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소재:아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소재:아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8년 10월 15일 월요일

【2ch 막장】우리 부부는 못생겼지만, 아이는 서로의 좋은 파츠만을 골라내서 태어나 주었기 때문에 기적적으로 괜찮은 얼굴. 그걸 시누이는 「다른 남자하고 해서 태어난 아이다. 너하고 오빠 사이에서 이런 얼굴의 아이가 태어날 리가 없다」





44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15(月)01:09:18 ID:mT0
나는 못생겼다.
결혼하고 아이도 가졌지만, 남편도 못생겼다.

하지만, 아이는 서로의 좋은 파츠만을 골라내서 태어나 주었기 때문에, 지금 아이는 못난이는 아니다.
간신히 남편의 쌍꺼풀과 나의 있을까 말까한 코 높이・남편의 얇은 입술・나의 흰피부…같은 느낌으로서, 부모는 누가 어떻게 봐도 못생겼지만 아이는 기적적으로 괜찮은 얼굴.





0

2018년 10월 13일 토요일

【2ch 유머】생후 4개월 된 딸이 웃는게 너무 귀여워서 웃기고 있었다. 웃는 포인트를 연구하면서 배를 보여주면서 고릴라 흉내를 내다가….



81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7/05(木)14:42:33 ID:W02
생후 4개월 된 딸이 있다.
얼러줬더니 웃기 시작한 것이 2개월 말 무렵으로,
너무나도 귀여워서 자꾸 얼러서 웃기고 있다.
처음에는 빠아~ 하고 이상한 소리를 내기만 해도 크게 웃어주었는데,
질렸는지 웃음의 허들이 올라간 건지, 웃음이 엷어져 갔다.


로버트 아키야마라는 개그맨이
우메미야 타츠오라는 사람을 흉내내는 개인기로서
이렇게 하는 개인기입니다.
참조 : http://boty.jp/


0

【2ch 유머】조카딸이 생후 반년 정도 됐을 때, 언니네 집에 놀러 가서 회사에서 일어났던 조금 재미있는 이야기를 했더니, 갑자기 크게 웃기 시작했다. 「꺄꺄꺄꺄꺄꺄꺄꺄!」





3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0/08(月)19:16:02 ID:HsA
조카딸(언니의 딸)이 생후 반년일 때 있었던 일.
언니네 집에 놀러 가서, 회사에서 일어났던 조금 재미있는 이야기를 했더니,
갑자기 조카딸이 크게 웃기 시작했다.
「꺄꺄꺄꺄꺄꺄꺄꺄!」
진짜로 이런 목소리였다.


0

2018년 8월 12일 일요일

【2ch 막장】아이가 한살이 되어서 귀여워지니까, 실컷 아이가 못난이라고 비웃던 시누이가 「같이 외출하고 싶어!」 귀여워 해주는건 기쁘지만, 외모로 노골적으로 태도 바꾸는건 뭐랄까.





38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8/09(木)19:19:38
아이가 한살이 되고 나서 얼굴도 몸도 날씬해지고,
눈 같은데도 쌍꺼풀이 되서 아기 모델 같은 얼굴이 됐다.
그랬더니 실컷 이 아이는 못난이다 하고 비웃던 시누이
「같이 외출하고 싶어!」라고 말해왔다.
아까전에 또 「오봉 휴일에 ××군하고 어디어디 가고 싶은데」라고 연락왔다.
귀여워 해주는 것은 기쁘지만,
외모로 노골적으로 태도를 바꾸는게 뭐랄까…뭐랄까 뭐랄까!
떨떠름 하니까 야채 막 채썰고 올거야! 오늘 저녁은 다진고기 카레(キーマカレー)다!


0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