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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1일 토요일

【2ch 막장】세간에 코로나 이혼이 유행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만, 우리집도 그렇게 될 것 같아서 괴롭습니다. 남편이 자신의 연줄로 구입한 마스크를 어머니가 멋대로 되팔이 하고 있었습니다.






9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3/18(水)15:05:58 ID:cF.8j.L1

세간에 코로나 이혼이
유행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만,
우리집도 그렇게 될 것 같아서 괴롭습니다.


직접적인 원인은 동거하고 있는 부모님이지만,
남편이 직장에서 필요한 물건인데
마스크 입수할 곳이 없는 젊은이들 때문에,
자신의 연줄을 써서 어쩔 수 없이
되팔이에서 구입한 마스크를,
어머니가 멋대로 되팔이 하고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작년부터 옥션 어플을 써서,
복주머니를 마구 사들인 뒤에
불필요하게 된 물건을,
아버지 것도 포함해서 팔고 있었다,
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만,
마스크에까지 손을 대고 있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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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3일 금요일

【2ch 막장】크리스마스 이브 밤에 남편에게 「이혼하자」는 말을 들었다. 알았다고 하니까 다음날 「너, 남편에게 이혼 선고받은 쇼크 같은거 없는 거야. 장난치지마」







77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28(土)21:41:24 ID:CSI

으응, 어떻게 된걸까.


크리스미스 이브 밤에 남편에게
「이혼하자」
는 말을 들었어요.

요즘 몇 년, 가정내 별거 같은 것이었으니까,
(언젠가 이런 날이 오겠지)
라고는 생각했고,
「알았다.
그런데, 언제 신고해?」
라고 말하니까,
「괜찮은거야?」
라더라.

「응, 별로 좋아.
모처럼이니까 연내에 내버리자.
깔끔하게 새해 맞이하고 싶고」
라고 말하니까,
묵묵히 자기 방에 가버렸다.


이런 부부관계인데 질질 부부 하고 있었던 것은,
지금까지 신고를 내지 않는 것으로
디메리트가 없었으니까.

사귀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이도 없었고.

(언젠가 제대로 하자)
고는 생각했지만,
귀찮아서 질질 끌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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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일 월요일

【2ch 막장】전혀 그럴 생각도 없는 주제에 「별로 이혼해도 좋지만!」하고 위세 부리는 사람은 도대체 뭘까.






88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8/29(木)16:04:50 ID:uv.cf.L2

전혀 그럴 생각도 없는 주제에
「별로 이혼해도 좋지만!」
하고 위세 부리는 사람은 도대체 뭘까.


아이 친구 어머니 A씨가,
모두가 모일 때마다 남편 푸념을 자꾸 말한다.

최근에는
「남편이 기분 나쁘다」
라고 까지 말해버려서 으ー음 싶은 느낌.

A씨의 주장으로서는
「반론하면 말투가 심해지는 남편이 무섭다. DV다.」
라고 하지만, A씨는 우물쭈물 계속
「나는 나쁘지 않은걸!」
하는 사람이므로,
(그래서야 말투도 심해지겠지요)
싶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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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8일 금요일

【2ch 막장】남편 친구부부가 해외부임 하는데, 그 기간이 3년에서 5년 정도. 그 동안 구입한 2년차 아파트를 「대신 살아주지 않겠냐」고 제안. 우리는 한달 12만 임대지만 깨끗하게 살아주면 그 반값으로 괜찮다고. 남편은 신이 났지만 나는 바로 「싫어」





79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1/17(木)11:00:42 ID:YgK

남편의 친구부부가 해외부임 하게 됐는데,
그 기간이 3년에서 5년 정도가 될 것 같대.


그 동안, 구입한 2년차 맨션 아파트를
「대신 살아주지 않겠냐」
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우리는 한달 12만 임대 맨션 아파트지만,
「깨끗하게 써준다는 전제로 그 반값으로 좋다」
고 한다.


남편은 신이 나서,
「그 차액을 저축하면 마이홈으로 가는 길이 빨라진다」
고 받아들일 생각 만만.

하지만
「괜찮지? 받아들이자?」
고 말하는데
즉답으로
「싫어」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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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6일 목요일

【2ch 막장】친척 아주머니의 전남편이 어느날 갑자기 「이혼하고 싶다」 하지만 아주머니가 구체적으로 이혼 준비를 하자 「어째서? 왜그래?」하고 패닉. 급기야 「네가 그렇게 나를 몰아넣으니까 이혼하고 싶어진단 말이야…!」




1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7/25(水)12:04:52 ID:2SK
>>12
친척 아주머니의 전남편이 생각났다.

