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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4일 수요일

【2ch 막장】초 5 장녀는 도벽이 있어서, 어릴 때부터 손버릇이 나쁘다. 삼촌의 집에서 손바닥 크기 마사무네상을 훔쳐오다니 의미를 모르겠다. 왜 훔쳤어. 훔친 주제에 본인도 필요 없는 것 같고, 왜 훔친 걸까




37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3/01(木)20:51:51
토로함
아이의 도벽은 어떻게 하면 나을까
초5장녀는 어렸을 적부터 손버릇이 나쁘다
갖고 싶다 갖고 싶다면서 손을 뻗었다든가 필요를 느껴서 가져와 버렸다면 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갖고 싶어서 가져왔다(친구가 가지고 있는 귀여운 문구를 쓰고 싶어서 가져왔다 등)이라면
용돈 모아서 사도록 하게 한다든가
필요를 느껴서(도저히 어떻게 해도 콧물이 멈추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 친구의 포켓 티슈를 썻다 등)이라면
상황을 잘 물어보고 판단하거나
일단은 자신의 물건이 아닌 물건을 마음대로 쓰거나 가져오거나 하는걸 꾸짖겠지만
삼촌의 집에서 마사무네상을 훔쳐오다니 의미를 모르겠다
왜 훔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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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5일 목요일

【2ch 막장】대학생 때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했는데, 도둑질 상습범인 애가 있었다. 붙잡힌 뒤에도 그 녀석은 당당하게 굴었다. 「그러니까 어쩌라고? 편의점 점원 같은 사회 밑바닥에게 설교당하고 싶지 않지만ㅋㅋ」





60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0/04(水)10:29:04 ID:T7N
대학생 때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했지만, 도둑질 상습범인 애가 있었다.
근처에 있는 진학교(進学校)의 제복을 입고 있으며, 방범 카메라가 있어도 상관없이 훔치고 다니고 있었다.

어느 날 그 녀석이, 계산대에 나 혼자 있는 저녁에 왔다.
여느 때처럼 휴대폰 충전기 같이 팔아치우기 쉬운 것을 몽땅 훔치는 것을 확인.
겨우 붙잡을 수 있었다.

그러나 붙잡힌 뒤에도 그 녀석은 당당하게 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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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7일 월요일

【2ch 막장】5년 전에 귀성한 시누이가 돈을 훔쳤다. 은행에서 지불 때문에 막 찾은 20만엔. 알고보니 시누이는 이미 허세 때문에 빚을 지고 있었다. 이 일로 의절당한 시누이는 이혼 당하고….


10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0/12(水)11:39:05 ID:tBQ
(페이크 있음) 동거 며느리지만, 5년전에 귀성한 시누이가 돈을 훔쳤다.
어떤 지불 때문에 은행에서 찾은지 얼마 안된 20만엔, 은행 봉투에 넣은 채로 가방에서 뽑아냈다.
귀가한 것이 오후로, 이튿날 아침 깨달았다.
시어머니나 시아버지에게는 떨어뜨린게 아니냐?는 말을 들었지만,
귀가 뒤 그 가방을 옷장에 넣고
그 때 가방 안에서 휴대폰을 꺼낼 때 봉투는 봤으니까 절대로 떨어뜨린게 아니다.
그 날 남편은 반달 가까이 출장으로 부재중이었고, 설마 딸(중 3) 하고 한 순간 생각했지만
우리 딸은 이상할 정도로 물욕이 없어서, 뭐를 사달라고 조른 적도 없었으니까 그렇게도 생각되지 않고.
시부모님은 돈이 부족한 사람도 아니고・・・하고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귀성중인 시누이로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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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2일 목요일

【2ch 막장】고교생 남동생의 도벽이 고쳐지지 않는다. 밖에서는 하지 않은 것 같지만 가정 내에서 돈을 훔친다. 훔쳤던 것이 들켰을 때는 어머니에게 죽어 라고 하면서 폭력을 휘두르려고 했다.


43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9/20(火)20:33:16 ID:ieq
토해내게 해주세요.

고교생 남동생의 도벽이 고쳐지지 않는다.
지금 단계 밖에서는 하지 않은 것 같지만 가정 내에서 돈을 훔친다.
초등학생 때부터 가끔 저질렀고 그때마다 부모님은 단단히 꾸짖고 있지만,
왜 꾸짖고 있는지 가르쳐줘도 반성하지 않고 자신을 꾸짖는 부모가 나쁘다는 태도를 취한다.
이것은 별로 관계없을지도 모르지만, 학습 장애를 의심할 정도로 공부를 못한다.
하지만 공부와 훔치는 것 이외는 가사의 돕거나 곤란에 빠진 사람을 돕거나 하고
비교적 얌전한 성격이므로 바깥에서는 평범한 아이라고 생각되고 있는 것 같다.
공부를 잘하지 못해도 나쁜 일만 하지 않으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전에 훔쳤던 것이 들켰을 때는 어머니에게 죽어(死ね) 라고 하면서 폭력을 휘두르려고 했다.
지금까지 그런 일이 없었으니까 충격적이었다.
부모님도 정신적으로 이상해지고 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같은 환경에서 자란 자신에게는 도벽 같은 건 없고 부모님의 훈육이 나쁘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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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19일 일요일

