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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6일 토요일

【2ch 막장】어머니는 간호사로, 야근을 하며 병원에 입원한 할머니도 돌보고 있었기 때문에 가족이 식사할 시간이 별로 없었다. 그걸로 초등학생 때 수업참관에서, 담임이 어머니에게 『애정부족이다』하고 에둘러 비난했다. 그래서 화가 난 나는….





71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10/21(月)23:59:37 ID:ez.yh.L1

언걸즈의 타나카가 라디오에서 이야기 했던,
어머니의 도시릭에 얽힌 분노 이야기()를 듣고서
초등학생 때 수업참관 건이 생각 났는데
누가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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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1일 일요일

【2ch 막장】수업 참관일에, 같은 반 남자애의 어머니가 스트리트 파이터의 춘리 같은 새파란 차이나 드레스를 입고 왔다.



5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1/08(月)16:49:40 ID:9l0

같은 반 남자애의 어머니가, 수업 참관에 스트리트 파이터의 차이나 여자 같이 새파란 색의 차이나 드레스를 입고 왔던 것.

슬릿이 있는 롱 차이나 드레스로 검은 숏컷 헤어였던 것은 기억하고 있다.
장식품이나 신발 같은 것은 기억나지 않는다.

쉬는 시간부터 왔던 탓인지, 반은 커녕 학년 단위로
「저건 누구 어머니야!?」
하는 느낌으로 학생들이 와글와글 거렸다.

그런 가운데, 그 어머니의 아들인 반 친구 남자는 필사적으로 자신의 존재를 숨기고 있었다.

今まで生きてきて凄く衝撃的だった体験 その21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14103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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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9일 일요일

【2ch 막장】수업참관일, 갑자기 40대 여성이 난입해서 한 학부모를 가리키며 「이 여자 내가 남편의 부모를 개호하고 있는 동안에 남편을 빼앗았어요! 몇 년이나 시어머니의 아래쪽을 시중들고 있는 사이에 계속 남편하고 불륜하고 모르는 사이에 이 아이를 낳았어요!」


72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19(日)09:14:07 ID:jqS
보복을 목격한 이야기지만.


아들이 초1이었을 때 수업 참관에서 있었던 일.
다소 긴장감이 있지만서도, 평소처럼 수업이 시작되고 10분 정도 지났을까.
선생님이 질문하고 학생들이 활기 차게
「네 네 네 네!!!」
하고 손을 들었다.

그 가운데 한 명의 남자 아이를 선생님이 지목하고 일어서게 했는데,
갑자기 교실의 앞문이
벌컥!!!
하고 열리고, 40대 정도 되는 여성이 프로레슬링에서 입장하는 듯한 발걸음으로 들어 왔다.
선생님(젊은 여성 교사였다)은 허둥지둥 거려서 제지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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