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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3일 화요일

【2ch 막장】친척 아이가 마요라가 되어서, 뭐든지 마요네즈 투성이로 해서 먹는다고 하길래 내가 나섯다. 「어머ー! 나도 마요네즈 너무 좋아해서 살쪄버렸어ー! ○쨩 잘 봐, 마요네즈 너무 먹으면 아줌마처럼 될테니까ー! 아하핫!」





62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19(金)21:56:21 ID:uei
친척인 ○쨩이 마요라화 되어서, 뭐든지 마요네즈 투성이로 하는 것 같다고 하길래,
「169cm에 86kg인 내가 도움이 될 것 같구만」
하고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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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4일 일요일

【2ch 막장】부모님이 사고로 돌아가시고 나서 길러 온 남동생이 엄청난 쓰레기 놈이 되어서 괴롭다. 인터넷으로 알게 된, 사귀는건 아니고 그런걸 하려고 만난 여자아이를 임신시켰다고 한다. 게다가 무책임하게 내팽겨치려고 해서.




1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1/11(木)14:31:58 ID:5Dx
부모님이 사고로 돌아가시고 나서 길러 온 남동생이 엄청난 쓰레기 놈이 되어서 괴롭다.
어째서인지 넷에서 알게 된 여자아이를 임신시켰다고 한다.
사귀거나 하고 있는 관계가 아니다.
소위 그런걸 하기 위한 친구.
그 시점에서도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데 그 놈,
「저쪽은 낳고 싶다고 말하고 있는데 나로서는 싫어…。
귀찮다고 해야 할까, 지금이 아니란 느낌이 있으니까…。」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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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2ch 막장】우리 과의 교수가 신경을 모르겠다. 독친(毒親)이 있는 아이에게 절연을 마구 추천하고 있다. 학자금 금지하고 물장사 하면서 대학에 다니는 것을 강요하는 부모, 매일 아들의 침대에 마음대로 들어오는 모친 등등. 트러블로 말려드는건 신경쓰지 않는걸까?





81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2/10(日)10:41:13 ID:nLx
우리 과의 교수가 신경을 모르겠다.
독친(毒親)이 있는 아이에게 절연을 마구 추천하고 있다.
좋지만 대학 선생님이 거기까지 해서 트러블로 발전되는걸
상상할 수 없는 것일까.

학자금 금지하고 물장사 하면서 대학에 다니는 것을 강요하는 부모,
아들집착(ムスコン)해서 매일 아들의 침대에 마음대로 들어오는 모친,
아이의 아르바이트 월급 빼앗는 부모, 과간섭으로 부활동 아르바이트 친구 교제를
제한하는 부자 가정의 부친여러가지 독친을 가진 아이의 부모와의
절연을 성공시켜 왔다고 호언하고 있다. 가끔 취직 보증인도 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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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4일 월요일

【2ch 막장】언니는 어린 시절에는 굉장히 날뛰는 아이였다. 부모님이 고민한 끝에 「외삼촌에게 한달 정도 언니를 맡긴다」그리고 돌아온 언니는 아주 착해졌다. 그런데 「그때 삼촌네 집에서 뭘 했어?」라고 하니까 미쳐 날뛰었다.



43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7/22(土)08:46:26 ID:oQa
언니가 있지만, 그 언니가 어릴 적의 굉장히 날뛰는 아이였다.
그게 정말로 참는걸 못하고, 조금 마음에 들지 않자마자 발광.
무언가 정신적인 병 같은 거라고 생각할 정도로 날뛰었다.

부모님은 고민하고 고민한 끝에
「(외삼촌)에게 한달 정도 언니를 맡긴다」
라고 말하고 데려갔다.
애초에 어머니에게 남동생이 있다는걸 처음으로 들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나고, 언니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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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4일 화요일

【2ch 막장】초등학교 때, 슈퍼에서 장난감 과자 코너에 갔다가 길을 막고 있는 오타쿠와 마주쳤다. 오타쿠의 등 뒤로 지나가니까 갑자기 오타쿠가 나를 등뒤에서 때렸다. 내가 맞아서 넘어진 걸 보고 아버지가 달려와서 오타쿠를 죽도록 패버렸다.