어느날 갑자기
「이혼하고 싶다」
고 이야기 했다.

아주머니는 쇼크 받았지만, 이혼하는 것을 여러가지 조사하고 준비했더니,
설마 아내가 이혼하려고 구체적인 행동을 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아서
「어째서? 왜그래?」
하고 패닉 일으켰다.

동거하면서 돌보던 부모님 개호를 이혼하면 자기가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도 알지 못하고, 남에게 지적을 받으면
「에, 내가 개호하는 거야?」
하고 진심으로 놀라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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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아이 낳고 나더니 몸가짐에 신경쓰지 않게 됐고, 히스테리만 일으키고 있는 아내가 싫어져서 이혼 이야기를 꺼냈다」던 지인. 하지만 아내가 다음날 이혼 조건으로 양육비와 생활비를 들이대자 놀라서 「너 모친이잖아?」





12: ■忍法帖【Lv=0,作成中..】 2018/07/25(水)08:13:11 ID:pvz
「아이 낳고 나더니 몸가짐에 신경쓰지 않게 됐고, 히스테리만 일으키고 있는 아내가 싫어져서 이혼 이야기를 꺼냈다」
고 하는 지인.

부인은 그 날은 묵묵히 침실에 틀어박혔지만, 다음날
「전업인 내가 지금부터 혼자서 생활할 수 있을 정도로 벌 수 있는 직업을 발견하는건 불가능하니까, 이혼한다면 아이는 당신이 기르는 것과 내가 직장을 찾을 때까지 생활비를 부담하는 것이 조건.
아이를 맡을 생각이 없다면 양육비와 생활비로 최저 이 정도 매월 송금을 해라」
고, 돈 계산한 종이를 보여주며 자세히 설명하길래

놀라서
「너 모친이잖아?」
라고 말했더니

「당신은 부친이지」
하고 되려 화를 냈다고.

자기가 일방적으로 이혼 이야기를 꺼내놓고 피해자인 척 하는 신경을 몰라.

게다가 아내가 그 때 대화를 녹음해서 지인의 부모님에게 들려줬더니,
부모님에게서 「바보 아들」 이라고 혼나고,
왠지 지인이 부인에게 고개 숙이고
「용서해주세요」
라고 부탁하는 상황이 됐고,
재구축 하는 조건으로서 저금도 통장도 전부 부인에게 빼앗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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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2일 월요일

【2ch 막장】딸이 학교에서 집단괴롭힘을 당한 후유증으로 나를 무서워하게 되었다고 하여, 아내에게 별거를 요구받았다. 그 이야기 때문에 다투게 되서, 이혼 이야기도 나오게 되었다.


26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2/11(日)18:30:53 ID:JoP
상담하고 싶다.
딸이 학교에서 집단괴롭힘을 당한 것이 간접적인 원인이 되서, 아내에게 별거를 요구받았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악화되서 지금 이혼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상황을 설명하자면, 딸은 지금 중학생으로, 외동딸.
작년 클래스에서 집단괴롭힘을 당해서, 일시적으로 부등교 상태가 되었다.
집단괴롭힘의 내용은, 무시, 들리듯이 험담을 한다」,
그룹 활동 때 의도적으로 따돌린다, 다른 클래스에도 욕을 퍼뜨리는 등.
딸은 처음은 나에게도 아내에게도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지만,
집에서 평범하게 지내다가 눈물을 뚝뚝 흘리게 되었기 때문에,
아내가 딸을 캐묻기 시작해서 집단 괴롭힘이 발각.
학년의 마지막 쯤이었지만, 무리해서 갈 것도 없고 당분간 등교는 시키지 않는다고, 내가 학교와 대화를 했다.
딸의 희망도 있어서, 너무 큰 일로 만들지 않고, 내년 클래스 바꾸기 할 때 배려를 학교에 약속하게 했다.
그래서 금년도부터는 주위 친구의 도움도 있어서 어떻게든 안정되고 통학하고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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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1일 일요일

【2ch 막장】오빠 부부가 오빠의 불륜이 원인으로 이혼소동, 재구축 했는데 일주일도 되지 않아서 오빠는 불륜 관계를 대놓고 다시 시작했다.


