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소재:난입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소재:난입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8년 2월 5일 월요일

【2ch 막장】아버지의 형인 삼촌이 40대 후반에 미혼. 젊은 시절에는 꽃미남으로 여자도 많이 사귀었지만, 지금은 평범한 대머리 아저씨. 그런데 갑자기 「나의 딸이 다음 달 결혼한다」고 했다. 알고보니 「학생시절, 사회인 여자친구를 임신시키고 도망쳐 버린 적이 있다」




87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2/04(日)14:26:18 ID:BLp
A삼촌(아버지의 형)은 40대 후반으로 미혼.
그러나 젊은 시절은, 굉장히 인기 많았다고 한다.
학생시절 사진을 본 적이 있지만, 확실히 아이돌이라는 말을 들어도 믿을 레벨의 꽃미남이었다.
「여자친구를 자주 바꾸고 다녔다」
든가
「데이트 하면서 지갑을 꺼냈던 적이 없다」
든가
「고급 브랜드 제품을 많이 선물받았다」
든가, 도야 얼굴(ドヤ顔)로 자랑해왔던 적도 있다.
다른 친척의 이야기를 듣기로는, 완전히 거짓말은 아닌 것 같다.



0

2017년 11월 24일 금요일

【2ch 유머】작년 남편이 유급 휴가 소화하느라 집에 있는데, 출근하러 돌아와서 남편이 집에 있는걸 보고 흥분해서 「다녀와쪄요~! 핍피~! 힘들어쪄요、 잘왔어요 쪽ー 해줘~!」하고 외치며 들어갔는데, 집에서 친어머니와 시어머니가 차를 마시고 있었다.



832: 名無し 2017/11/19(日)20:17:54 ID:k0z
저것은 작년 겨울에 있었던 일이었다……
그날, 남편은 유급 휴가 소화하느라 집에 있고, 나는 보통으로 출근.
평소에는 내 쪽이 귀가가 빠르기 때문에, 집에 돌아와도 현관이 밝고 남편이 있다는 상황에 무언가 텐션 올랐다고 생각한다.
이 무렵、「갸루들이 쓰는 말(ギャル言葉)로 남친(彼氏,카레시)를 “카레핍피(かれぴっぴ)”→생략해서 “핍피(ぴっぴ)”라고 부른다」는 이야기를 들은게 화가 됐다.



0

2017년 11월 14일 화요일

【2ch 막장】우리 부서에 들어온 신입사원을 미팅에 불렀다. 「하지만 우리집은 아버지가 엄격해서・・」라고 하길래 「그럼 아버지도 함께 데리고 가버려! 가하하!」했더니, 정말로 걔네 집 아버지가 미팅에 같이 나와버렸다.


51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11/12(日)00:35:54 ID:f2m
몇 시간 전의 따끈따끈한 충격 이야기

이유는 모르지만, 10월부터 우리 부서로 이동해온 4월 입사한 신입사원(♀)
10월은 부서가 바빴으므로, 금요일에 선술집에서 늦었지만 환영회를 열었다

환영회 도중, 개인적인 친구에게 주말 미팅의 캔슬이 나왔으니까
누군가 여자를 1명 불러주지 않겠냐는 연락이 왔다

나 외에는 기혼 주부가 많고, 그 밖에 진성 오타쿠 여자(일인칭 보쿠僕)와
약혼중인 여자, 남자 친구와 러브러브 중인 아이
남은 것은 신입사원 밖에 없으므로 권유해 보았다


남자 친구는 없다고 하고, 비교적 미남이 있다고 이야기 하니까
주위에서도 「가버려 가버려」하고 놀려대고
「하지만 우리집은 아버지가 엄격해서・・」라고 말하니까
곁에 있던 과장이 「그럼 아버지도 함께 데리고 가버려! 가하하!」하고 웃었다
신입사원은 「・・・그러면 가겠습니다」라고

무사히 인원수를 확보할 수 있었다


0

2016년 3월 7일 월요일

【2ch 막장】부모님의 이혼 이유는, 아버지가 과거 살인을 저지른 사람을 정의감으로 괴롭히며, 마침내 결혼식장까지 난입해서 설치다가 체포되었기 때문.



94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6/03/06(日)13:16:26 ID:z2s
부모님의 이혼 이유가 충격적이었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 부모님이 이혼. 당시 살고 있던 아버지 친가에 가까운 집에서
어수선하게 외조부모 댁으로 이사했다.
너무 갑작스러워서 동급생에게 인사할 틈도 없었기 때문에, 선생님의 재량으로 다른 날 다시
시간을 만들어 준 것을 기억하고 있다.

아이니까 자세한 이유는 들을 수 없었지만,
몇일전부터 부부 싸움이 있고,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리는 느낌이도 했으므로
아이지만 상황은 이해할 수 있었다.
조금 안정되고 나서 「싸움 끝에 아버지가 나가버려서 끝이혼했다」고 들었다.
고교생만할 때, 「실은 아버지가 금전면에서의 트러블을 일으켜 버려서, 부득이 하게 집을 팔고 서둘러 이사했다」
고 들었다. 하지만 그것도 진상은 아니었다.
그리고 한참 뒤, 아버지 쪽 조모가 돌아가셨을 때, 어머니와 아버지 쪽 친척에게 다시 이혼 이유를 들었다.

아버지는, 지금의 넷용어로 말하는 「정의광(正義厨)」 「돌격광(突撃厨)」과 같은 짓을 저질러서, 경찰에 잡혔다고 한다.
0

2016년 2월 11일 목요일

【2ch 막장】당당하게 불륜 데이트를 한 결과 들켜서, 상대방 부인이 직장에 난입해왔다. 「○○○씨? 당신은 나의 남편과 몇 년 몇 월 쯤부터 육체관계에 있었다는게 사실입니까?」




41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2/10(水)15:48:46 ID:utV
불륜한 결과, 부인이 직장에 난입해왔던 적이 있다.


대학졸업 뒤, 부모님 커넥션으로 현지 유명 기업에 U턴 취직.
당시, 아버지는 그 회사에서 부장 클래스였다.

취직하고 2년째, 같은 마을의 열두살 정도 연상 남자와 사귀기 시작했지만, 1개월 뒤에는 기혼으로 판명.
하지만, 자신도 정말로 무엇을 생각하고 있었는지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았던 것인지, 생각한들 정답을 이끌어낼 수 없을 정도의 바보였는지, 뭔지 모르지만, 교제를 계속해 버렸다.
그것도, 지금와서는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당당하게.

현지에서 데이트. 인구 1만명의 마을에서 데이트. 들키지 않을 리가 없다.
멀리 나간다고 해도, 조금 멀리있는 쇼핑몰이나 동물원. 목격되지 않을 리가 없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부인이 난입해오기 이전에 이미 상당한 소문이 나돌고 있었던 것 같다. 당연하다.

결국, 교제 개시에서 1년 뒤에 부인이 갑자기 직장에 난입해왔다.

0

2013년 8월 19일 월요일

【2ch 유머】결혼식에서 하객이 아닌 하얀 정장의 남자가 「A미! 나와 도망치자!」라며 난입해 왔다




639: 사랑과 죽음의 무명씨2006/11/10(금) 23:08:32
신부 친구로서 출석한 결혼식.
맹세의 말 도중에, 하객이 아닌 하얀 정장의 남자가
「A미! 나와 도망치자!」
면서 난입해 왔다.
신부의 이름은 B코이므로, 주위는 머엉 한 뒤
「A미는 누구? 신부의 가명?」
と( ´д)ヒソ(´д`)ヒソ(д` )。

0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