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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9일 일요일

【2ch 막장】예전에는 보육사로 일하고 있었지만 「아이가 없는 사람이 보육사라서는 안심하고 맡길 수 없다」고 공격받아서 그만두게 됐다. 그걸 듣고 「하지만 나도 역시 싫다고 생각해」던 시누이가 얼마전 갑자기 손자를 돌봐달라고 부탁해왔다.





41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3/29(日)16:12:09 ID:jCP

오래전의 이야기지만,
나는 아이가 없지만, 보육사로서 일하고 있었다.

아이는 아주 좋아하니까,
결혼 뒤에도 계속 일하고 있었다.


어느 날, 제멋대로 구는 아이가 있어서,
그 아이에게 몇 번이나 주의해도
위험한 짓을 멈추지 않아서.

다른 아이를 말려들게 하고
다치게 할 했던 적이 있어서,
평소보다 엄하게 꾸짖은 그 순간을,
그 아이의 모친이 보게 됐다.


그 모친은 이른바 보스적인 존재인 것도 있어서,
측근을 포함해서 몇몇 어머님들을 데려와서
「아이가 없는 사람이 보육사라서는
안심하고 맡길 수 없다」
고 소란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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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7일 화요일

【2ch 막장】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데, 친구가 업무 트러블이 발생했다고 보육원에 맡겨둔 아이를 대신 마중나가서 데리고 있어 달라고 부탁했다. 그런데 보유원에 찾아가 보니까 「대리인이 데리러 온다고는 듣지 않았습니다」






70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3/12(金)20:20:01 ID:q26

코로나 건으로,
현재 업무는 재택으로 하고 있다.
독신.


그저께 오후 지나서
친구A(기혼)에게 전화가 와서,
(남편)이 출장중」
인데, A자신은
「업무에 트러블이 있었다」
든가 해서
「미안하지만, 아이 마중나가는거 부탁해도 괜찮아」
라고 말해왔다.


아무래도 우리집 가까운 번화가에
무인가지만 맡아주는 곳이 있다고 해서,
휴원중인 보육원 대신에
거기에 맡겨놓고 있는데
「마중나가 줬으면 한다」
면서.

그리고,
「밤 9시 쯤에는 끝날테니까
그때까지 데리고 있어줘」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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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3일 수요일

【2ch 막장】원아가 발열이 나서 아버지에게 연락했더니 불륜이었던 것 같아서, 『수라장이 됐다』는 클레임이 있었다.






79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24(木)04:49:09 ID:A6.mw.L1

보육사이지만,
원아가 발열이 나서 아버지에게 연락했더니
불륜이었던 것 같아서,
『수라장이 됐다』
는 클레임이 있었다.


원아A는 1세아로서,
모친과 부친의 성씨가 달랐다.

가명이지만,
사토 아버지・다나카 어머니・
다나카A・다나카 할머니
라는 가족구성.

입학할 때 일단 면담은 해두었고,
아버지하고 성씨가 다르니까
이유를 물어보았지만 얼버무렸다.

긴급 열락처는,
어머니→할머니→아버지 순서였지만,
모두 풀타임으로 일하고 있고
할머니는 별거.



그리고, 어느 날,
A가 39도 발열.
구토도 있었다.

바로 마중나와 주기를 바래서
어머니→할머니 순서로 전화를 했지만
어느 쪽도 회사・휴대폰 모두 연결되지 않음.


그래서 아버지 회사에 걸어보았지만,
『사토 씨는 접객중이지만 긴급합니까?』
하고 물어보길래,
「아이가 고열과 구토인데
어머니하고 연락이 되지 않아서,
할 수 있으면 긴급하게
바꿔줬으면 합니다」
라고 전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 받았던
동료인지 상사인지 하는 사람의 반응은 이상했다.

『어째서 보육원에서 사토에게 전화??』
하는 느낌이었지만, 그것은 단순히
『그런 전화는 보통 어머니겠지?』
하는 의미라고는 그 때는 해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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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30일 목요일

【2ch 막장】지긋지긋 하다고 보육사를 그만둔 여동생. 원인은 보육원에서 헌팅하는 싱글파더. 젊은 미혼 선생님한테 「당신이라면 아들을 맡길 수 있고 어머니도 반대하지 않는다」 젊고 예쁜 어머님한테 「딸의 육아 상담을 하고 싶습니다만, 시간을 내주지 않겠습니까」





611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5/28(火)09:46:00 ID:XFL.vq.7g

여동생이
이젠 지긋지긋 하다고
보육사를 그만뒀다.

