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26일 목요일

【2ch 막장】사촌동생의 결혼 2년 뒤 아내가 상사와 불륜했다. 사촌동생은 확실하게 제제, 간통남의 가정은 붕괴. 불륜녀는 친정에서 의절되고 전락하였는데, 그 사실이 주변에 알려져….

※주의※
성적인 내용
정말로 기분나쁜 이야기


406: 무명씨@배 가득. 2007/03/23(금) 20:13:53
바람둥이의 말로라면 이런 것도 있어, 5년 정도 전의 일
나의 사촌동생이 23에 결혼 2년 뒤 아내가 회사의 상사와 불륜
변호사 들여서, 발각 뒤 반년 쯤에 이혼 성립
아내는 사촌동생에게 숨겨진 빚까지 있었다
빚만큼 아내 친정이 남편에게 지불, 아내는 사촌동생과 간통남 아내에게 위자료 청구당했다
간통남 가정도 붕괴, 사촌동생은 확실하게 제재를 내렸다

불륜처, 친정에서 의절, 대단한 능력도 없으니 3년 후 풍속에 떨어짐
불륜처 이웃 현에서 소프 아가씨가 되어버렷지만
사촌동생의 못된 친구가 그런 가게를 좋아하여 우연히 불륜처 발견
그래서 동료들 사이에서 소문이 퍼져서,
20명 이상의 지인들이 단기간에 불륜처를 마구 사버림
불륜처 더는 견디지 못하여 메헨르화, 일시적으로 정신과에 입원했다고 한다


408: 무명씨@배 가득. 2007/03/23(금) 20:22:46
>>406
그런가 메헨르화(メヘンル化)인가・・


428: 무명씨@배 가득. 2007/03/23(금) 21:14:42
만약, 내가>>406의 입장이라면, 그 가게에 갔군. 틀림없이ㅋ


429: 무명씨@배 가득. 2007/03/23(금) 21:20:00
>>428
귀축입니다ㅋ


407: 무명씨@배 가득. 2007/03/23(금) 20:20:04
퇴원 뒤에 불륜처는 제대로 위자료 지불했어?


410: 무명씨@배 가득. 2007/03/23(금) 20:25:28
>>407
결국 불륜처 위자료는 전액 회수 할 수 없었던 것 같다(6할 정도 회수)
불륜처는 퇴원 뒤 약 1년 정도 행방불명 되었다
간통남 위자료는 전액 회수 했다고 한다

사촌동생은 현재 재혼 했고 아이 있으며 행복해서 불륜처에 대한건
이제 아무래도 좋은 것 같다
새 아내는 귀여운 사람으로 친척들 가운데 평판이 좋다


411: 무명씨@배 가득. 2007/03/23(금) 20:29:59
메헨르화 웃었다
간통남은 어떻게 되었지?


412: 406 2007/03/23(금) 20:30:05
불륜처는 남자 좋아하는 하는 타입이라 인기가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인생 착각 했겠지
본심을 말하자면 나도 하고 싶었다(웃음)
가게에 갔다는 놈들이 부럽기도 하다
「엄청~좋았다」라고 말하기도 했고

불륜처는 얼굴을 아는 사람들에게 마구 당한 느낌이 들었을 테지
역시 괴로워서 사라졌을 거야
자업자득이네


415: 무명씨@배 가득. 2007/03/23(금) 20:34:59
>>412
엄청~ 좋았다, 라는 것은, 단순한 스펙만이 아니라, 카타르시스에 의한 흥분도 포함된 걸까.
여러 가지 인연을 짊어진 여자를 좋을대로 다뤄도 좋다, 고 하면 흥분도 되겠지.
매도하건, 싫어하는 짓을 억지로 하건 어떤 죄악감도 품을 필요가 없는 상대이고.


414: 406 2007/03/23(금) 20:32:27
간통남은 지금도 불륜한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모양
물론 평사원으로 격하되었지
그 회사에서는 이젠 일생 빛을 볼 일 없을 듯 하네
창가에 쫓겨나가서 스스로 퇴직 신청할 운명이 아닐까


417: 무명씨@배 가득. 2007/03/23(금) 20:36:49
>>414
어떤 의미, 근성 있네ㅋ
싸구려 급료인 채로 험담 들으면서 까지 그만두지 않는다니.
하지만 재취직한다면 빨리 이시할 것은 없는데ㅋ


419: 406 2007/03/23(금) 20:43:20
>>415
나도 친척이 아니었으면, 틀림없이 갔겠지(웃음)
자신의 지인이 소프 아가씨이라는 것만으로
굉장히 흥분되는데 그러한 배경을 알고 있다면
참을 수 없는 흥분이었다고 생각해

>>414
간통남도 무너져 갔다는 소문에 의하면 말이지
이녀석, 사이 좋았던 것이 아닌데
후배관계에 해당되니까 아는 사이이다


420: 무명씨@배 가득. 2007/03/23(금) 20:50:02
>>419
라는 것은, 사촌동생의 친구 지인들이 우연히 만난척하면서 히죽히죽 웃으면서 간통남에 불쾌한 말을 떠벌여댄다, 같은 일도 있었을지도.


421: 무명씨@배 가득. 2007/03/23(금) 20:50:22
아내・간통남의 연령은?

아니 인기 있으면 일부러 아저씨에게 가지 않아에서도…


422: 406 2007/03/23(금) 20:57:08
>>420
이미 친구도 없는 것 같다
나도 불쾌한 말해주러 갔었어

>>421
불륜시 아내 21, 간통남 27 직함 계장이었다
간통남은 그 회사 호프였던 것 같지만요
서열은 확실히 그런대로 좋았던 모양이야
지금은 말라비틀어진 모양


414: 406 2007/03/23(금) 20:34:01
아, 멘헬화였다, 실례


423: 무명씨@배 가득. 2007/03/23(금) 20:59:42
말라비틀어진건 어느 쪽?


426: 406 2007/03/23(금) 21:05:25
말라비틀어진 간통남
행방 불명 풍속아내

간통남 아내의 친정은 그런대로 자산가(부동산)였던 것 같아
이번 건으로 간통남 아내의 부친 격노
상당히 몰아넣었다고 하더구나
그러다가 이 간통남도 사라지겠지?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나는 최근 간통남 안봤지만 죽은 사람같은 느낌이래


427: 406 2007/03/23(금) 21:09:58
사촌동생도 그런대로 좋은 남자로 돈벌이도 나쁘지 않았는데
착각한 관계의 불륜자는 서로 끌리는 것도 있었겠지
한때의 쾌락을 위해, 어느쪽도 모든 것을 잃었다
처음은 불륜끼리 결혼도 생각하고 있었다는데


431: 무명씨@배 가득. 2007/03/23(금) 21:29:52
>불륜끼리 결혼도 생각하고 있었다는데
이런 증언도 있고, 본인들로서는 순애할 작정이었던 것이 아니야?

뭐, 바보라고 밖에 말할 수 없겠네요.


引用元: ・【発覚】嫁の浮気!19日目【決別or再構築】




뭐, 의절당하고 풍속전락이야 다른 나라 일이니 그렇다 쳐도.
그걸 기회랍시고 알던 사람들이 마구 찾아갔다는게 진짜 참.
상당히 기분나쁘네요…. 속이 안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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