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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내가 유산했을 때 남편이 눈물을 흘리며 처음 한 말이 「어머니에게 미안하다」그 이래 남편의 말버릇이 「어머니에게 미안하다」가 되었다.
【2ch 막장】내가 유산한 이래 남편의 말버릇이 「어머니에게 미안하다」가 되었다. 이혼하자고 하니 「이혼이라니 어머니에게 미안하다!」「너같은 여자하고 결혼해서 어머니에게 미안하다」[후일담]
【2ch 막장】내가 유산한 이래 남편의 말버릇이 「어머니에게 미안하다」가 되었다. 양가대화에서 남편은 알 수 없는 말을 했다.[후일담]
【2ch 막장】내가 유산한 이래 남편의 말버릇이 「어머니에게 미안하다」가 되었다. 양가대화에서 남편은 알 수 없는 말을 했다.[후일담]
30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13(火)20:17:24 ID:VlN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1376762/686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78422746/415
입니다.
이혼했습니다.
작년의 5월부터 별거를 시작해서, 겨우 이혼입니다.
변호사 연줄이 없었으므로 자영업인 친구의 고문 세무사에게서 변호사를 소개받아, 또 다시 이혼에 강한 변호사에게 돌아서…그래서 시간이 걸렸습니다.
전 남편은 가을 무렵까지
「나는 상처입은 피해자」
「네가 폭로하거지 않았으면 나도 어머니도 편하게 지낼 수 있었다.
어머니를 상처입힌 네가 밉다」
고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