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러운 이야기 주의 ※
천박한 이야기이므로 주의.
직장 동료와 술 마시고 있을 때, 화장실에서 돌아온 동료A가 히죽히죽 거리고 있었다.
히죽히죽 거리면서 화장실을 응시하고 있길래
「뭘 그렇게 즐거워하고 있는 거야」
라고 물어봤더니,
「뭐 보고 있으라고ㅋ」
하며 혼자서 웃고 있었다.
얼마 지나서, 다른 술 손님(여성)이 화장실에 들어갔다.
「오옷」
하고 긴장하는 A.
곧 여성이 나왔지만, 엄청나게 불쾌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빠른 걸음으로 자리에 돌아가고, 일행인 여성에게 귓속말 하는 모양.
그쪽 자리에서
「싫다ー」
하는 비명이 들려오고, A쪽을 봤더니 말없이 폭소하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