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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0일 월요일

【2ch 막장】직장 동료와 술 마시고 있을 때, 화장실에서 돌아온 동료A가 히죽히죽 거리고 있었다. 다른 여성 손님이 화장실에 들어가자 왠지 「오옷」하고 긴장. 곧 여성이 나왔는데 엄청나게 불쾌한 표정, 「싫다ー」하고 일행인 여성들 사이에서 비명 소리가 났다.




※ 더러운 이야기 주의 ※


12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09(日)12:12:25 ID:Y38
천박한 이야기이므로 주의.

직장 동료와 술 마시고 있을 때, 화장실에서 돌아온 동료A가 히죽히죽 거리고 있었다.
히죽히죽 거리면서 화장실을 응시하고 있길래
「뭘 그렇게 즐거워하고 있는 거야」
라고 물어봤더니,
「뭐 보고 있으라고ㅋ」
하며 혼자서 웃고 있었다.

얼마 지나서, 다른 술 손님(여성)이 화장실에 들어갔다.
「오옷」
하고 긴장하는 A.
곧 여성이 나왔지만, 엄청나게 불쾌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빠른 걸음으로 자리에 돌아가고, 일행인 여성에게 귓속말 하는 모양.
그쪽 자리에서
「싫다ー」
하는 비명이 들려오고, A쪽을 봤더니 말없이 폭소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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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1일 금요일

【2ch 막장】차로 귀가중 급격한 복통으로 화장실에 뛰어들었더니, 4명이나 기다리고 있었다. 도저히 견디지 못하게 되어 어쩔 수 없이 죄송합니다!배가 아프니까 양보해주세요!하고 부탁했다.




83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5/07(月)17:25:12 ID:nAV
차로 귀가중 급격한 복통으로 화장실에 뛰어들었더니 놀랍게도 4명이나 기다리고 있었다,
두번째 들어간 여성이 길어서, 남은건 공용과 남성 뿐.
내 앞에 마침 공용이으로 움직인 순간 배가 임계점에 이르러서 바보처럼 큰 목소리로,
죄송합니다!배가 아프니까 양보해주세요!하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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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5일 화요일

【2ch 막장】병원에서 하나 뿐인 화장실에 아이를 데리고 들어가려다가, 웬 여성이 새치기 해서 들어갔다. 급한 일인 줄 알고 기다렸는데 20분이나 안 나와서 간호사가 재촉하니까 나왔는데 「재촉하니까 아이 라인이 삐뚤어져 버렸잖아」



25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7/21(金)13:28:50 ID:kXu
아이를 병원 데려가다가 조금 싫은 일을 겪었다.

그 병원은 주택가 안에 있는 어떤 작은 개인 의원으로, 화장실이 하나 밖에 없다.
세면대는 화장실 개인실 안.
오늘은 평일 치고는 혼잡해서 대합실은 만원. 소파가 부족해서 서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몇명 있었다.
그런 상황으로 진찰 끝나고 약처방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이가 화장실 가고 싶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마침 비어 있었으므로 화장실에 가니까, 새치기 하는 느낌으로 여성에게 추월당했다.
가볍게 밀쳐지는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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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6일 토요일

【2ch 막장】중학생 때 괴롭혔던놈과 술집에서 마주쳤다. 술기운이 들어가서 용서해달라고 얽혀와서 귀찮았다. 취해서 쓰러진 놈을 데리고 나와서, 심야의 공원 여자 화장실에 도촬계 에로책과 함께 방치했다.




30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1/12(火)20:03:26 ID:MNc
중학생 시절, 엄청 괴롭혔던 놈과 술집에서 조우.
상당히 술기운이 들어갔는지,
「그 때는 미안했다. 용서해줘」
하고 사과했지만, 엄청 얽혀와서 귀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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