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26일 목요일

【2ch 막장】『초등학생의 집단괴롭힘』

817 :당신의 뒤에 무명씨가・・・:02/02/10 19:35
http://game.2ch.net/arc/kako/1006/10068/1006865363.html에서 복붙

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옆 반에 굉장히 괴롭힘 받는 아이가 있었다.
매일 맞거나, 책상과 의자를 숨기거나, 온몸에 압정 찔리거나,
교과서도 『죽어』라든지, 그림도구에 낙서, 군데군데 찢어지고, 노트는 살 때마다 도둑맞거나 찢어지거나,
마요네즈 머리에 뿌리거나, 급식에 톱밥 따위를 넣고 먹이거나,
입 안 가득하게 소금을 먹이거나,
돈까지는 빼았기거나 하지 하지 않았지만, 매일이 그 녀석에게 있어서는 지옥이었다고 생각해.

어느 날 수업을 받고 있으니, 굉장하게 고무를 태우는 냄새가 나고, 자욱하게 연기가 감돌고 있다.
창문을 열자, 소각로(옛날에는 교내에서 쓰레기를 태우고 있었다)에서 뭉게뭉게 연기가 나오고 있다.
선생님들이 소각로를 열자, 불탄 구두가 잔뜩 들어가 있었다.
그 괴롭힘 받던 아이가, 반 전원의 신발을 태운 것이었다.

3일 후 전교집회가 있었고, 누군가가 자살했는데 생명을 소중히 하라는 이야기를 교장이 말했다.
쉬는 시간에 옆 반에서는, 「만세에」하는 목소리가 들려 왔다.
그 괴롭힘 받던 아이가 죽은 것 같다.
옆 반을 엿보자, 그 괴롭힘 당하던 아이의 책상에 꽃이 놓여 있고,
『죽어서 축하해』 『지옥에 떨어져』라고 책상에 낙서가 되어 있었다.
그 아이의 집에도 장난으로 『죽어 줘서 고마워요』라든지 『축하합니다』라든지,
『아이와 함께 같이 자살해 주세요』라든지 편지가 보내지고,
가족 다같이 격노하고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애초에 그 녀석이 괴롭힘을 받은 원인이, 학교에서 1회 똥 눈 것 뿐이었다고 하던데.
아이는 잔혹하다.


823 :당신의 뒤에 무명씨가・・・:02/02/10 22:21
옆 반이니까 이야기는 들었지만,
여자아이로부터도 「구리다」라든지 「손대면 썩는다」라는 말을 듣고,
그 녀석이 책상 손댄 것만으로 「이제 이런 책상 냄새나서 쓸 수 없다」하며 크게 울었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뭐 100%라고는 말하지 않겠지만, 전원에게 집단 괴롭힘 대상으로 되어 있었던 것 같다.
다른 클래스에서도 그 녀석 괴롭히고 있는 놈 있었고.

그리고, 정말로 죽었습니다.
우리집 근처의 절에서 장례식 했고, 사인은 방에서 줄넘기로 목 매달아 죽었다는 것이다
유서는 없고, 단지 가족의 그림이 그려 있으며 『고마워요』라고 되어 있었을 뿐이었대.

後味の悪い話しPA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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