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1. 名無しさん 2017年07月29日 18:11 ID:Qqrqv28X0
현지 대학에서 만든 친구의 이야기.
그 친구는 신데렐라의 꿈(玉の輿)을 바라고 있었으며, 미인으로 밝았기 때문에 멋진 남자 친구가 있었지만, 졸업 전에 헤어지면서 아래 학년에 다니는 현지 기업의 사장 아들을 잡았다.
친구는 졸업 뒤 그대로 결혼, 미래의 사장 부인이라고 즐거워하고 있었다.
나는 수수하고 재미가 없는 여자였지만, 친구 전 남친을 위로하다가 관계를 가지게 되었다.
「(친구)가 제멋대로 구는데 휘둘리고 있어서, (나)같이 제멋대로 굴지 않는 사람이 신선했다」
라고 한다.
그 뒤, 나도 그 전 남자친구와 결혼했다(친구도 축복해 주었다).
뭐 친구도 거북할 것이고, 결혼 뒤에는 친구에게 남편이 된 친구 전 남친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일은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