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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31일 금요일

【2ch 막장】맥도널드에서 점심 먹고 있었는데, 점원이 고등학생 시절 나를 괴롭히던 남자였다. 능글능글 거리면서 「이런 나이에 맥도널드에서 점심이라니 살아 있으면서 부끄럽지 않은 거야?」「35나 되어서 맥도널드 아르바이트 하고 있는 너보다는 낫잖아」










47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7/28(火)11:22:36 ID:Hu.qu.L1

조금 떨어진 지역의 맥도널드에서 점심 먹고 있었다.



점원이 고등학생 시절 나를 괴롭히던 남자로,
능글능글 거리면서
「이런 나이에 맥도널드에서 점심이라니
살아 있으면서 부끄럽지 않은 거야?」
라는 말을 해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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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4일 금요일

【2ch 막장】맥도널드에서 아르바이트 하는데, 다른 점포에 도움을 요청받아 갔다. 토스터 하는 놈이 빵을 1개 바닥에 떨어뜨렸지만, 누구도 보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몰래 되돌려 놓았다. 그 장면을 목격하고 일갈, 전부 폐기시키고 쫓아냈다.





52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2/08(土)18:47:26 ID:uq.of.L8


20년 이상이나 전에 했던 DQN 행위.


당시, 나는 대학생으로
○도널드에서 아르바이트 했는데,
설날에 모 쇼핑 센터 안에 있는
○도널드에 HELP로 가게 되었다.

HELP란 서투른 놈을 파견하면,
「○○점은 레벨이 낮다」고 말해버리니까,
대체로는 가게의 체면을 걸고서,
엄청 할 수 있는 놈을 파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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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4일 토요일

【2ch 막장】맥도널드에서 내가 너겟 셋트, 친구가 포테이토 셋트. 친구가 「포테이토를 소스 좀 찍어도 괜찮아?」「괜찮아」라고 대답했어요, 대답했지만 말이야. 어째서 손씻고 돌아오니까 소스 3분의 1까지 줄어든거야?






92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1/26(火)12:15:07 ID:ShW

맥도널드에서 내가 너겟 셋트.
친구는 포테이토 셋트.

「포테이토를 소스 좀 찍어도 괜찮아?」
라고 물어봤다.

그러니까 깊이 생각하지 않고
「괜찮아」
라고 대답했어요, 대답했지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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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일 수요일

【2ch 막장】남자친구하고 같이 맥도널드에 갔는데, 조금 떨어진 곳에서 노인 부부가 사이좋게 지내고 있어서 흐뭇해졌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저런 나이가 되어서 맥도널드 오는 밑바닥이라니 부끄럽네. 나라면 부끄러워서 올 수 없어」하고 트집.




696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1/01(火)16:39:38 ID:SkN

어제 점심시간에 남자친구하고 같이 맥도널드에 갔다.
조금 떨어진 곳에 고령의 부부가 있고, 햄버그 먹고 있었어.
그 분위기가 어쩐지 굉장히 멋지게 보였어요.

두 사람 모두 싱글벙글 거리며 맛있게 먹고 있었고
할머니 쪽이, 어쩐지 햄버그에서 밀려나온 소스로
손이 질척질척 해져 버린 것 같아서, 그랬더니 할아버지가
추가로 냅킨 가지러 가서 닦아 주고.

흐뭇해서 좋구나~ 하고 바라보니까,
나의 시선을 쫓아서 남자친구도 그 부부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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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4일 월요일

【2ch 막장】맥도널드에서 친구하고 이야기 하는데 갑자기 옆에 있던 키작고 뚱뚱하고 못생긴 남자「언니 너겟 먹고 싶지 않아?! 저기, 너겟!! 사줄테니까! 」 거절해도 「그럼 천엔 줄테니까 이걸로 너겟 사와! 잔돈은 줄테니까! 」



69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8/11(金)23:56:21 ID:yuz
아까전에 에비스역의 맥도널드에서 친구하고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옆에 있던 키 작고 뚱뚱하고 못생긴 남자가 말을 걸어와서
「언니 너겟 먹고 싶지 않아?! 저기, 너겟!!
사줄테니까! 응!」
보통으로 기분 나쁘니까 필요없다고 거절하고 있는데 끈질기게 말을 걸어온다
「그럼 천엔 줄테니까 이걸로 너겟 사와!
잔돈은 줄테니까!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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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7일 수요일

【2ch 막장】한달에 1번 정도 맥도널드에 간다. 먹는 것은 더블 치즈 버거 포테이토 세트. 그런데 직장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면 치즈 버거 2개가 싼데ㅋㅋ 라고 바보 취급 당했다.


