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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일 목요일

【2ch 막장】전 남편이 장보러 간 슈퍼에서 따라다녀서, 도망치려고 차 발진 시켰더니, 놀랍게도 갑자기 보닛에 달라붙었다. 깜짝 놀라서 급 브레이크 걸었더니, 반동으로 날려갔다.






20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9/29(火)18:59:33 ID:BP.7s.L1

법을 어긴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납득이 되지 않는 것.


로미오 화 했던 전 남편이
장보러 간 슈퍼에서 따라다녀서,
도망치려고 차 발진 시켰더니,
놀랍게도 갑자기 보닛에 달라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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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5일 화요일

【2ch 막장】일년 내로 3번 사고를 겪고, 3번 모두 상대 측의 보험회사도 그 담당자도 같은 사람







17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7/21(火)12:26:03 ID:HU.cf.L1

일년 내로 3번 사고를 겪고,
3번 모두 상대 측의 보험회사도
그 담당자도 같은 사람이었던 것.


첫번째는 주차장에서 문 열고 닫는 차체에 부딪치고(물건 손해)
두번째는 골목에서 나오는 차의 한눈파는 운전에 부딧치고(인신)
세번째는 신호 대기하는데 추돌되었다(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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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일 목요일

【2ch 막장】중학교 시절 동급생이 남자친구를 노리고, 우리 집의 가난함을 헐뜯었다. 「저런 집 애를 아내로 삼으면 고생하니까 그만두는 쪽이 좋아」나한테도 찾아와서는 「당신 같은 가난한 집안 여자에게는 아까워. 물러나는 쪽이 그이에게 좋지 않아?」







58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6/30(火)09:01:55 ID:hyk

우리집은 가난했다.

어머니 하나 아이 하나,
어두침침한 2K 시영주택에서 살았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천애고독으로,
그 아버지도 내가 어머니의 뱃속에 있을 때
사고로 돌아가셧다.

어린 아이를 안고서,
그래도 어머니는 아무리 유혹받아도
밤의 세계 일만은 하지 않았다.

어머니 나름대로, 여자애인 딸에게의
영향을 생각했던 거라고 본다.


어머니는 내가 자고 있는 사이에 신문 배달을 하고,
나를 학교에 보내고 나서 일하러 가거,
필사적으로 돈을 모아서, 나에게
「대학에 가라」
고 말했다.

「아무튼 일자리를 가져라」
고 말했다.

나도 되도록 이지만 어머니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고교생이 되고 나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벌어들인 돈은 진학을 준비하여 전부 저금했다.

어머니는
「학비라면 걱정하지마」
라고 말해주었지만,
할 수 있는한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았으니까.

운좋게 학비면제의
추천범위로 진학할 수 있었을 때는,
어머니하고 같이 처음으로
홀 케이크를 사서 축하했다.

대학에서는 기숙사에 들어갔다.

동시에 어머니는,
어떤 회사의 독신자 기숙사의
입주 관리인으로 전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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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6일 토요일

【2ch 막장】불륜 증거를 모으는 도중에 남편이 급사했다. 증거를 모으느라 고생했는데, 정작 남편은 트럭에 끼어서 납작해졌어요.






29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1/11(月)23:29:19 ID:ZM.3q.L2

불륜 증거를 모으고 있는 도중에 남편이 급사했다.


아직도 실감이 일어나지 않는다….

그만큼 노력해서
구역질을 참으며 생활하고 있었는데,
나의 고생은 대체 무엇이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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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8일 일요일

【2ch 막장】차를 타고 남친하고 데이트를 했지만 적신호에서 정차중에, 남자친구가 무슨 생각했는지 마음대로 기어를 R로 놓았다.




940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2019/03/02(土)20:32:27 ID:R2X.5d.1i

오늘 차를 타고 남친하고 데이트를 했지만
적신호에서 정차중에, 남자친구가 무슨 생각했는지
마음대로 기어를 R로 놓았다

내가 질겁하는걸 깨닫았는지
「브레이크 밟고 있으니까 괜찮잖아」라느니
「소리로 눈치챌 수 있잖아」라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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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0일 토요일

【2ch 막장】자전거로 달리고 있는데 중고교생 남자애가 굉장한 스피드로 제치고 지나가서, 뒤돌아보며 나를 놀렸는데 그 순간 모퉁이에서 나타난 경트럭과 충돌해서 날아갔다. 경트럭 운전사 「너가 이 애를 말렸으면 이렇게 되지 않고 끝났는데!!」




4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7/17(水)12:20:08 ID:8rl.ov.kd

자전거로 달리고 있으니까
옆에서 중학생?고교생? 정도 되는 남자애가
굉장한 스피드로 제치고 지나갔다.