【2ch 막장】친척 여행에서 동서 형님이 호텔 비품을 훔치다가 들켰다. 들키니까 자기 아이의 머리를 주먹으로 꽝 때리고 「어째서 이런 짓을 하는 거야!!!」




37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6/17(金)16:38:36 ID:IVC
지난 여름에 시부모님, 아주버니 가족, 우리 가족, 시누이 가족이서 온천 여행하러 갔다.
우리 남편의 회사가 계약하고 있는 휴양소같은 느낌으로, 사원이 가는 경우 부부 양쪽의 부모님도
데리고 갈 수 있도록 방 2개를 여분으로 예약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다만 희망자가 많은 시기는 사원 가족만)
일단 사원이 가는 경우는 본래 회원이 아닌 사람의 숙박 요금의 반액으로 묵을 수 있다.
그래서, 지난 여름은 시부모님과 시누이 부부가 방 하나, 우리 가족이 방 하나, 아주버니 가족이 방 하나
그렇게 합계 3실 빌려서 여행하러 갔지만, 무려 동서형님이 호텔의 비품을 몰래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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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0일 토요일

【2ch 막장】근처에 시시한 물건을 훔쳐가는 아줌마가 살고 있었다. 우리 집에서 톱밥을 훔쳐가려다가 안에 숨어있던 뱀에게 물려….

118: 무명씨@오픈 2015/10/07(수)10:32:07 ID:NDU
근처에 진상짓하는 도둑 아줌마가 있었는데.
이 부인, 일부 친척을 제외하고 조금 거리를 두고 있었다.

물론 진상 도둑이 원인이지만, 뭐라고 할까 미묘한 느낌으로 도둑 하니까 [무라하치부]까지는 가지 않았다.
구체적으로는, 쓰레기로 내놓으려고 생각하고 차고같은데 정리해두면 어느새 훔쳐 가거나, 뜰에 자생하는 허브를 살짝 수확해가거나.
요컨데 한마디 하면 네이네이 가져가세요 할 물건을, 마음대로 뜰에 들어가서 가져간다.
게다가 절대로 본인에게 양해를 얻으려 하지 않는데 다른 사람에게 그것을 말한다.
나도 잡담으로 몇 번이나 다른 집 물건을 가져왔다고 본인에게 들었다.
그리고
「○씨 네 집, ~가 ~같지만 아깝네요」
라든가
「나라면 ~하는데, 바보같네」
라는 말을 한다.
그렇다면 대체로 ○씨네 집이 피해를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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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3일 금요일

【2ch 막장】애인과 데이트를 할 때마다 돈이 이상하게 많이 없어졌다. 그래서 몰래 지폐에 표시를 해놓았는데, 그 돈이 애인의 지갑에서 나왔다.

238: 생선 입에 문 무명씨@\(^o^)/ 2015/03/05(목) 13:58:07.55 ID:gPPH062g.net

애인이 도둑이었던 것이 수라장.

그녀와는 동갑으로, 아르바이트하는 곳에서 알게 되었다.
귀엽고 예쁜 얼굴이고 부끄럼쟁이이며,
왠지 모르게 불가사의한 소녀 같아서, 내 쪽이 푹 빠졌지만,
사귀어 달라는 고백은 저 쪽에서 해줬다.
나는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에에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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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일 월요일

【2ch 막장】친구 아줌마가 직접 만든 슬라임 풍선을 가지고 아이들과 놀게 하고 있었는데, 근처에 사는 다른 아줌마가 갑자기 그걸 가져가 버렸다.

102: 이름 없는 마음 아이 알지 못하고 2006/10/22(일) 23:53:03 ID:8/Bigr0L
(・∀・)ノシ
오늘, 재미있는 절도 아줌마를 만났어ㅋ
우리 딸의 친구 아줌마는, 유치원의 선생님 경험이 있어서, 다양한 놀이를 언제나 펼쳐보입니다.(부모=A씨・아이=A코 쨩이라고 하겠습니다)
집이 가까우니까, 오늘도
A씨 모녀와, 우리는 공원에 갔습니다.
A씨는, 특기인 직접 만든 슬라임을 풍선에 담어넣어 가져와 주셨습니다.
풍선이, 슬라임의 무게로 부자연스럽게 튀거나 구르거나!!
우리 딸과 A코 쨩로, 꺄악꺄악 신나게 떠들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저거 갖고싶어! 하고 싶어! 으앙ー!』
하고, 시끄럽게 구던 근처의 B모자(동갑으로 남아)
무슨 일 있었는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A와 B씨는, 서로가 서로를 꺼리고 있기 때문에, A씨는 B모자의 소란도 무시.
나도 인사만 한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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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3일 토요일

【2ch 막장】새언니는 절약을 한다며 시댁, 회사, 우리집에서 소모품이나 비품을 뻔뻔스럽게 가져갔다. 결국 이혼한 다음에는 동네 바자회에 나타나.

