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25일 수요일

【2ch 막장】나는 왼손의 골절, 힘줄의 단열 때문에 야구의 길을 단념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本当にやった復讐 19 より
http://toro.2ch.sc/test/read.cgi/occult/1380344270/

4: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13/09/28(토) 15:16:07. 30 ID:0mMNyjCk0
시너 중독이라 어떻게 할 수도 없는 녀석이, 중학교의 동급생에 있었다.(이후 A)
거의 학교에 오지 않지만, 오면 무엇인가 저질러서 소동이 난다.
맛이 갔으므로, 피해를 받는 놈도 특정한 놈이 아니고, 그때그때로 우연히 거기에 마침 있던 불행한 놈이었다.

자신이 피해 받을 때까지는, 어디까지나 타인의 일로 끝났지만, 그 날 야구부의 연습을 끝내서 자전거 두는 곳에 가면, 나의 자전거에 앉아서, 무엇인가 꿈틀꿈틀 경련하면서 의미없이 웃음고 있는 A를 보았다.

정직 말하는 것도 싫었지만, 이대로라면, 언제까지 지나도 맛간 채로 있을 것 같았기 때문에,
「돌아갈 거니까 조금 비켜줘」
라고 말을 걸었다.
그러자 제대로 발음도 되지 않을 듯한 큰 소리를 지르며, 나에게 달려들어 왔다.
맞는다고 생각, 순간 양팔을 올려 가드 하려고 했더니, 왼손에 엄청난 아픔이 일어났다.
A가, 나의 왼손의 새끼 손가락 쪽을 깨물고 있었다.
나의 왼손을 깨문 채로, A가 얼굴을 흔든다.
살이 찢어지는 감각과 이빨이 뼈에 닿는 감촉. 뼈가 삐걱거린다. 뿌직, 하는 소리가 났다.

소란을 듣고 달려온 선생님들에게 A는 붙잡히고, 경찰을 부르게 되서, 의료 소년원에 갔다.
약쟁이 동료로 시너의 제공원이었던 B도 같은 처분이 되었다.
나는 왼손의 골절, 힘줄의 단열 때문에 야구의 길을 단념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5: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13/09/28(토) 15:17:16. 67 ID:0mMNyjCk0
대학 일년생의 겨울, 중학교의 동창회가 있었으므로 귀성하면, 그 회장에서 A가 돌아오고 있다고 들었다.
시너와는 연을 끊고, 성실하게 일하고 있다고 한다.
스스로는, 벌써 잊었다, 단념했다고 생각했던 감정이, 배 속에서부터 끓어올라 온다.
무엇을 너같은 약쟁이 놈이, 햇빛이 드는 곳을 걸어 다니고 있는 거야, 라고.

3일 후, 시원시럽게 그 때가 왔다.
고등학교에서 육상부에서 장거리를 시작한 나는, 귀성중에도 일과로 런닝을 하고 있었다.
그 도중 , 시골의 어두운 밤길에서 뺑소니를 보았다.
피해자는 A였다.
역광 탓인지, 이미 몇 년이나 만나지 않았기 때문인지,
저 쪽은 나라고 눈치채지 못했지만, LED 라이트에 비추어진 그 얼굴, 나에게는 분명히 알 수 있었다.

나는,
「이대로 또 쳐지면 안 돼, 장소를 옮길께」
라고 말하며, 도로 옆의 풀숲에 A를 질질 끌어 옮겨놓고,
「근처의 집에서 전화 빌려서, 구급차 불러 온다」
라는 말을 남기고, 그대로 달려갔다.

다음날, 텔레비전의 지방뉴스에서, 뺑소니 사망 사고가 있었다고 아나운서가 읽어 내리는 것을 들었다.


8: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13/09/28(토) 16:00:17. 02 ID:gw4CrOyC0
>>4
이것은 죄가 되지 않아?

10: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13/09/28(토) 16:05:52. 56 ID:gw4CrOyC0
사람이 죽어 있고 분명하게 타살이기 때문 인지되서 수사받는다고 생각하는데.
아무튼 뺑소니범만 잡히지 않으면 그 녀석의 증거 인멸로 판단되기 때문에 깊이 조사하지 않겠지만 목격자가 있으면 위험하다


11: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13/09/28(토) 16:13:22. 58 ID:0mMNyjCk0
뺑소니범은 다음 다음날 정도 잡히고 있었지.
음주 운전이었기 때문에, 무서워서 도망쳤다든가 하는 이야기였다.

뭐 어쨋든, 이제 20년 가깝게 옛 이야기지만.


13: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13/09/28(토) 16:17:32. 27 ID:g4V121530
목격자가 있어도 어떨까
만약 그 경우라도 목격자도 구급차 부르지 않은 것이고
누군가가 불러 주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부르지 않는 사람은 꽤 있고
원래 목격한 사람이 구급차나 경찰을 부르지 않으면 안 될 의무는 없지요
만일>>4에 악의가 있었다고 해도(아무튼 이 스레에 투하하고 있는 시점에서 악의는 있겟지만)
그것을 입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요

14: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13/09/28(토) 16:42:00. 80 ID:6JlyFYdX0
질질 끈 흔적은 남아 있지.
A의 의류에 지문은 남았을지도 모르는데.
그 밖에 목격자가 없으면 어쩔 수 없다.

15: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13/09/28(토) 16:56:04. 85 ID:g4V121530
질질 끈 자취가 남고 있어서 어쩧다는 거야
도로에 누운 채 있으면 위험하기 때문에 풀숲에 퇴피시켰다
누군가가 통보한다고 생각했다
큰 상처로는 안보였다
본인이 괜찮다고 말했으므로 그 자리를 떠났다
등 얼마든지 변명할 수 있고 >>4의 과실을 증명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해도 무리이구나

16: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13/09/28(토) 17:12:27. 58 ID:WbNHBar/0
별로 지금 잡히지 않았다면 그것이 대답이라고는 생각하지만
자신이 만약 그것 하면, 잡히면 어떻게 하자고 두근두근 해서 살아갈 수 없을테니까 걱정하게 되어 버렸다
여기의 재료원이 되는 사람은 모두 강철의 하트다

17: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13/09/28(토) 17:32:31. 31 ID:Azr5rC4v0
A도 원래는 약쟁이였다고 해도, 일단 소년원에도 들어가 갱생했을 것인데.

18: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13/09/28(토) 17:43:59. 18 ID:Lvn3Xqlg0
음주 운전&뺑소니 하는 쓰레기의 인생을 무너뜨렸으니까
갱생()한 A도 바라던 대로 겠지


19: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13/09/28(토) 18:15:27. 06 ID:b/oKC3F00
귀가했으므로 ID 다르지만,4-5이다.


>>17
소년원에서 갱생했어? 그래서 어쩌라고?w
A가 성실하게 일하면, 나의 왼손이 본래대로 돌아오는건가?
또 야구 할 수 있게 되는 거야?

그럴 리가 없잖아.

뭐, 법률상은 형을 받으면 보상은 끝나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출소후에 주위로부터 소근소근 험담 얻어맞거나 사회생활을 보내는데 있어서 무례한 일이 산만큼 일어나거나,
그것도 포함해 「저지른 일」의 보답이야.

댓글 2개:

  1. 2ch 번역 블로그 치고는 보기 드문 블로거 블로그로군요. 오오.
    구글+ 하시면 팔로우 하고 싶은데 구플 위젯을 안 달아놓으셨네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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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1. 고맙습니다
      구글 플러스는 아직 안 하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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