그리고, 왠지 뒤를 돌아보며 이쪽에다
『제쳐줬다고 헤헷ーㅋ』
하는 표정을 지었는데,
모퉁이에서 일시정지 무시로 돌진해온
경트럭과 크리티컬 히트.

만화나 애니처럼 깔끔하게
남자애가 날려가는게 왠자 감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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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5일 월요일

【2ch 막장】헌옷가게를 운영하던 어머니의 아들이 허락을 받고 가게 일부를 오코노미야키 가게로 만들었다. 하지만 어머니가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무단으로 폐점. 아들은 빚투성이가 되어버렸다.



395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平成31年 04/14(日) 06:38:21 ID:yaJ.ep.cy

전에 살고 있었던 곳의 이야기

근처에 그럭저럭 커다란 점포에서
헌옷가게를 운영하던 모자(아이는 아들)가 살고 있었는데
아들이 결혼하고 아이도 생겨서 어머니에게
헌옷가게를 개장해서 오코노미야키 가게를 하고 싶다고
상담해서 어머니가 한 번 허락하고 헌옷가게에서 오코노미야키 가게로 했다
(헌옷가게는 폐점하지 않고 점포 일부에 조금씩 계속하는 형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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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2일 금요일

【2ch 막장】이웃집 차녀는 머리가 둔하다. 세발 자전거,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될 때마다 우리집 담벼락에 돌진했다. 장녀가 오토바이 면허를 따니까 「차녀가」 그 오토바이로 담에 돌진해서 다쳤다 「언니가 탈 수 있다면 나도 탈 수 있다고 생각했다」




28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3/21(木)08:25:39 ID:JP6.on.jj

이웃집 차녀는 머리가 둔하다


십여년 전,
세발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되니까,
바로 우리 집 담에 돌진해서 다쳤다

몇 년 지나서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되니까,
역시 담에 돌진해서 다쳤다

또 몇년 지나서,
언니에 해당하는 장녀가
오토바이 면허를 따니까
「차녀가」 그 오토바이로 담에 돌진해서 다쳤다

무면허인데
「언니가 탈 수 있다면 나도 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고 진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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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3일 일요일

【2ch 막장】고2 친구딸이 집 앞 편의점 주차장에서 차에 뺑소니 당했다. 하지만 치었던 자신이 나쁘니까 아버지에게 들키면 혼날 거라고 믿고 틀어박혔다. 그리고 친구가 귀가해서 사고났다는걸 알았지만, 경찰에 전화하면 폐가 될 거라고 생각해서 며칠간 신고하지 않았다.



90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9/03/01(金)01:46:10 ID:PEb.mi.3c

친구의 이야기.

친구의 딸(고2)가 집 앞의 편의점 주차장에서 차에 뺑소니 당했다.
다행히 부상은 가벼워서? 염좌와 타박상에 찰과상 정도.
시간대가 저녁이었기 때문에 목격자도 다수 있고,
보통이라면 누군가가 신고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모두 멀리서 보고 있을 뿐
누구도 통보 하지 않고 딸은 그대로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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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3일 수요일

【2ch 막장】회사 식당에서 점심을 먹는데, 뉴스에서 유급휴가중이던 상사가 뺑소니로 체포당했다는 소식이 흘러나왔다. 치어버린 상대는 상사의 부인. 「별거중인 부인의 친정에 찾아가서, 도망가는 부인을 치었다」고 한다.





344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2/12(火)10:59:33 ID:3Bh

회사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있으니까
짧막하게 로컬 뉴스가 흘렀는데
유급휴가로 여행중이라던 상사가
뺑소니로 체포당하고 있었을 때가 충격.

뺑소니 현장을 검증하고 있는 경찰관이 나오고,
상사의 이름과 나이가 그대로 자막에 나왔다.
치어버린 상대는 상사의 부인.