749: 무명씨@오픈 2014/12/02(화)20:49:41 ID:???

새언니가 뻔뻔스러웠다.
언제나 시댁(나와 오빠의 친가)에 와서는
화장지 같은 소모품을 가지고 돌아간다.
예비품이라면 차라리 낫지만
사용하고 있는 것까지 떼어다가 가지고 돌아가니까 화장실에 들어갈 때 곤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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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4일 화요일

【2ch 막장】도벽있는 아줌마가 찾아와서 집에 없는 척 했더니 무단으로 침입해왔다.

179: 무명씨@오픈 2014/10/13(월)09:14:40 ID:LH4PfK67m
근처에 조금 손버릇 나쁜 사모님이 있었어요.
우리도 그쪽도 옛날부터 교제가 있는 몇 안되는 집락의 하나니까, 좀처럼 관계를 끊을 수 없었다.
어쩐지, 우리 집에 오면 물건이 좀 없어지는 거야.
반드시 없어진다 는 것은 아니고, 기분탓으로 생각할만한 레벨도 많아서, 그래도 가끔 서랍에 넣어두었던 돈이 조금씩 없어지기도 하고(2천엔권이라든가), 한눈 판 틈에 예쁜 손톱깍이를 도둑맞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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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일 수요일

【2ch 막장】시어머니는 품위 있고 좋은 사람인데, 도벽이 있다.

723: 무명씨@오픈 2014/09/30(화)09:46:53 ID:???

병적인 도벽을 가진 사람을 처음으로 주변에서 보았던 것.
돈에는 전혀 곤란이 없다. 오히려 유복.
본인은 차분하고 너그러운 타입의 아가씨가 그대로 나이가 든 느낌으로
독기는 한 조각도 없는 사람.
그렇지만 도벽이 있어서,
가지고 싶지도 않고 아무래도 좋은 것을 홱 가져다가 가방에 넣어버린다.
숨길 생각도 없기 때문에 곧바로 붙잡혀서 「아라아라 미안해요~」
그대로 방면될 때도 있는데 변상・매입하게 될 때도 있음.
그렇지만 같은 가게에서 몇번이나 저질러서 마침내 경찰 사태가 되었다.
상기와 같은 차분하고 너그럽고 품위있는 그 사람이 도둑?이라고 주위는 기겁.
과연 본인은, 경찰에 혼나서 훌쩍훌쩍 울었지만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있는지 수수께끼. 그 사람의 남편도 「병 같은 거니까」하고
심료내과에 다니게 하는 것 뿐으로 다른 것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서로 이야기 나누는 일도 없고, 없었던 일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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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9일 목요일

【2ch 막장】도벽이 있는 사람을 함정에 빠뜨렸다.

비슷한 이야기 : 이혼이유(도벽) 들었는데 대비 해두지 않을리가 없잖아 
※같은 스레드에서 연속투고됨

16: 오픈@무명씨 2014/04/30(수)00:19:21 ID:XFXkuGpb3
도난 이야기에 편승
자주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취미 써클에서 알게 된 A가 휴대폰의 스트랩이나 손수건 같은 작은 것을 훔친다.
A는 훔치기 전에 반드시
「나도 이것 가지고 있어—!」
라고 말하니까, 자신의 물건이 없어지고 완전히 같은 것을 A가 가지고 있어도 눈치채지 못했다.
그렇지만 그것이 너무나도 빈발하기 때문에, 늦었지만 3개월 정도 지나서 겨우 깨달았다.
거리를 두려고 하니까, 주위에서 「어쩐지 기분이 나쁘다. 흉내 낸 것도 아니고, 하물며 훔쳤다는 것도 아닌데 자의식 과잉. 피해망상」이라고 퍼뜨린다.
그래서 보복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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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0일 화요일

【2ch 막장】이혼이유(도벽) 들었는데 대비 해두지 않을리가 없잖아

비슷한 이야기 : 도벽이 있는 사람을 함정에 빠뜨렸다.

※같은 스레드에서 연속투고됨

13: 무명씨 2014/04/28(월)18:22:31 ID:OXZQVoDKq
약간의 보복

옛날 친구로 돈 같은걸 훔치는 아이가 있었어요
액세서리나 만화책 같은 것도 없어지고 있었으니까 아마 그것도
어렴풋하게 알고 나서는 집에 부르지 않기로 했지만, 그룹으로 놀러 올 때는 거절할 수 없다
그러다가 들통나서 그 때 일은 무심코 잘못했다고 하면서 인정했지만, 그 이전의 일은 인정하지 않았다
주위도 용서해 주라는 느낌이라, 아무래도 나 뿐만이 타겟이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하면 이런 것은 누구로부터라도 훔칠 것 같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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