아이들의 부모는 여러가지 타입이 있지만,
그 하나가 육아남으로 마중도 빈번하게 오는
일부의 남자 부모들하고 싱글파더가
정말로 짜증나고 기분 나빴다고 한다

근무처에는 미혼의 젊은 선생님이
여동생 포함해서 두 명 있었다고 하지만,
싱글 파더는 언제나 다른 한 명이나
여동생에게 어프로치를 해오면서
「당신이라면 아들을 맡길 수 있고
어머니도 반대하지 않는다」
하고 지껄였다고 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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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0일 토요일

【2ch 막장】아침에 보았던 보육원 산책풍경이 충격. 교통량 많고 공장 차량도 자주 지나가는 도로를 인솔교사 2명이서 아이들 10명 정도를 데리고 산책하고 있었다. 하지만 제대로 아이들을 돌보지 않는 것 같다.



823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平成31年 04/19(金) 20:16:47 ID:vFf

아침에 보았던 보육원 산책풍경에 충격.
항목별로 쓰겠지만 정리되지 않았다, 미안.

・장소는 교통량 많음, 공장차량 다수인 도로에 접한 보도.
・보행자 신호 없음, 보도에 울타리 없음,
주유소나 편의점도 있어서  보도 쪽으로
꺽어들어오는 차량도 많다.

・거기를 산책하는 인솔 보육사 2명, 아이(3,4세 정도…?)10명 정도.


・선두의 보육사, 아이를 전혀 돌아보지 않는다.
자기만 좌우의 차를 확인하고 얼른 나아간다.
・후방의 보육사, 손을 잡은 아이 밖에 보지 않으니까
최후미에서 10미트 정도 떨어져 있다.

・하지만 아이들은 흩어지지 않고 제대로
선두의 보육사를 따라서 가고 있다.

・하지만, 정지하던 대형 트럭의
「뿌슈웃」하는 소리(잘 몰라서 미안해)에 놀라서,
길 한 가운데서 아이가 멈춰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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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4일 금요일

【2ch 막장】아이들 보육원에 전원 연년생으로, 6명 보내고 있는 사람이 있다. 6년 동안 계속 출산육아휴가를 받았고, 지금도 임신중이라고 한다. 이 사람 애가 들어와 버려서 정원이 차버려서 우리 애는 보육원 대기상태가 되버려서 화난다.





76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8/22(水)00:19:21 ID:SCo
아이들 보육원에 전원 연년생으로, 6명 보내고 있는 사람이 있다.
이 6년 동안 계속 출산육아휴가로전혀 일하지 않았다고 한다.
어쩔수 없겠지만, 뭐라고 할까요.

우리도 작은애가 노리고 있던 자리(생후 6개월부터 보육원 들어가는게 가능, 우리 아이가 6개월이 되는걸 기다리고 있다)에, 그 사람이 들어와서, 정원이 다 차버려서 우리 아이는 대기아동(待機児童)이 되어버린 것도 있어서, 울컥울컥 해버린다.

그야 큰 애하고 같은 원이 좋겠지만, 사치스러운 말하지 않고 다른 허가받은 원에서도 상한 최대까지 희망요청을 보냈는데, 허가외에도 냈지만 전멸이고, 직장에 고개숙인 직후다.

그 사람, 지금도 임신중이래.
그럼 그 6개월 된 아이, 맡기지 않아도 좋잖아. 집에 있을 거니까.
가족계획도 있겠지만, 6명 연년생으로 전원 보육원에 맡기고 일도 하지 않고, 게다가 임신중 이라니 이젠 뭐랄까, 신경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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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6일 금요일

【2ch 막장】초등학생 때, 부모님이 병에 걸려서 1년 정도 시설에 맡겨졌다. 중학생이 저학년 아이를 안고 가다가 계단에서 헛디뎌 떨어진 사고가 있었는데, 원장 선생이 「보통 그 정도는 병원 데려가지 않는다. 요즘 부모는 과보호…」하는 연설을 듣고 무서워졌다.