52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08/19(金)09:45:17 ID:2Us
불륜 같은 짓을 하는 시점에서 스레타이틀이지만 거기에 한 술 더 떠서 신경모를 이야기를
오빠 부부는 오빠의 불륜이 원인으로 한 번 이혼 소동이 되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당시 1세도 안 되는 조카딸도 있고 집도 세웠던 바로 직후라서,
오빠의 개인 저금에서 올케에게 위자료를 지불한다든가 다음에 저지르면 바로 이혼이라든가
상당히 여러가지 조건을 내놓은 다음 재구축의 길로.
여기까지로, 평범한 신경을 가진 인간이라면 반성이든 뭐든 할거라고 생각한다.
내심 반성하지 않았다고 해도, 「아내에게는 반항하지 않도록 하자….」정도는 생각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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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2일 금요일

【2ch 막장】딸이 4개월 때 남편이 독감에 감염. 딸을 데리고 친정에 데리고 가려 했는데, 남편 「친정에 눌러앉아 있고 싶은 것뿐이겠지」 「나의 밥은?세탁은?」 딸과 자기 방에서 문을 잠그고 농성, 딸도 독감에 걸려버렸다.




57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2/11(木)16:42:14 ID:HHm
딸이 4개월 때 남편이 독감에 감염.
남편이 치유될 때까지 딸과 나는 친정에 돌아갈까요, 하는 이야기가 되서 싸우게 됐습니다.
약해진 남편의 간병을 하고 싶었던 마음은 있습니다.
그러나 딸에게 감염되는게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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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일 화요일

【2ch 막장】형부는 『남자의 우정은 훌륭하다』교 신자였다. 결혼하고 나서 여자의 우정을 헐뜯으며 언니가 여자 친구들과 만나는걸 금지. 친구 장례식에 가려고 했는데 차 키를 숨기고 「가지마, 명령이야」[후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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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1/30(土)09:42:11 ID:Trz
신경 몰라요 스레 15의 959, 형부가 언니에게 「여자의 우정은 무르다, 여자의 우정 푸힛」하고 자꾸 말하고 있었다는
경위를 썻던 사람입니다.
언니는 겨우 변호사를 찾아서, 변호사가 형부에게 통보했습니다.
그 동안, 형부가 보낸 이혼신고 사진(형부 란만 기입완료) 11장
넷에서 얻은 것 같은 음식 사진 17장…밥 테러 같은 사진. 이런 건 먹고 있어-스러운 어필?의도 불명
똑같이 넷에서 얻은 것 같은 여성의 가슴골이나 다리 사진 8장…아마 「너 같은 것 없어도 여자에는 부자유스럽지 않은 거야」어필
왠지 고개 숙이고 슬퍼하는 듯한 시누이의 사진 1장…동정을 사려는 작전?
어질러져 있는 형부와 언니의 맨션의 사진 3장…청소하러 오라는 의미?

「보고 싶지 않다」라고 언니에게 스마트폰을 맡겨진 내가 폴더 별로 나눠서 보존해놨다.
언니는 또 1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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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4일 화요일

【2ch 막장】남편 「산후 1개월내로 체형 돌아오지 않았으면 이혼ㅋ 결혼 당시와 완전히 바뀐 사기로 너 유책이니까ㅋ」 나 「그럼 당신 정수리 대머리, 앞으로 1개월로 나지 않으면 이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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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11/23(月)18:06:39 ID:0sU
현재 임신중.

남편에게
「산후 1개월내로 체형 돌아오지 않았으면 이혼ㅋ 결혼 당시와 완전히 바뀐 사기로 너 유책이니까ㅋ」
라는 말을 들었다.
「그럼 당신의 정수리 대머리, 앞으로 1개월로 나지 않으면 이혼이예요. 결혼 당시와 완전히 바뀐 사기로 당신 유책」
이라고 말하니까
「사람을 대머리라고 부르는 거냐!」
하고 화내며 나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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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2ch 막장】남편의 사촌누이가 볼때마다 자기 남편 욕하고 「이혼 초읽기라니까ㅋ」. 결국 올해 이혼당하게 됐는데, 「농담으로 말했는데 남편이 진짜로 받아들여서 나가버렸어.」