70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6/02(金)16:31:12 ID:QVd
한달에 1번 정도 이상하게 정크한 음식을 먹고 싶어져서 맥도널드에 간다
먹는 것은 더블 치즈 버거 포테이토 세트
상당히 매력적인 기간한정제품이 없는 한 매번 이걸로 정해져 있다
직장에서 무슨 계기로 이런 이야기가 되면
치즈 버거 2개가 싼데ㅋㅋ 하고 동료의 여성에게 완전 바보 취급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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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7일 수요일

【2ch 막장】맥도날드 포테이토 무료 쿠폰을 지나가던 중학생들에게 줘버렸는데, 그걸 본 아줌마가 「나에게도 포테이토 쿠폰 내놔라」면서….



646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2016/02/16(火)19:48:56 ID:IfU
오늘 오후, 배가 출출해서,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에 갔다
마실건 있었으니까, 햄버거 단품을 주문
받을 때 「포테이토 무료 쿠폰」을 받았다

맥도날드 포테이토, 조금 싫어해서
(모스나 켄터키의 포테이토는 먹을 수 있다)

그 뒤, 저녁밥 사러 집에서 조금 떨어진 슈퍼에 갔다
맥도날드 앞을 지나갈 때, 남자 중학생이 무엇인가를 상담하고 있었다

지갑의 잔돈으로, 누가 무엇을 먹을까
드링크는 무리니까 물 먹자 하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래서 말을 걸어서 「잘됐구나 이거써」하고
방금전 받은 포테이토 쿠폰을 주었다
「감사합니다!」하는 예의 바른 답례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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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7일 수요일

【2ch 괴담】『맥도날드에서 만난 위험한 사람』

320: 무명씨@오픈 2014/07/06(일)22:39:59 ID:DaRCcr9wU
그저 단순히 무서웠던 이야기지만…
휴대폰에서 하니까 개행이 이상하거나&글재주 없으니까 읽기 어려울지도 모릅니다만 지금 얼마 전 있었던 일을…
나의 여동생이 주된 체험자입니다.

나의 아버지는 「맥○날드의 햄버거는 독극물!」이라고 매일 귀에 딱지가 생기듯이 말하는 사람. 그러나, 어머니가 「아버지, 오늘 밥 필요 없다고 말하니까 오래간만에 ○도날드 가볼까!」라고 말하길래 여동생도 포함 셋이서 다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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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아버지와 맥도날드』

76 :1/2:2007/03/19(월) 13:56:57 ID:CXS/hiVr0
나의 아버지는 맥도날드를 너무 좋아해서, 매일  한번은 맥도날드 상품을 먹지 않으면 진정하지 못한다.
본인은 상관없지만, 거기에 맞추는 우리들 가족은 견딜 수 없다.
점차 함께 먹으러 가는 것을 경원하게 되는 가족의 태도에, 아버지는 불만스러운 듯 했다.
어째서 먹지 않아? 나와 함께라는게 싫은거냐? 아냐, 맥도날드가 싫을 뿐 이다.
나도 어머니도 여동생도 확실하게 아버지에 그렇게 말했다.
그 날 하루 아버지는 굉장히 우울해져 있었다. 하지만, 아버지는 반성한 것은 아니었다.

일요일 밤, 내일의 학교의 준비를 하고, 방의 불을 껐다.
여동생은 이미 2단 침대 위에서 잠자는 소리를 내고 있었다.
나는 여동생을 일으키지 않도록 1단 침대에 기어들어서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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