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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30일 목요일

【2ch 막장】맨션 아파트에 새로 이사온 부부의 부인이 우리들 그룹에 끼어들었는데, 2년 정도 지나서 자살미수…. 남편에게 빚이나 저금을 탕진한게 들켜서, 이혼을 선고받게 되었다고…. 그렇게 빚까지 내지 않으면 안되는 친구 교제란 도대체 뭐가 즐거울까.






94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1/27(月)12:49:26 ID:S75

이런 것을 쓰면 반감 사겠지만,
실제로 불가사의하게 생각했으니까 써보겠다.

때때로 분수에 걸맞지 않게
아이 친구 어머님들하고 어깨를 나란히 하려다
빚을 짊어지고 저축을 탕진하는 이야기를 읽지만
가까이 에서도 그런 일이 있어서・・・
정말로 불가사의해서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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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일 화요일

【2ch 막장】남편이 여성의 미용에 들어가는 지출에 말참견이 심하다. 뻗침털 때문에 컷 잘하는 미용실에서 2개월에 한 번 컷 하지만, 쓸데없는 지출이라고 한다. 화장품도 일일이 가격을 체크한다. 「결혼하고 나서 까지 미용이다 뭐다, 색기 부리는거 기분 나쁘다」





24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3/26(火)22:42:25 ID:rLJ

남편이 여성의 미용에 들어가는 지출에 말참견이 심하다.


나는 뻗침털 때문에,
일정한 길이가 되면 정리를 할 수 없게 된다.
그래서 컷 잘하는 미용실에서 2개월에 한 번 컷 하지만,
그것을 남편은
「그렇다면 뒤로 묶고 장식이라도 붙이면 좋잖아.
2개월에 한 번이라니 쓸데없는 지출이다」
라고 말한다.

그야 그럴지도 모르지만,
그렇게 하면 내 경우는 단번에 늙은 느낌이 도버리고,
매달도 아니고 2개월에 한 번 정도
그렇게 사치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화장품도 별로 고급스러운걸 쓰고 있는 것도 아닌데,
회사의 여자에게 물어본 것 같아서
「치후레(ちふれ )라는게 싸다고 하는데, 어째서 그런걸 쓰지 않는 거야」
라고.

최근에는 세면대에 놓여 있는
기초화장품을 일일이 가격을 체크하고,
「이렇게 쓸데없이 돈을 써대고」
하고 투덜투덜 거리면 음울하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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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7일 일요일

【2ch 막장】친구가 운전면허를 따러 갔다. 도쿄에서 생활하는 인간에게 차는 낭비에도 정도가 있다고 말리려고 충고했지만 무시. 결국 한달에 1,2번 정도 밖에 운전하지 않는다. 그래서 운전할 기회를 만들어 주려고 하는데 거부한다.








17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9/03/15(金)15:31:42 ID:m4D.kn.tt

2년 정도 전에 친구가 먼허를 따러 갔다
고등학교 졸업할 때 땄다고 하지만
이대로라면 운전할 수 없게 될 것 같아서
다시 따러 갔다고 한다

도쿄에서 생활하는 인간에게
차는 낭비에도 정도가 있다고
말리려고 충고했지만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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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8일 화요일

【2ch 막장】전처와 아이들이 야구 응원을 하다가 텔레비전에 찍혔다. 이번 시즌에만 2번째. 「이쪽은 채무정리하면서 매달 양육비를 보내는데」라고 비아냥 거렸더니 「『너 따위가 기를 수 있을 리가 없다』고 말했던 아이들이 살아 있다고 증명되어서 잘된거 아닌가요」






44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8/26(日)21:40:05 ID:F0Y
전처와 아이들이 텔레비전에 나왔다.
상당히 야구관전을 좋아하는구나.
내가 알고 있기로는 텔레비전에 찍히는걸 본게 이번 시즌에 2번째야.