사내가 단숨에 소란스러워져서
오후에는 일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저녁 뉴스에 좀 더 자세하게 보도되었는데,
「별거중인 부인의 친정에 찾아가서, 도망가는 부인을 치었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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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5일 화요일

【2ch 막장】자전거에 발등을 밟히는 사고로 뼈가 부러졌다. 고열과 통증에 걷기는 커녕 서있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인데, 직장 동료 한 명은 「고작 골절로 과장스럽게」「어째서 못하는 거야? 너무 응석부리는거 아냐?」







747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2019/02/04(月)17:26:26 ID:pYL

자전거에 발등을 밟히는 사고로 뼈가 부러졌다
기브스를 하는 것도 목발도 처음이라서,
사실은 걷기는 커녕 서있는 것 조차도 어려운 상황이 됐다
그것만이 아니라 골절 밎 부상이 원인으로
고열이 나고 통증과 겹쳐서 잠을 못자게 됐다

의사에게서도
「최저 2일은 쉬세요. 절대로 움직이면 안되니까요」
라는 지시를 받고 일을 쉬는 지경까지 되어버렸다
어떻게든 힘내서 3일째에 출근하고 나서는,
엄청나게 주위에서 동정을 받고 도움을 받아서,
정말로 고마워서 감사하면서 일하고 있다

하지만 동료 1명이
「고작 골절로 과장스럽게」
하고 불쾌하게 대해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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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일 토요일

【2ch 막장】오빠의 약혼녀가 전례없을 정도로 못생겨서 마음 속이 수라장. 옛날부터 이질적인 것, 기묘한 것을 좋아하는 오빠가 약혼녀를 데려와서 가족이서 만나게 됐는데, 꿈에 나올 정도로 강렬한 얼굴이었다. 학생시절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936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2/01(金)15:10:19 ID:593.jr.xj

오빠의 약혼녀가 전례없을 정도로 못생겨서 마음 속이 수라장.

오빠는 옛날부터 이질적인 것, 기묘한 것을 좋아했다
(기생충이나 심해어나)
그것들이 굉장히 아름답게 보였던 것 같아서,
오키나와의 열대어 같은 일반에서 인기 있는
물고기나 보석 같은건 보는 것도 싫을 정도로 혐오하고 있었다.

5세 차이나는 데다가 이성이니까
별로 놀거나 관련된 일도 없고
서로 그대로 어른이 됐다.

지난달 오빠가 부모님에게
만나게 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불러내서 
어째서인지 동거하는 나도 참석하게 됐다.
오빠가 예약한 요리점이었으니까 공짜밥 좋다ー 정도 밖에 생각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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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31일 목요일

【2ch 막장】도로에 아이가 뛰어나온걸 보고 아이를 감쌋다가 차에 치었다. 머리가 깨지는 부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큰 문제없이 회복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 아이의 어머니가 나에게 연애감정을 품고 스토커가 되어버렸다.




235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9/01/30(水)19:04:29 ID:rB9.ng.3u

도로에 아이가 뛰어나온걸 보고
순간적으로 끌어안았더니
아이하고 같이 차에 치어버렸다

아이는 내가 쿠션이 되었기 때문에 아스팔트에 긁힌 정도
내 쪽은 머리가 깨져서 뇌가 조금이지만 노출됐다

인간은 굉장하구나 하고 생각한건,
뇌가 조금 정도 부족해도 이렇게 문장도 쓸 수 있고
업무에 아무런 지장도 없을 정도까지 회복했던 것
그 때 골절한 무릎에 장애가 남아버린 정도로 팔팔하다

정서불안정이 되는 일도 없고,
머리의 상처를 보지 않으면 외견으로는 모른다
지적장애도 아무 것도 나오지 않고,
어째서인지 지능 테스트에서는
대학시절보다 높은 점수가 나왔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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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0일 목요일

【2ch 막장】아파트 주차장에 차를 세웠다가 미치광이가 앙심을 품어서 죽을 뻔 했다. 새로 이사와서 차를 세웠는데, 왠 아줌마가 자기네 자리라고 항의. 하지만 나의 주차공간이므로 경찰에 연락했더니 집에 찾아와서 난동. 나중에는 대형 트럭에 위협당했다.





58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1/09(水)03:45:45 ID:sDU

아파트 주차장에 차를 세웠다가 미치광이가 앙심을 품어서 죽을 뻔 했다.