22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1/24(水)22:11:12 ID:n90
초등학생 때, 부모님 병으로 일년 정도 시설에 있었을 때의 이야기

중학생이 저학년 아이를 포옹하고 계단을 헛디뎌서
뭐라고 할까 깔끔하게?저학년 아이의 후두부를 아래로 하고 떨어졌다

중학생 자신은 상처가 없었지만
그 여파를 당한 저학년 아이는 소리도 못내고 축 느러져 있어서 바로 구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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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6일 월요일

【2ch 막장】나는 아이를 기르면서 보육사를 하고 있는데, 공원에서 만난 아이 친구의 어머니가 내가 일하는 보육원에 애를 넣으려다가 떨어지자, 이상하게 나에게 집착해서 짜증이 난다.

22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10/14(土)10:42:13 ID:2rr
2세 중반의 아이 있음, 둘째를 임신 중으로, 평소에는 보육사를 하고 있다.
토요일이 출근이기 때문에, 대신 평일이 휴일이지만,
그 평일 휴일은 언제나 대체로 가까운 공원에서 논다.
거기서 다른 아이하고도 함께 놀지만,
어느 날 그런 아이들 가운데 한 아이의 엄마에게, 놀아주는걸 잘한다는 말을 들었다.
그 자리에서는 나 자신이 아이라서요-웃음 정도라는 느낌으로서, 직장에 대해서는 이야기 안했다.
보육사라고 들키면 별로 좋은 일이 없다는건 큰애 때 체험했고,
엄마의 직장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그래서 그대로 몇 개월, 그 공원에서 매주 만나는 느낌의 관계가 계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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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19일 화요일

【2ch 막장】집 근처에 보육원이 생겼는데, 원아들의 산책 코스가 나의 집 앞. 왠지 집 앞을 지날 때마다 원아들이 우리 집 개의 이름을 크게 외친다.


20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4/16(土)16:02:16 ID:TdH
원아의 큰 목소리가 힘들다
집 근처에 보육원이 생겼다.
매일 원아가 선생님과 산책하는데, 그 코스가 나의 집 앞을 지난다.
그 때마다 우리집 개의 이름을 큰 목소리로 외친다(왜 이름을 알고 있어)
개가 개집에서 나올 때까지 외치기 때문에, 야근 끝나고 일으켜져서 초조해진다…
주 1회라면 참을 수 있지만 주 5회인 데다가, 10분 정도 지나고 나서 또 다른 팀이 집 앞에 멈춰 서서 계속 외친다
게다가 돌아가는 길도 계속 외치는 루프
스트레스로 머리 벗겨질 것 같습니다.
이런 클레임은 허용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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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9일 일요일

【2ch 막장】보육을 맡고 있는 아이들이 나와 A선생을 맺어주고 싶어했다. 나는 이미 사귀는 사람이 있어서 아이들 앞에서 거절했는데, A가 뭔가 착각했는지….

100: 무명씨@오픈 2015/03/29(일)20:40:26 ID:L6w

학동보육(学童保育)같은 곳에서 일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나 이외의 직원으로 4살 연상 독신 남성(A)이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 별로 성격은 좋지 않습니다,
아이들을 비교하고 뒤에서 헐뜯습니다.
아이들은 그런 A선생과 나를 맺어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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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9일 목요일

【2ch 막장】사회인이 되고 보육사가 되었지만, 직장의 인간관계가 최악. 괴롭힘을 당해서 체중이 10킬로 이상 감소했다. 보육원 앞에서 토하다가 담당하던 아이의 보호자 분이 구출해주기도 했다.

476: 무명씨@오픈 2014/10/05(일)17:05:46 ID:dYYoLtEu7

나는 반항기라는 것이 없고, 계속 부모님이 말하는 대로 자라왔다.
3살 아래 여동생이 있었지만, 여동생은 성적우수한 미인.
그에 비해서 나는 사회성은 있어서 친구가 많기는 했지만, 그 외에는 아주 평범했다.
옛날부터 여동생과 비교받았만, 자매사이는 양호.
자주 둘이서 놀러가거나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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