「이쪽은 채무정리하면서 매달 양육비를 보내는데 너희들은 상당히 좋은 생활을 하고 있구나」
라고 라인 보냈더니
「평범하게 생활하고 있으면 가끔 야구 보러 가는 정도는 갑니다」
라니 웃기지 말라고.
이쪽은 재혼하고 아이 태어나서 빠듯한데 나의 어머니가 마음대로 단지 아파트 퇴거하고 밀어닥쳐서 동거.
현재 아내하고 모친 사이에 끼어서 꼼짝도 못하고 있단 말이야.
『너 따위가 기를 수 있을 리가 없다』고 말했던 아이들이 살아 있다고 증명되어서 잘된거 아닌가요」
라니 진짜로 웃기지 말라고.
「고작 텔레비전에 찍힌 정도로 일일이 연락해오지 마세요」
라는 말을 듣고 나 진짜 울컥.
iPhone 던졌더니 화면에 금이갔다.
뭐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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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여자친구는 성실하지만 주로 오타쿠 취미에 낭비가 너무 심하다. 다투다가 헤어질 뻔 했는데 주위에서 말려서 3개월간 6만엔을 저금하고 원하는게 있어도 참아보는걸 조건으로 내걸었다. 그래도 결국 지키지 못해서 헤어져 버렸지만….





443: 1/2 2018/08/27(月)15:16:24 ID:rXa
31세 여자친구(전)이 우타프리(うたプリ)라고 하는 게임의 팬인데, 낭비가 너무 심했다.

우타프리라는 콘텐츠는 캐릭터 장사이므로, 그 캐릭터를 이미지 한 굿즈가 판매되고 있다.
예를 들어 여자친구의 경우, 한 번 외출로
・키홀더 1,000엔×7개
・스트랩 1,400엔×7개
・쿠션 2,900엔×2개
・인형 1,900엔×7개
・DVD값
우타프리 친구하고 식사+노래방
이라는 지출을 하고 있다.
개수는 다른 색상이 있으면 전부 구입해서, 7개 이상인 쪽이 많았다.
여기에 더해서, 라이브나 이벤트가 있으면 직장 쉬면서라도 나간다.
2개월에 1번 정도 가계부가 적자가 되고, 적자분은 보너스로 지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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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5일 토요일

【2ch 막장】결혼 전제로 동거 시작하고 2개월 만에 남자친구에게 「너하고 해나가는건 무리다」 라는 말을 들었다. 이유는 「네가 하는 짓은 가난뱅이 냄새가 나서 싫다. 보면서 짜증 난다」 는 것이다.




35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8/23(木)19:36:28 ID:CrY
결혼을 전제로서 동거 시작하고 2개월.
남자친구에게
「너하고 해나가는건 무리다」
라고 동거해소 이야기를 들었다.



실은 나도 남자친구하고 같이 살기 시작하고 한달도 지나지 않았는데,
(결혼하고 앞으로 계속 같이 살아가는건 어려울지도)
라고 느끼기 시작했다.
다만 그 이유가
(타인이 보기에는 틀림없니 너무나도 시시한 이유겠지)
라고 생각해서, 하지만 나에게는 굉장히 스트레스라서 고민하고 있었던 거야.



남자친구가 이별을 결정한 사건은 이런 것.
지난 일요일, 그 날 점심 당번이었던 남자친구가 편의점 도시락을 사왔다.

나에게 사다준 것은 튀김 도시락 이었지만, 밥이 많아서 다 먹지를 못했다.
참깨가 뿌려져 있던 그 밥의 남은 절반을 내 밥그릇에 옮겨담고 랩을 쒸우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그리고, 저녁 식사할 때 그걸 데워서 먹으려고 했다.

갑자기 남자친구가 기분나빠 하면서
「가난뱅이 냄새 나는 짓은 하지마!」
라고 테이블을 두들겼다.

이게 그렇게 가난뱅이 냄새 나는 거야?
버리면 좋았다고 하는 거야?
더럽게 먹어서 어지럽힌 것도 아니고, 구석에서 먹어가다가 반쯤 깔끔하게 남았으니까 저녁에 먹으려고 생각했을 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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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4일 목요일

【2ch 막장】아이도 없고 전업주부인 40대 후반 시누이, 신랑이 죽고 나서 사치스럽게 지내고 있는데 「보험금이 나왔어. 2000만이야 2000만! 겨우 편하게 살 수 있게 되었어. 좋잖아!」 겨우 2천만 정도로 앞으로 어쩌려는 건지….




