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7일 월요일

【2ch 막장】자신의 인생 그 자체가 흑역사 

451: 생선 입에 문 무명씨@\(^o^)/ 2014/07/02(수) 02:08:40. 92 ID:5PpSp6ix.net

자신의 인생 그 자체가 흑역사 

어릴 때부터 그런대로 귀여워서 주위에서 추켜올려 지고 있었고,
노력하지 않아도 스포츠나 공부도 의외로 할 수 있던 탓인지 건방지게 되기 시작해서,
중학교에 들어갈 무렵에는 상대에 따라서 태도를 바꾸는 싫은 놈이 되어 버렸다.
특히 오타쿠 계나 카스트가 낮은 그룹의 아이는 인간 취급하지 않았고,
느려터진 아이에게 심한 말을 해서 등교거부로 만든 적고 있고, 선생님에게 주의받아도
자신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되려 화냈다

→지망교에 합격했지만, 자신보다 머리 좋은 사람이 많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딱 중간 정도의 성적을 유지하는 것이 고작이며,
자존심이 산산조각났다. 거기서 자신이 특별한 인간이 아니었다는 것을 겨우 깨닫는다






→대학 수험에 실패하고, 이제 여러가지 싫어져서 그 다음은
부모님 집에서 기생하면서 프리터 생활을 보낸다. 시골이므로 동급생 아이들은 빠르게
결혼하거나, 도시에서 취직하거나 어느 쪽인가 였으므로 어느 쪽도 아닌 자신은
밖에 나가는 것도 부끄러워지고, 이웃집에서 소근소근 말해지고 싶지 않아서
아침 일찍부터 에어 통근(통학)을 하게 된다. 동창회에서도 옛날 건방지게 지내고 있었던 만큼
떳떳하지 못해서, 일차모임에서 빨리 돌아가 버렸다.

→아르바이트 장소에서, 중학생 시절 실컷 바보 취급하고 있었던 오타쿠 계의 남자가 손님으로서 오게 되어
「옛날 이쪽에서 말을 걸어도 전혀 상대해 주지 않았으니까 외로웠어요」같은
이것저것 불쾌한 말을 듣게 되서, 견딜 수 없게 되어 아르바이트를 그만둔다

이대로는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부모님 집에서 나오고, 도쿄도내에서 일하고 있는 언니의 집에
굴러 들어와서 지금은 어떻게든 일자리 찾아냈지만, 이제 현지에는 돌아갈 수 없다・・・





          
452: 생선 입에 문 무명씨@\(^o^)/ 2014/07/02(수) 12:12:46. 20 ID:Wzw+fRqG.net

oh...


【消したい】自分の黒歴史を話すスレ6【過去】
http://nozomi.2ch.sc/test/read.cgi/kankon/138847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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