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9/14(水)11:48:18 ID:YsG
이혼한 계기가 된 이야기. 당시, 결혼 뒤 전 남편에게 빚이 있는게 발각되었다. 그런데도 남편 러브였던 나는, 필사적으로 변통하면서 출산 반년만에 직장 복귀해서 가사 육아하고 애지중지 하게 전 남편을 돌보고 있었다. 전 남편은 박봉일 뿐만 아니라, 나의 급여를 합쳐도 3분의 2는 매월 빚 갚는데 날리고, 보육료·미불했던 차의 세금 등 남은 돈은 새발의 피….
그런데도 (용돈이 없으면 불쌍하지) 해서, 어떻게든 3만은 마련해서 매월 주고 있었다.
565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2015/12/28(月)04:22:56 ID:sBt
잠이 안와서 쓴다.
결혼 2년째. 나와 남편은 맞벌이로
서로 잔업도 꽤 있는 정사원 아이 없음.
내 쪽이 급료가 좋고, 남편 장학금 조기 변제를 위해서
1.8배 정도로 내 쪽이 생활비는 넉넉하게 내고 있다.
가사는 둘이서 분담이지만, 생활비 만큼 남편이 비중은 무겁다.
남편은 별로 남녀의 분별같은걸 의식하지 않는 사람으로 「그 때 할 수 있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된다」고 생각.
그러니까 가사도 무엇도 말하지 않아도 확실하게 해주고, 빨리 돌아가면 맛있는 요리도 만들어 준다.
반대로 나는 아이도 없고 일 많이 하고 남편이 조기 변제에 돌리고 있는 분량까지, 저축을 늘리는 것에 주력 하고 있다. 서로 언제나 고마워 는 빠뜨리지 않고, 그렇게 잘 돌아가고 있다.
512: 무명씨@오픈 2015/01/16(금)13:47:46 ID:g7q
나의 가사 담당 : 세탁물, 쓰레기 버리기, 평일 장보기 등 밖에 나갈 필요가 있는 것
아내의 가사 담당 : 그 외, 토일요일 장보기
자치회에서 하는 풀베기나 도랑청소 같은 체력이 필요한 일은 내가 참가하고 있지만, 평소 이웃 교제는 아내가 해주고 있었다.
작년말에 나의 형수가 몸상태가 나빠져서, 갑작스럽게 일주일 정도의 입원이 필요하게 되었다.
형 부부에게는 쌍둥이로 유치원아인 아이가 있었으므로, 아이들이 따르고 있던 우리 아내가 평일에 5일 묵으면서 유치원 데려다주기나 가사를 하면서 일하러 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