34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7/03(月)10:38:40 ID:J9W
초등학교 4학년 정도 때 이야기.

근처의 조금 커다란 슈퍼마켓에 어머니와 아버지와 장보러 왔다.
두 분은 생선 코너에서 밤에 먹을 회를 찾으러, 나는 식완(食玩,과자에 장난감이 부속된 완구)을 갖고 싶어서 장난감·과자 코너에 직행.
도착해서 식완을 살펴보고 있으니까, 뒤에서 누군가가 지나가면서 쇼핑 바구니가 부딪쳐 왔다.
(아픈데-)
라고 생각이면서 보니까, 미역 같은 머리카락에 안경을 쓴 오타쿠 같은 사람이 식완 앞에서 우왕좌왕 했다.
무시하고 가지고 싶은 물건을 2개 선택, 부모님의 있는 생선 코너 쪽으로 가려고 했지만, 거기에는 오타쿠 형이 앉아 있다….
(방해 되는데 이 사람…)
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최단거리를 가는 것 밖에 머릿속에 없었기 때문에
「지나가게 해주세요」
하고 이야기 하고 등 뒤를 지나서 생선 코너 부근의 통로로 나왔다.

부모님의 모습이 안보이길래 두리번두리번 주위를 바라보고 있으니까, 갑자기 등뒤에서
「어이!」
하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뒤돌아 본 순간, 얼굴의 좌측면·왼쪽귀·목의 좌측 근처에 강렬한 춉(손날치기)을 당해서, 그 자리에서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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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이벤트에서 카메라 들고 다니는 직촬꾼의 배낭으로 안면을 구타당했다. 피가 나고 골절까지 일으켰는데 상대방은 「부딪친 것은 이쪽. 카메라를 변상해라」 면서 뻔뻔스러운 태도.


2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7/02(日)18:49:03 ID:ib7
벌써 몇 년이나 전에 있었던 일이지만
모 이벤트에서, 직촬꾼(カメラ小僧,이벤트 등에서 카메라를 들고 열심히 촬영하고 다니는 사람)의 배낭으로 안면을 구타당했다.
인간 1명 들어갈 것 같은 거대한 배낭을 짊어지고 있는 사람이 많이 있었고
나는 끝 쪽(동선이 아닌 장소)에 서서 그것들을 보고 있었다.
등 뒤에서 갑자기 남성이 뛰쳐나오고, 힘차게 몸을 회전시켰다.
그 기세로 남성의 배낭이 나의 안면 & 어깨에 격돌.
믿을 수 없을 만큼 딱딱했다. 눈에서 별이 나왔다.
카메라 기재 셋트가 가득 들어 있었다고 한다. 뭔가 딱딱한 상자도.
총중량은 10킬로를 넘었다. 그것이 힘차게 나의 얼굴에.
날려가거나 하는 건 아니었지만, 일어설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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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3일 목요일

【2ch 막장】어릴 때부터 폭언과 폭력이 심하던 오빠, 옛날은 오빠가 무서웠다. 그렇지만 자라고 나서 오빠가 하찮은 인간이라는걸 깨닫고 나서는 무섭지 않게 됐다.


7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21(火)06:51:44 ID:fur
「오늘은 간식 먹을거야? 먹지 않을거야? 먹으면 추녀 확정. 먹지 않으면 쓰레기 확정」
「지금까지 그대로 이고 싶으면 『나는 쓰레기입니다』라고 10번 말하지 않으면 안돼」
이런 요령으로, 오빠는 어릴 때부터 모랄 해리스먼트 예비군의 기색이 감돌고 있었다
아버지가 말리려고 했지만 가벼운 폭력도 있었다
레이○ 해줄거다」 「○당해라 ○당해라」같은 말도 들었던가
옛날에는 「켄카양성패(喧嘩両成敗)!」라고 말하면서 나만 꾸짖던 어머니도,
오빠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었을 때부터 오빠를 겁내게 됐다
오빠(와 어머니)가 있는 집에 돌아가는게 싫어서 동아리에 몰두하거나 도서관에 틀어박히거나 했던 덕분에
얻은건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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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4일 일요일

【2ch 막장】나에게 폭력 휘두르고, 도촬하려 하거나, 물건 훔쳐가는 오빠의 증거를 모아서 부모님에게 상담했다. 부모님은 오빠가 나에게 한 짓과 트위터로 하던 짓에 분노해서….


