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소재:2018년 오사카 지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소재:2018년 오사카 지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8년 6월 25일 월요일

【2ch 막장】지진이라 가스가 끊겨서 찬물로 샤워하고 있는데, 근처에 사는 모르는 아줌마가 샤워를 빌려달라고 끈질기게 졸라댔다.




2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6/23(土)01:02:50 ID:lZq
낯선 아줌마에게 샤워 빌려달라는 말을 들었다
근처에 사는 것 같지만, 얼굴도 본 적 없고 전혀 모르는 사람
지진으로 가스가 끊겼는데 내가 많이 샤워를 하고 있으니까
전기 온수기임이 틀림없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서 쓰게 해달라고 끈질기다
우리집도 가스니까 더운물은 나오지 않는데 애초에 모르는 사람에게 샤워 빌려주다니 있을 수 없다
그렇게 말해도 전혀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달라붙었다



0

2018년 6월 20일 수요일

【2ch 막장】이웃현에서 오사카의 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지진으로 학교가 휴교에 들어갔다. 나는 집을 나가기 직전이라서 무사했지만, 부모님이 「너네 학교가 있는 현이잖아. 차로 데려다 줄테니까, 지원 물자 가지고 대피소에 자원봉사하러 가!」라고 강요하고 있다.




94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6/19(火)07:49:27 ID:prb
이웃 현에서 오사카의 학교(전문학교인지 대학인지는 감추게 해주세요)에 다니고 있는데 지진으로 어제도 오늘도 학교가 휴교에 들어갔다. 나는 지진 당시, 집을 나가기 직전이었으니까 무사하고,
어제는 집에서 나가지 않았다. 우리 현 조차도, 지금까지 경험한 적이 없을 정도로 흔들렸고 친구나 선생님에는 집이 어렵게 된 사람, 역에 남겨진 사람, 피난한 사람도 많다. 전차도 당연히 움직이지 않는다.

부모님이 「너네 학교가 있는 현이잖아. 차로 데려다 줄테니까, 지원 물자 가지고 대피소에 자원봉사하러 가!」하고 차로 500ml 물과 주스 몇개하고 평소 먹을 수 있도록
스톡해둔 인스턴트 라멘 2팩을 싣어서 나를 재해지로 보내려고 했다. 부모님은 나를 피난처에 놔두고, 자기들은 집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0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