고등학교를 나오고 바로 현지에서 멀리 떨어진 지방에 취직하고,
주차장 붙어있는 아파트를 빌려서 독신생활 시작했다.
그 지방은 통근수단이 차 밖에 없는 지역이었다.

미성년이었기 때문에, 부모님이 보증인이 되어주었고,
저금도 없으니까 3개월 간은 부모님이 집세를 부담해주기로 약속하고 있었다.
면허를 딴 직후였으니까 차에는 초보자 마크가 붙어 있었다.
차는 아버지에게 물려받음.
주차장은 아파트 앞에 있는 전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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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우리 마을은 가로등이 적어 저녁에 어둡다. 체육복도 검은색에 가까운 남색이라서 위험. 그래서 반사판 어깨띠를 낡은 파커에 붙여서 입고 다녔다. 학교에서는 호평이었지만, 바보취급 하고 「그런 촌티나는 것 쓰고 싶지 않다!」던 친구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69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1/09(水)21:32:44 ID:58f

우리 시골은 가로등이 적다.

그러니까 겨울에는 특히 귀가길이 어둡고,
우리 고등학교 체육복은 검은색에 가까운 남색이라는 것도 있어서,
부활동 귀가가 굉장히 위험하다.

중고교 같은 색의 체육복이지만,
실제로 몇년 전에 중학생이 차에 치어서 다친 적도 있다.


그래서, 오빠의 낡은 하얀 파커를 받고,
밑단에 반사판 어깨띠를 꿰메 붙여서 허리에 감도록 했다.
고령 드라이버가 많은 지역에 키홀더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했지만,
어깨띠 그대로 어깨에 걸치고 돌아가는건 과연 부끄러웠으니까.


그랬더니, 부활동은 다르지만 귀가 시간이 같은 A에게 바보취급 당했다.
「드라이버에게 보행자에 주의할 의무가 있다」
같은 말을 했지만, 그걸로 끝나면 사고는 일어나지 않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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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2ch 막장】남편이 바람 피우고 있었는데, 시어머니는 그걸 알고 불륜 상대하고 같이 나를 「너는 필요없다」「음험한 며느리」라고 욕했다. 이혼한 뒤 교통사고 남편이 사망, 시어머니는 중상을 입었는데, 불륜 상대 「사고로 휠체어 신세가 된 시어머니를 돌봐 주세요」




71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1/19(月)15:59:14 ID:zRU
남편이 바람피우고 있었다.

시아버지는 돌아가셨고, 시어머니는 그걸 알고 있었는지
「너는 필요없다」「만드는 요리는 맛없다」「제대로 된 일도 하지 않는다」
고 실컷 구박질 하고,

대화할 때 불륜 상대하고 시어머니에게
「음험한 며느리」
라고 욕먹었다.

위자료는 받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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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2ch 막장】친구가 20대에 빈곤의 구렁텅이에 빠져있다. 할아버지가 입주한 시설 비용을 내야 하는데, 부모님도 무직 무보험 쓰레기에게 교통사고를 당해서 간병하고 있다. 그런데 이웃 사람들이나 동급생까지 그녀를 쓰레기처럼 보고 있다.




456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8/10/16(火)23:49:06 ID:eE4
나의 소꿉친구가 할아버지를 원조하고 있지만
할아버지의 연금 65000엔/월에 대하여
입주하고 있는 시설의 비용이 의료비 포함 125000엔~/월
게다가 개호연금 지불도 들어가고 있어서
그녀의 월 실수령액 18만 가운데 7만엔 지불하고 있다
지불하지 않으면 시설에서 쫓겨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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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일 화요일

【2ch 막장】중학교 때 괴롭힘을 당해서, 부등교 상태가 되었다. 어느날 산책하다가 멀리서 나를 괴롭히던 놈이 다가오는걸 보고 달아났다. 괴롭히던 놈은 나를 쫓아오다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죽어버렸다.




766. 名無しさん 2018年10月01日 16:30 ID:Cq6FpDFG0
벌써 시효이고 쓴다.
복수라고 할 수 있을지는 미묘하고 후련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중학교 때, A라는 남자에게 괴롭힘 당했다.
내가 별로 거부하거나 할 수 없는 성격이었던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괴롭힘은 점점 에스컬레이트 해가서, 끝내는 뾰족한 연필로 이마에다 “꼬추(ちんぽ)” 라고 새겨넣기도 했다.
머리카락으로 감추려고 하니까 앞머리만 가위로 싹둑 잘라버리기도 했다.
일단 크게 다치게 하는 폭력은 없었고, 돈을 빼앗기거나 교과서 버려지거나 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바지하고 패닡 갑자기 내리고 빼앗아서 도망치거나, 인간의 존엄의 빼앗아가는 이지메를 자꾸 당했다.