32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8/15(月)05:24:22 ID:ppO
엄청 상쾌한 기분. 이렇게까지 잘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옛날부터 오빠가 정말 싫었다
머리카락 잡아당기고 차거나 때리거나 폭력은 휘두르고, 내가 고른 옷을 바보취급 하고, 목욕하고 있으면 카메라 가지고 돌격 하고 오고, 마음대로 서랍 엿보고 안에서 물건 가져가고, 「죽어」나「추녀」나「뚱보」나「가슴 작다」고 말해 오고.
뭐 이런건 나만 싫은 느낌을 받은 거니까 좋아요.

스마트폰으로 음성 녹음. 부수어진 사유물. 빼앗긴 사유물의 리스트.
여러가지 모였다.

그 밖에도 증거를 찾고 싶어서, 어머니에게
「PC 고장나 버렸다—. WORD 사용하고 싶으니까 오빠의 PC와 프린터 사용하고 싶은데—」
하고 말해서 승낙을 얻고, 오빠의 PC도 조사해봤다.
트위터를 열면 로그인 된 오빠의 어카운트가 나왔다. 로리 같은 느낌의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아이콘이었다.
남자친구가 오타쿠니까 나 자신은 이차원에 편견은 없지만, 면역이 없는 부모라면 놀랄 거라고 생각해서 일단 어카운트의 ID도 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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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시부모 개호를 위해서 시댁에 일시적으로 동거하게 됐는데, 시동생이 성희롱을 해왔다. 남편이 단단히 설교해도 듣질 않아서.

98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8/22(月)17:15:33 ID:???
시아버지가 입원중에 건강 나빠져서 드러누워 있었던 시어머니를 개호.
시부모님 댁에 일시적으로 동거했지만, 그 동안 시동생이 몇번이나 성희롱을 해왔던 것이 수라장.

먼저 남편에게 말했다.
남편은 시동생에게 단단히 설교했지만 이해하지 않는다.
아니 이해하는 척은 하지만, 성희롱은 그만두지 않는다.
어제는 내가 목욕탕 나오는데 딱.
그 뒤 게다가 벌거숭이로 거실에 오거나.
옆에서 에로 동영상을 음량 올려서 스마트폰으로 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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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9일 화요일

【2ch 훈담】세계적인 연주자인 작은 할아버지의 딸은 자기 아이들에게도 악기를 가르쳤다. 하지만 축구에 흥미가 있는 장녀는 괴로워했다. 어느날 작은 할아버지가 찾아와서….



52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1/16(土)14:10:47 ID:kYC
우리집안 꽃미남 작은 할아버지의 무용전.

작은 할아버지는 어떤 악기(가칭 피아노라고 합니다.)의 프로 연주자로, 모 유명 국제 관현악단에 게스트 출연하거나, 영화 감독에게 지명받아 BGM 연주한 적도 있는 대단한 사람.

이 사람에게는 외동딸이 있는데(이하 숙모라고 부르게 해 주세요. 육촌이라는 것이 올바르겠지만 잘 느껴지지 않아서.), 피아노 교실 강사를 하고 있으며 장남・장녀・차남의 순서로 3명의 아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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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2ch 막장】썩을 빗치 언니가 불륜을 하고 있었다고 하며, 부모님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왔다. 상대 남자가 언니와의 사랑의 보금자리로서 빌렸던 맨션에서 하고 있었던 도중에 그 부인과 남자 부모님이 들어왔다고.

62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5/11/14(土)14:28:31 ID:9Mg
썩을 빗치 언니가 불륜을 하고 있었다고 하며, 부모님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왔다.
상대 남자가 언니와의 사랑의 보금자리로서 빌렸던 맨션에서 하고 있었던 도중에 그 부인과 남자 부모님이 들어왔다고 한다.
게다가 부인에게 들킨 것은 처음이 아니라 두번째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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