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소재:더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소재:더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9년 5월 28일 화요일

【2ch 막장】남자친구하고 데이트 하러 나갔는데, 에어컨이 너무 약해서 효과가 없었다. 온도 낮춰달라고 해도 듣지를 않고, 결국 땀나서 편의점 들려달라고 하니까 「참을성 강하네. 언제 겉옷 벗을까ー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ㅋ」





89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5/26(日)22:04:29 ID:5p9

한여름 날씨가 계속되고
옷 선택이 곤란해져서 생각났어요.


한여름의 이야기지만,
차에서 데이트 하는 차 안,
에어컨이 너무 약해서 효과가 없는 상태.

「덥네」
하고 말해도 그녀석,
「그래?」
하고 대답할 뿐.

에어컨은 일단 켜두고 있으므로
창문은 열지 않았어요.


그런데
「온도 낮춰줘」
하고 부탁해도,
어쩐지 이야기를 흐리면서
에어컨은 그대로.

송풍구를 하나
자신에게 돌리려고 해도
「움직이지 말아줘」
하고 기각되었고.



0

2018년 7월 17일 화요일

【2ch 막장】반신마비가 되고 따님에게 개호받게 된 아저씨, 비쩍 말라서 이 더위 속에서 냉방 없는 방의 침대에서 와병생활. 따님은 냉방 틀어둔 방에서 일하고 있다고 한다. 참견쟁이 아줌마가 설교하니까 「하지만, 아버지는 나를 더욱 곳에 몇번이나 가두었으니까」



비슷한 이야기
【2ch 막장】어린 시절 부모님이 빠찡코에 미쳐있었다. 여름철에는 주차장에 세워진 차 안에 방치되어 몇번이나 죽을 뻔 했다. 빠찡코쟁이들 사이에서는 「더위를 아이에게 한계까지 참게 하면 대박이 난다」는 미신이 있었다고.



70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7/16(月)10:48:05 ID:Dxt
근처에 사는 아저씨가 병으로 반신마비가 됐고, 아내하고 동거하는 따님이 자택에서 개호하게 됐다.
아저씨,
「신랑감도 없는 식충이 딸도 겨우 나의 간병으로 쓸모잆게 됐구나 가하하」
같은 소리를 했었다.
따님은 제대로 직장에서 일하고 있는데, 부모는 왠지 언제나 무직무능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한동안은 지팡이를 짚고 빠찡코 하러 가는 아저씨를 보았지만, 앗 하는 사이에 와병생활이 된 것 같아서, 오랫동안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참견쟁이로 탐색 좋아하는 이웃집 아줌마가 집에 들려서 상황을 보고 스피커 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아저씨는 지금 비쩍 말라서 이 더위 속에서 냉방 없는 방의 침대에서 와병생활.
따님은 냉방 틀어둔 방에서 일하고 있다고 한다.



0

【2ch 막장】옛날 사귀던 여자친구는 에어컨을 고집스럽게 싫어하는 사람. 한계를 느끼고 이별 하니까 「어째서 모두 나의 괴로움을 알아주지 않는 거야!」 최근 동료가 「아내가 냉방을 싫어해서 집에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하길래 사진을 봣더니 바로 그 전여친이었다.




59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7/14(土)14:10:50 ID:Hmp
날씨가 더워서 어쩔 수 없었던 2010년 여름.
근처에는 쿠마가야(熊谷)・타테바야시(館林)・사노(佐野)가 있는 장소(※도치기 현)에 살고 있다.

그런데, 당시 사귀던 여자친구가
「추우니까」
라면서 에어컨을 고집스럽게 싫어하는 사람이었다.



0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