다치기 전에 말하는 대로 하는게 좋을걸요 선배」

232: 무명씨@오픈 2015/06/20(토)06:02:08 ID:IHX
저변 고교생이던 당시 , 부원수 3명 밖에 없는 가라테부였지만.
잘 모르겟는데 신입 일학년생 DQN이 방을 빼앗으러 왔던 적이 있었다.

그 날 연습이 끝난 뒤, 방에서 수분보급하거나 아픈 곳에 에어사론파스(エアサロンパス,스프레이식 파스)를 뿌리고 있으니까, 축 늘어진 바지(腰パン)에 갈색 머리인 용모의 녀석이 담배를 피우면서 나타나서,
「현지의 중학교에서 나는 싸움 최강이었다」
라든가 그런 느낌 말을 하면서,
「방을 나에게 넘겨라」 「전원 나의 쫄다구가 되어라」
같은 느낌으로 위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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