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코는 친구관계를 깊고 좁게 구축하는 타입 =A코 본인은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적다 B남은 진짜로 친구가 없는 타입 전해지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두 사람의 차이를 알아주세요
그런 둘이 커플이 되었지만 빨리도 헤어질듯 이유가 「A코는 친구가 적다고 거짓말 하고 있다」 교제하기 전에 B남이 「나 친구가 없어서 말이야」라는 이야기를 했더니 「나도 친구 없어요. 하지만 자신의 시간을 충분히 가질 수 있으니까 좋지요!」하고 A코가 대답했다고 한다
하지만 막상 사귀니까, 누군가에게 연락이 오거나 식사하러 가거나, 남들만큼 사람 교제를 하고 있는 A코
자주 초대 LINE이나 전화가 오는 A코지만 「B남하고 지내고 싶으니까」 「취미의 시간으로 할 생각이니까」 하는 이유로 거절하는 일도 몇번인가 보았는데 B남으로서는 「친구가 적다는데 누군가에게 연락이 오는 의미가 모르겠다」 「친구가 적다면 권유를 받으면 기쁠텐데 가벼운 기분으로 거절하는 것도 의미불명」
나를 싫어하면 싫어하는대로 내버려두면 좋은데 스스로 시비 걸어오고 사소한 데도 참견하고 멋대로 기분 나빠지는 언니가 싫었다. 뭐어 현청소재지라고는 해도 10년~20년 전의 시코쿠에서 지금의 도시에서 보면 학대 같은 짓도 당하고 있었던 것 같으니까, 지금와서 생각하면 언니도 언니대로 스트레스 쌓여있었다고 생각해요.
41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6/16(土)03:43:21 ID:a3s
고등학교 때 이야기.
어느 시기부터, 계속 위협을 하고 있다고 할까, 끈질기게 음습한 행동을 하는 동급생이 있었다. 아마도 그 녀석은 내가 보복 같은걸 하지 않는 그늘 캐릭터(陰キャ)라고 생각했겠지.
음습한 행동하고 몇번째 쯤에서, 복도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뿐인데 나에게 갑자기 멱살을 잡아왔다. (슬슬 이녀석은 제재해줘야지. 얕잡아 보이는 데다가, 주위에서도 착각당하면 민폐다)
라고 생각해서 두들겨 패버렸다. 결과, 일방적으로 내가 때려눕혔다. 그랬더니, 그 동급생은 내가 설마 그렇게 반격을 해오는 놈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던 것인지, 기겁을 하고 쓰러져서 이쪽을 바라보면서 놀란 표정을 지었다.
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5/28(月)22:34:03 ID:Ogy
토요일에 남자친구의 친구 커플(A남・A코)의 결혼 축하도 겸해서 커플집에서 4명이서 식사했다. 얼마전에 A남 A코 공통된 친구에게 결혼 축하로 받은 선물을 A코가 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불평을 했다든가 해서 가볍게 싸웠다고 한다.
A코가 말하기를, 축하로 무엇을 바라는지 물어보길래 「토스터가 좋아」라고 대답했지만, 열어봤더니 “팝업 토스터”(빵이 구워지면 퐁 하고 튀어나오는 것)이었다고 한다.
33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1/29(月)13:51:47 ID:BXq 여자친구「27일에 데이트 하자」 나「예정이 비어있으니까. 다만, 예정이 생길 가능성도 있다」
는 약속을 하고 있고, 그녀도 「알았어」라고 승낙하고 있었다 결국 예정이 생겨버려서 데이트는 취소
이 시점에서는 그녀는 「알았어ー 어쩔 수 없네」하고 납득해주고 있었다 그렇지만 28일에 「어제 무슨 예정이 있었어?」라고 물어보길래, 「스모 봤다」고 말하니까 격노했다
아까 조금전에 B라는 사람과 약간의 대화의 엇갈림으로 싸워서
내가 사과하는 형태로 수습했지만 그 때 B와 사이 좋았던 할망구는 B이상으로 화나서 그 이후도 인사 무시, 내 앞만 격렬하게 문을 닫는다, 차가운 태도 등으로 해왔다.
B는 사죄 뒤는 지금까지대로 돌아왔는데도 불구하고.
태도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는건 아닌데
어른의 대응을 해달라고는 생각한다.
나도 B라면 몰라도 어째서 할망구가 화내서 10살이나 아래인 내가 어른스럽게 대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인지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은 무시 당해도 하고, 업무중 관련되는 최저한 이야기를 하는 등 무시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건 울컥해버렸다.
85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12/23(水)13:43:12 ID:PcL
보고 싶지도 않은 리얼 파이트가 눈앞에서 전개된 것.
변두리 식당에서 늦은 점심, 드문드문한 점내에 있던 더부룩한 머리카락의 체육복 아저씨.
거기에 금발 목걸이 형씨 이인조가 내점. 자리에 앉아서 주문한 뒤 조용한 아저씨에게 시비걸기 시작했다. 「눈이 마주쳤다」 「화난다」 등 말했지만 마지막으로 「여기 한턱 내 줘」 라는 무신경한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