85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11/20(金)12:52:36 ID:c5F
남편의 사촌누이는 언제나 자기 남편 욕을 했다.
남편 친가 모임이니까, 나나 사촌누이 남편에게는 어웨이지만,
모두가 있는 곳에서 (사촌누이 남편도 있다) 잔뜩 욕하고,
「아- 정말 이런 가정 싫다」 「이혼 초읽기라니까ㅋ」
라더라.
주위가 충고하면 그만두는데, 금방 다시 말한다.
사촌누이 신랑은 언제나 애매하게 웃고있다.
초등학생 딸이 두 명 있는데, 그 두 명도 함께 말했다.
나는 1년에 2~3 번 밖에 만나지 않았고 친하지도 않았지만, 아주 질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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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8일 토요일

【2ch 막장】아내는 결혼 직후부터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그럼 헤어질건데 그래도 좋아?」라고 말했다. 결국 2년 뒤 어느날 무언가가 끊어져서….

8: 무명씨@배 가득. 2015/07/12(일) 16:44:01.66 .net
불합리한 히스테리도 DV의 일종이라고 생각하지만 신체에 상처가 남는건 아니고,
이쪽도 프라이드가 있어서 누군가에게 상담하거나 할 수 없었다.
당시는 이것, 학교의 집단괴롭힘 같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다.
갱년기 장해라고 생각하며 부인과 검진을 제안해보니, 거기에도 히스테리.
이제 무리라고 깨닫고, 2년 전에 이혼했다.
하지만, 지금도 나를 욕하는 전처의 보기 흉한 얼굴이 플래시백 한다.
지금도 저것은 집단 괴롭힘과 같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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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4일 화요일

【2ch 막장】왠 남자가 한밤중에 베란다 샷시를 퉁퉁 때리면서 「불이야—!」하고 외쳤다. 커텐을 열어보니 남자가 유리에 찰싹 달라붙어서 유리를 두드리고 있었다.

882: 무명씨@오픈 2015/03/22(일)11:32:30 ID:qwq
한밤중에 베란다 샷시를 퉁퉁 때리면서 「불이야—!」하고 외치길래 일어났을 때가 수라장.
남편과 황급히 일어나서, 샷시의 커텐을 여니까 남자가 유리에 찰싹 붙어있어서
「끄악ー!!」하고 남편과 둘이서 절규.
「불은? 불은 어디?」하는 이웃의 목소리가 들리고,
샷시 반대쪽에서는 남자가 「열어라 열어라!」하고 쾅쾅 유리를 두드리고,
소란으로 여기저기 집에서 불을 켜고, 카오스 상태.
허둥지둥하면서 경찰을 불러 남자를 붙잡게 했다. 불은 거짓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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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3일 월요일

【2ch 막장】딸이 초등학교 1학년 때 가출을 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대예언을 믿고. 하지만 남편은 회사에서 돌아오지도 않고 술을 마시다 왔다.

845: 무명씨@오픈 2015/03/20(금)17:04:47 ID:8LV
딸이 초등학교 1년 때, 행방불명이 되었다.
나도 남편도 맞벌이이기 때문에, 바로 가까이에 있는 시부모님 집에 돌아가고 나서, 업무 끝나고(17시 반에 끝난다) 내가 18시 지나서 시부모님 집으로 맞이하러 가는 것이 평소 흐름이었다.
17시 쯤에 회사에 시어머니로부터 연락이 왔는데, 「손녀가 오지 않는다. 학교에 확인하니까 이미 학교에는 없다고. 근처를 찾아봐도 찾을 수 없다. 경찰에 신고했다.」는 말을 듣고 죽을 만큼 놀랐습니다.
상사도 굉장히 걱정해 주시고, 조퇴를 허가. 서둘러 나도 찾으러 갔습니다. 그 사이 남편에게는 연락이 닿지 않음.
결국 딸은 시부모님댁에서 몇킬로 떨어진 강 근처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벌써 19시를 지났고, 밖은 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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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5일 목요일

【2ch 막장】아내가 장인 장모와의 동거를 권유해왔지만 거절했다. 그러자 아내가 기입한 이혼신고서를 들이댔으므로 이혼해줬다.

922: 무명씨@오픈 2014/12/24(수)04:54:42 ID:Zfw

결혼하고 3년째였습니다만 금년 부모님으로부터 집을 받았습니다.
일단 상당히 좋은 장소에 있는 4층 건물로 6할이 자택이며,
나머지 4할이 단신자용 임대가 되어 있는 건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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