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15(月)01:09:18 ID:mT0
나는 못생겼다.
결혼하고 아이도 가졌지만, 남편도 못생겼다.
하지만, 아이는 서로의 좋은 파츠만을 골라내서 태어나 주었기 때문에, 지금 아이는 못난이는 아니다.
간신히 남편의 쌍꺼풀과 나의 있을까 말까한 코 높이・남편의 얇은 입술・나의 흰피부…같은 느낌으로서, 부모는 누가 어떻게 봐도 못생겼지만 아이는 기적적으로 괜찮은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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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버트 아키야마라는 개그맨이 우메미야 타츠오라는 사람을 흉내내는 개인기로서 이렇게 하는 개인기입니다. 참조 : http://boty.j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