10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2/30(土)14:41:29 ID:qLx
시누이는 40대 후반으로 아이 없는 전업주부로 저금 거의 제로였지만, 신랑이 죽고 나서
지금까지 돈이 없다 돈이 없다고 말하다가 전혀 말하지 않게 되었다.
9월 연휴에는 친구와 해외여행을 갔다면서 기뻐하면서 기념품을 가져오고
11월 연휴에는 어느 온천마을에서 별채 객실을 빌리는 사치스러운 여행을 했다고 사진을 보여줬다.
남편이 「너무 사치하지 말고, 앞으로 생활 준비를 해두는게 좋지 않아요?」라고 말하니까
「보험금이 나왔어. 2000만이야 2000만! 겨우 편하게 살 수 있게 되었어. 좋잖아!」하고 화냈다.
옆에서 들으면서 「2000만 정도로 들떠서 앞으로 어쩌려는 거야・・・」하고 생각했지만 입을 다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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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일 화요일

【2ch 막장】친구가 신데렐라의 꿈을 쫓아서 남친을 차버리고 사장 아들과 결혼, 나는 친구 전 남친을 위로하다가 사귀고 결혼. 그런데 친구가 사장 아들과 이혼한 뒤, 다시 내 남편에게 접근해서….

581. 名無しさん 2017年07月29日 18:11 ID:Qqrqv28X0
현지 대학에서 만든 친구의 이야기.

그 친구는 신데렐라의 꿈(玉の輿)을 바라고 있었으며, 미인으로 밝았기 때문에 멋진 남자 친구가 있었지만, 졸업 전에 헤어지면서 아래 학년에 다니는 현지 기업의 사장 아들을 잡았다.
친구는 졸업 뒤 그대로 결혼, 미래의 사장 부인이라고 즐거워하고 있었다.

나는 수수하고 재미가 없는 여자였지만, 친구 전 남친을 위로하다가 관계를 가지게 되었다.
「(친구)가 제멋대로 구는데 휘둘리고 있어서, (나)같이 제멋대로 굴지 않는 사람이 신선했다」
라고 한다.
그 뒤, 나도 그 전 남자친구와 결혼했다(친구도 축복해 주었다).
뭐 친구도 거북할 것이고, 결혼 뒤에는 친구에게 남편이 된 친구 전 남친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일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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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15일 수요일

【2ch 막장】「장래에는 이 집(시댁)을 2세대주택으로 개축해서 장남인 내가 부모님과 집을 돌본다.」고 장담하던 아주버니 부부는 그 뒤 15년 가까이 맞벌이 했는데, 부부 연수입 1년분도 저금이 없었다. 여행과 외식, 쇼핑으로 모두 낭비해버린 듯.



93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2/12(日)08:36:17 ID:URW
옛날, 신랑이 건축사라는 동료가 있었는데,
「엘리트 맞벌이 부부가 『집을 세우고 싶다』고 설계를 의뢰해왔지만, 부부 모두 『상대가 저금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고 배우자를 의존하고 있었던 것이 마지막 순간에 판명, 가계를 조사하니까 도저히 집을 세울 여유는 없기 때문에 신축이야기는 깨지게 됐다
는 이야기를 들었던 적이 있다.
(집을 세우다는 인생최대급 이벤트인데, 먼저 부부끼리 저금이나 지불에 대해서 대화도 하지 않고 설계사무소에 의뢰하다니 있을 수 없지)
라고 생각했지만,
아주버니 부부가 그 있을 수 없는 것을 정말로 해버렸기 때문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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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30일 화요일

【2ch 막장】나의 어드바이스를 듣지 않고 빚을 내서 화려한 결혼식을 올린 여성, 결국 이혼하여 불행을 부른 드레스와 빚만이 그녀에게 남게 되었다.

86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8/28(日)22:02:08 ID:aW3
바보가 자멸한 이야기라도 좋을까?

나는 3년 전 24때 결혼식을 했다
결혼정보지 같은걸 여러가지 보고
・제일 돈이 드는 것은 신부의 드레스!
・예산의 배는 들어간다고 생각해!
같은 것을 써있었으므로, 후후응 과연 하고 참고하여 결혼식 플랜을 세웠다
우선 예산이 배가 되는 것을 예측하고, 반액인 150만으로 식을 올릴 수 있는 곳을 찾았다
그 다음은 드레스지만,
정보지에 따르면 당시 여성의 의상비는 평균 50만은 든다고 써있었다
나는 고집이 강해서, 특히 일생 남는 걸로 타협을 하면
그 뒤 쭉 후회하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드레스 만은 타협하고 싶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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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일 토요일

【2ch 막장】절약 매니아 지인은 다른 사람에게도 절약을 강요한다. 하지만 절약의 포인트가 잘못되서, 노력이 적으로 돌아와서 낭비가 되는 상태다.


81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6/30(木)20:33:53 ID:k6U
지인이 절약 매니아인데, 다른 사람에게도 절약을 강요한다
하지만 절약의 포인트가 어긋낫다고 할지, 노력?이 적이 되서 돌아와서 낭비가 되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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