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6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2016/02/16(火)19:48:56 ID:IfU
오늘 오후, 배가 출출해서,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에 갔다
마실건 있었으니까, 햄버거 단품을 주문
받을 때 「포테이토 무료 쿠폰」을 받았다
맥도날드 포테이토, 조금 싫어해서
(모스나 켄터키의 포테이토는 먹을 수 있다)
그 뒤, 저녁밥 사러 집에서 조금 떨어진 슈퍼에 갔다
맥도날드 앞을 지나갈 때, 남자 중학생이 무엇인가를 상담하고 있었다
지갑의 잔돈으로, 누가 무엇을 먹을까
드링크는 무리니까 물 먹자 하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래서 말을 걸어서 「잘됐구나 이거써」하고
방금전 받은 포테이토 쿠폰을 주었다
「감사합니다!」하는 예의 바른 답례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