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4일 수요일

【2ch 막장】아이를 위해서 새끼 고양이를 기르기 시작한 친구, 고양이가 2살 쯤 되자 질렸다면서 집 밖에 있는 벽장에 가둬놓고 있었다고 한다.

415: 생선 입에 문 무명씨@\(^o^)/ 2015/01/31(토) 22:16:04. 81 ID:FuJkGkpF.net

친구가 인생에서 처음으로 생물(새끼 고양이)을 길렀다.
친구네 아이의 교육을 위해서 라고 했다.
새끼 고양이 때는 자주 귀여움 받는 모습을 자주 보았지만,
커지고 나니까 별로 그런 이야기를 듣지 않게 되었다.
집에 놀러 가도 모습을 보는 일이 없어졌다.








고양이가 추정 2살이 되었을 때, 고양이에 대해서 질렸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실은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이 싫어서,
항상 자택 밖의 깊숙한 곳에 있는 벽장에 가둬놓고 있었지만
벽장에서 빠져나간 것에 분노했다고 한다.
제대로 훈욕하지 못했던 자신이 나빴던 거야,
아이를들도 고양이에 대해 배웠고 하면서 영문을 알 수 없는 말을 지껄이니까,
일단 이야기를 받아들여서 질렸다면 고양이 달라고 고양이를 받고 곧바로 연을 끊었다.
향후 놈이 생물을 기르는 일이 없기를 빌겠다.





友達をやめるとき 115
http://nozomi.2ch.sc/test/read.cgi/kankon/141908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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