물론 문제는 되었지만, A의 부모, 부친 뿐이었지만 그 녀석도 쓰레기로, 좋지 않은 업종의 쓰레기였으니까 해결되지 않았다.
A는 나 이외는 타겟으로 하지 않았고, 학교에서 지도 받고 알았다는 척 해서 비난 없음.
그러다가 또 내가 괴롭힘 당하는게 루프.


나는 그러다가 부등교 하게 됐다.
부모님도 「무리하지 않아도 좋아」라고 말해 주었다.
하지만 공부에서 뒤쳐지는 것도 불안해서, 부등교로 A하고 만나지 못하게 되어도 오히려 멘탈은 악화되는 느낌이었다.
틀어박혀 있을 수는 없었으니까, 밖에는 나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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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1일 금요일

【2ch 막장】중학생 때, 같은 반에 굉장한 불량배가 있었다. 나쁜 친구하고 놀면서 주변에 민폐를 끼쳤고, 고등학교에서도 무용전을 자주 들었다. 지금, 놈은 두 다리와 한 팔을 잃고 히키코모리가 됐다.




196: ■忍法帖【Lv=0,作成中..】 2018/09/17(月)18:01:05 ID:1sU
중학교 때, 같은 학년에 굉장한 DQN이 있었다.

내가 살던 지역은 지방도시의 베드타운 같은 시골로서, 그럭저럭 소득이 있는 집이 많은 지역이었다.
그래서 중학생인데 금발・혀가 돌아가지 않는 불량배 말투는 굉장히 눈에 뛰었다.
같은 학년으로, 외동인데 학교 지정 체육복의 옷자락이 낡아서 너덜너덜 하고 꾀죄죄 하거나, 이빨이 없어서 충치가 보이거나, 하는 이상한 분위기라서, 성실한 반 친구들은 어쩐지 모르게 멀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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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1일 화요일

【2ch 막장】업무상 친분이 있는 A씨는 과거에 신호무시하는 차에 치었다. A씨 자신은 기세 좋게 날려갔지만, 다행히 타박상 정도로 끝났다. 치었던 차는 도주했으나, 앞 쪽에 있던 전봇대와 충돌. 운전하던 부부는 장애가 남는 중상, 아이 둘은 차 밖으로 튕겨나가 사망.




15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09(日)17:55:20 ID:dd0
업무상으로 친분이 있었던 A씨 이야기.

A씨가 신호무시하는 차에 치었다.
치어버린 A씨는 기세 좋게 날려갔지만, 다행히 타박상 정도로 끝났다.
같이 있던 사람은
(A씨 죽었다)
고 생각했다고 한다.

치었던 차는 도주했으나, 당황한 탓인지 앞 쪽에 있던 전봇대하고 충돌.
일가 4명이 타고 있었지만, 아이 둘은 차 밖으로 튕겨나가서 사망, 운전하던 부부는 장애가 남을 정도의 부상을 입었다.
A씨는 범인 측 사정을 경찰에서 듣고,
「사과나 변상은 필요없으니까 담담하게 사건을 처리해 주세요」
라고 간청.
상대방은 경찰을 통해서 변호사가 몇번이나 접견을 의뢰했으나, A씨 전부 거부했다.

얼마 지나서 A씨가 살던 맨션을 이사했다.
그 뒤, 가해자의 아내가 A씨가 정리한 맨션의 층계참에서 분신자살.
단지 단순한 자살이 아니라,
「A씨가 살고 있던 방에 무슨 짓을 하려고 했던게 아닐까…」
라는 것이 A씨에게 사정을 들려주려 왔던 형사의 이야기였다.

다시 가해자인 남편의 의뢰를 받은 변호사가 「사죄하고 싶다」고 접촉을 시도했으나, A씨는 경찰을 통해서 일절 거부.
그 이후, A씨는 정기적으로 거주지를 바꾸며 생활하게 됐다.
처음에 이사했을 때부터
「원망 때문에 뭔가 당할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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