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소재:별명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소재:별명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9년 7월 30일 화요일

【2ch 막장】일주일 정도 쉬고 있는 동료가, 유머글에 나오는 오래된 오타쿠 같아서 부끄럽다. 어록은 「그럼, 솜씨를 한 번 보도록 할까요?」 「호호우, 흠흠, 그렇게 나왔나」 「나의 공략은 그렇게 간단하지는 않아요?」 「이런, 또 쓸데없는 적을 만들어 버렸나?」




31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7/29(月)19:32:20 ID:0OX

일주일 정도 쉬고 있는 동료가,
2ch 유머글에 나오는 오래된 오타쿠 같아서 부끄럽다.


어록은
「그럼, 솜씨를 한 번 보도록 할까요?」
「호호우, 흠흠, 그렇게 나왔나」
「나의 공략은 그렇게 간단하지는 않아요?」
「이런, 또 쓸데없는 적을 만들어 버렸나?」
「잘 짖는 개구나, 후우」
↑후우, 는 한숨이 아니라 입으로 말한다.
「여기가 전장이라면 먼지가 되었어요?」
등등.




0

2019년 1월 15일 화요일

【2ch 막장】초등학교 때, 풍성한 숲이라는 의미의 성씨를 가진 선생님이 있었다. 하지만 본인의 머리는 그 풍성함을 연상시키는 성씨와는 달리 멋진 O자형 대머리.






78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9/01/13(日)13:49:50 ID:5H3

초등학생 때 후사모리(フサ森, 풍성한 숲)(가명)라는
성씨를 가진 굉장히 무서운 선생님이 있었다


하지만 본인의 머리는
그 풍성함을 연상시키는 성씨와는 달리
멋진 O자형 대머리였으므로
붙게 된 그늘의 별명은 하게모리(ハゲ森, 대머리 숲).
이 별명은 보호자도 거의 전원 알고 있는 레벨로 유명한 별명이었다

) 후사후사(フサフサ) : 덮수룩하다, 풍성하다.
) 하게(ハゲ) : 대머리



0

2017년 2월 2일 목요일

【2ch 유머】친구가 같은 반의 어떤 놈에게 「말상(馬面)」이라는 말을 계속 들어서 화가 난다고 상담. 나와 친구가 그놈에게 복수한 결과 A의 별명이 켄타우로스, 나의 별명이 헤라클레스가 됐다.

70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10/11(火)12:23:27 ID:5Lt
초등학교 때&친구(여기에서는 A) 이야기가 되지만.

A가 클래스의 중심까지는 안될 정도의 위치인 B에게 언제나 「말상(馬面)」이라고 말을 듣고 있어서,
「상당히 화가 난다」
하고 A에 상담받았다.
당시의 나는
(A는 말상이라고 할만한 얼굴인가?)
라고 생각했지만,
「단지 B가 자기보다 발이 빠른 A에게 질투했을 뿐」
이라고 클래스 메이트로부터 듣고 기가 막혔다.
(뭐 「그만해라」고 말해도 듣지 않을 것이다)
고 생각했기 때문에, A가 화내는걸 각오하고 어떤 제안을 했다.
고기만두로 용서받고 다음날 실행.


0

2016년 10월 6일 목요일

【2ch 막장】초등학교 4학년 때, 담임이 「클래스 내의 친목을 깊게 하기 위하여, 모두 서로를 별명으로 부르자」고 했다. 나는 「고릴라를 닮았으니까, 고리 쨩(ゴリちゃん)이라고 합시다.」


153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2016/05/08(日)12:13:21 ID:XJQ
사소한 소재.
초등학교 4학년 때, 담임이 「클래스 내의 친목을 깊게 하기 위하여, 모두 서로를 별명으로 부르자」고 하기 시작했다.
그 때까지 별명으로 있던 아이는 그대로 사용해도 좋지만, 평범하게 성씨나 이름으로 불리고 있던 아이는
담임이, 억지로 「스즈키씨(鈴木さん)」→「벨씨(ベルさん)」(※방울=鈴=벨이 된듯)라고, 키가 큰 아이→「키다리(ノッポ)」라고 붙여졌다.
0

2016년 3월 13일 일요일

【2ch 막장】학원에서 아르바이트 할 때, 초중학교 동창과 재회했다. 그 놈이 나의 흑역사를 폭로해대서, 나도 놈의 중2병 흑역사를 폭로했다.



142. 名無しさん 2016年03月10日 10:11 ID:BC1czKDj0
쁘띠 소재 미안.

아르바이트 하고 있었던 때 이야기.
직장(학원)에서 초~중학교 시절 클래스 메이트(♂)와 재회했다.
나의 흑역사(초등학생 때 장난으로 교사 2층에서 뛰어 내려 골절한 이야기나 알몸으로 수영장에 뛰어든 이야기나)를 여자 아이들(학생)에게 폭로해대서,
지지 않고 놈의 중2병 흑역사를 폭로했다.
내가 모른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서, 놈이 당황하는 모습이 이야기의 신빙성을 반증했다.
0

2014년 12월 15일 월요일

【2ch 유머】아주버님의 부인이 아이들에게 하카이더라고 불리고 있었다.

172: 무명씨@오픈 2014/10/19(일)19:45:56 ID:tHjTgJReZ

남편의 친가(시골의 농가)에서는 결혼 이래 오봉과 설날 밖에 귀성한 적 없고
거기서 같이 살고 있는 아주버님의 부인에 대한 것은,
얌전해보이는 조용한 여성이라는 인상이었지만
남편이 현지로 전근한 관계로, 이전보다 시댁에 가는 횟수가 늘어나
처음으로 아주버님의 부인이 생각하고 있었던 것과 다르다는걸 알았다.


0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