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3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5/12/26(土)03:26:48 ID:QEn
몇시간전의 이야기
동료와 마시러 갈 약속이었지만, 그 동료가 후배도 함께가도 좋냐고 물어왔다
후배가 동료에게 상담이 있다고 기다리는 듯 해서, 나와 마실 약속이 있으니까 내가 OK 하면 함께하자는 것인 듯 하다
후배의 상담을 없는 걸로 할 수도 없다고 생각해서, 나도 승낙해서 세명이서 가기로 했다
상담내용은 일에 대한 거라고 생각했는데, 동거하고 있는 애인과의 관계에 대한 거였다
나는 애인 없는 경력=연령이고, 이것은 동료에게 맡겨놓으려고 생각해서 듣기만 하고 있었는데,
・그녀가 쟈니즈의 아라시의 팬이지만 그것을 허용할 수 없다, 바람기와 똑같다
・출연하는 프로그램을 보는 것도 허용할 수 없기 때문에 감시하고 싶지만, 일이 있으니까 완전히는 무리
・몇 번 입으로 말해도 숨어서 보고 있는 것 같기 때문에, 최근에는 손도 대고 있다
・하지만 좋아하기 때문에 그녀를 놓치고 싶지 않다, 어떻게 하면 이해 받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