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5일 월요일

【2ch 막장】남자친구하고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맞벌이로 가계절반으로 결정하고 있었지만, 「매일 나보다 일찍 귀가해서, 따듯한 식사를 만들고 기다려줬으면 한다」




3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08/02(金)11:14:59 ID:bM.cd.L4

남자친구하고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예전부터 맞벌이로 가계절반으로
결정하고 있었으니까 그건 좋았지만
「매일 나보다 일찍 귀가해서,
따듯한 식사를 만들고 기다려줬으면 한다」
고 빠릿한 얼굴로 말해와서 질렸다.




나의 업종은 바쁜 시기가 연 4번 있고,
납기가 다가오면 회사 전체 귀가는 22시~23시가 된다.

게다가 남자친구보다 반드시 빨리 돌아갈 수 있다고
단정할 수 있는 업종도 아니다.

그것은 남자친구도 알고 있을텐데,
무슨 말을 하는 거지?
하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전해진듯
「잔업이 되지 않도록, 조정해서 일하면 좋잖아?」
라는 말을 듣게 됐다.

아니 납기가 되면 본사와 연계 플레이해서
데이터 교환 같은걸 반복하기 때문에,
내가 빨리 끝내도 빨리 돌아갈 수 있다는게 아니야…
몇 번이나 설명했는데.

그렇다고 할까 맞벌이인데 
매일 내가 밥 만드는게 결정인가.

어쩐지 급속하게 식어가고 있다.

「매일 빨리 돌아갈 수 있다는 확증 같은건 할 수 없다」
고 라인을 보내니까
「노력이 중요한거야!」
하고 되돌아왔다.

이런 어긋난 대답을 하는 사람이 아니었는데.


3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08/02(金)12:06:24 ID:ZY.by.L7
>31
어쩐지 무리안건인 남자친구 아냐?
처음부터 식사 만들기 전부 떠맡기고,
바쁜 시기에 노력해서 정시 퇴근하라니.
가계비는 절반이지만 가사는 당시넹게 부담이 늘 것 같다.
성수기 기준으로 1주일이라도 같이 생활해보고,
어떤 상태가 될지 시험해보면 어때?


3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08/02(金)12:57:39 ID:y1.mg.L8
>>31
노력하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64584166/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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